위자료 1,500만 원 인정.
혼인기간 1년, 이혼소송은 4년에 걸친 양육권 항소 사건
남편에게 친권·양육권자 인용. 의뢰인(남편)은 1년차 부부였고 서로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부인이 남편을 경찰에 신고하였고 이에 남편이 폭행으로 처벌을 받기까지 하였습니다. 둘 사이에 이혼을 하는 것은 기정사실화 되었으나 문제는 둘 다 양육권을 절대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남편은 1심 소송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서 맡겨 2년 동안 진행하였으나, 2심 소송은 저희 사무실에 찾아오셔서
1심 양육권 부인, 재산분할 1억1,500만원에 대한 항소사건
양육권 남편으로 변경, 재산분할 4,000만원으로 7,750만원 감액. 남편(법무법인 시작 소송대리)과 부인은 2003.혼인신고를 한 법률상 부부로, 시어머니 근처에서 살며 3명의 자녀분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남편의 여자 문제로 다투다가 결국 2015.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에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 과정에서 시어머니가 부인에게 합의서에 도장 찍을 것을 종용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남편의 폭언 및 폭행으로 인한 재판상 이혼에서 보다 유리한 재산분할 금원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1억 1천만 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25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계속된 남편의 폭언 등의 유책사유로 말미암아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이혼을 할 때 성인이 된 딸 두 명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그동안 부인은 남편과의 원만한 합의아래 이혼을 하고 싶었으나 남편은 폭언과 폭행을 반복하며 이혼에 대한 의사가 일치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입증하였으나 적극적인 반소 제기를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양육권을 가져온 사건
서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의뢰인을 양육권자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은 23살, 부인은 22살로 어린 나이에 혼인한 부부 사이에는 2살짜리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남편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남편분이 도움을 받고자 법무법인 시작의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몇 건의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했다는
본인 명의의 재산이 없던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600만원 받음.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 약 1년 6개월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에서 거주하였으며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이 좋지 않아 안정적인 직장에 근무를 하고 있던 의뢰인이 생활비를 많이 지원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휴대폰 게임에 몇 십 만원씩 쓰는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재산분할청구 방어
재산분할 7억원 감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한 지 13년 가량 된 부부로 슬하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습니다. 남편과 부인은 몇 년 전부터 극심한 불화로 이혼의사가 합치되어 별거를 시작하였고 사실상 이혼상태로 남남처럼 지내왔습니다. 다만, 재산분할과 관련하여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혼신고만 하지 않은 채 지내왔습니다. 별거 이후 남편은 사업을 시작하였고, 사업이 잘 되어 막대한
56년의 혼인관계를 정리하고 재산분할로 부동산 1/2 지분을 확보한 사례
이혼 성립 및 주요 부동산 각 1/2 지분 확보.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56년간 혼인생활을 하며 세 자녀를 양육해 온 고령의 여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오랜 혼인기간 동안 배우자의 음주와 폭언·폭행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2024년 다시 발생한 폭행을 계기로 더 이상 혼인생활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이에 정대현 변호사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이혼과 함께 위자료 2,0
남편의 협의이혼 거부로 인한 이혼소송
협의이혼 조건보다 재산분할 2배. 양육비 2배. 친권·양육권 전부 뺏어옴. 의뢰인(부인)은 7년차 부부였고 시부모님이 해주신 집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험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하였고 이에 부인은 친정으로 가서 생활을 하게 되었고 둘 사이에 이혼이야기가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자녀를 생각하여 남편과 다시 한번 잘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었으나 남편
이혼을 거부한 남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2심 진행 사건
피고 항소 기각. 소송비용 피고 전부 부담. 이혼을 거부한 남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에 대한 항소심 사건입니다. 1심 판결에 대해 승복하지 못한 남편은 서울고등법원에 2심을 제기하였고 특히 이혼이 된다고 하더라도 혼인기간이 자신이 지방으로 내려간 시점인 2014.을 별거 시작 시점으로 잡으면 혼인기간은 4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으며, 고작 4년의 혼인기간에 불과한데 부동산이 특
10년 넘게 별거하던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금 6억 원 및 과거양육비 등을 청구하여 받아낸 사례
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금 6억 원, 과거 양육비 2,0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11년 12.경 상대방 남편의 폭력을 피해 자녀들을 데리고 출국하여 현재 국외에 거주하고 있었고, 그 뒤 현재까지 남편과 별다른 교류 없이 사실상 혼인관계가 파탄난 상황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최근 남편과 법률상 혼인관계를 청산하고자 이혼소송을 결심하였고, 법무법인 시작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