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양육비 1,000만원 가량 받음 장래 양육비로 60만원 책정.
재산분할 청구를 적극 방어하여 신속한 이혼을 이끌어낸 사건
화해권고결정으로 재산분할 부담 없이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금원을 지급받음. 의뢰인(부인)은 남편과의 이혼을 원하였지만 재산분할을 해주는 조건으로의 이혼은 하고 싶지 아니하였는바, 의뢰인은 남편에게 이혼 소장을 받은 직후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이혼 청구를 당하였으며, 의뢰인 명의의 재산이 상당히 있던 상황에서 재산분할을 하면서까지 이혼을 하고 싶지는 않은
남편분의 자녀분에 대한 진지하고 배려있는 태도로 유리한 위자료 및 재산분할 합의를 이끌어낸 케이스
위자료 전부 방어했고, 10년의 혼인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억9천만 원의 아파트 1/2지분을 가져오고 재산분할은 3,900만원만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해냈음. 10년차 부부였고 둘 사이에는 9살 딸이 한명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는 1억9천만 원 시세의 공동명의 아파트가 한 채 있었고, 부인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자녀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렸습니다. 며칠 후 부인분은 남편의 폭력, 도박
맞벌이 아내 위자료 최고액 5,000만 원, 재산분할 70% 인정된 사례
위자료 최고액 5,000만 원, 재산분할 70%(아파트 소유권 확보) 인정.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22년차로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자녀 1명을 두었습니다. 의뢰인은 출산과 육아에도 꾸준히 직장생활을 했던 반면, 상대방은 의뢰인과의 혼인 후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식투자자로 활동하며 비정기적 소득활동(부업)을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투자 손실이 커지자 의뢰인이 대출을 받아
부정행위 사실이 있음에도 위자료 전액 방어, 본인 명의로 보유한 재산의 대부분을 방어한 사례
위자료 3,000만 원 전액 방어, 본인 명의로 보유한 재산 대부분 방어.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20년차로 미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직장을 핑계로 가사와 양육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고, 생활비마저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상의도 없이 사업을 한다며 돌연 직장을 그만두어, 의뢰인이 그동안 모은 돈을 사업자금으로 줘야 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의뢰인
수원이혼전문변호사의 남자 양육권 조정 유도 사례
남편이 양육권자로 지정됨. 수원이혼전문변호사 사건의 의뢰 남편(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 소송대리)과 부인은 혼인기간 2~3년 정도(2015년부터 2018년까지)에 불과한 수원에서 살고 있던 신혼부부였으며 그 사이에는 어린 3살 밖에 안 된 자녀분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조그마한 개인 사업을 하고 있었고, 경기가 안 좋아 많은 채무가 발생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부인 명의도 빌려 많은 채무
혼인기간이 단기간에 파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을 목적으로 혼인기간을 유지한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3억6천만 원 중 3억 5백만 원 방어,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금액 5백만 원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하여 만나 1년여 교제 후 혼인하게 되었는데, 남편은 부모님의 지원을 통하여 혼인 전부터 고가의 부동산 세 채를 비롯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인과 남편의 혼인관계는 성격 차 등을 이유로 금방 파탄에 이르렀는데, 부인은 남편과 한 집에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게 된 부인을 위해 합의를 이끌어내어 부동산과 차량, 보험금을 성공적으로 받아낸 사건
두 사람이 거주하던 부동산과 차량, 해지환급금의 액수가 큰 보험을 넘겨받고, 상대방의 소득에 비례하여 아이들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 남편과 부인(의뢰인)은 두 아이를 두고 약 10여 년간 혼인생활을 영위하였는데, 부인은 남편의 부족한 소득을 벌충하기 위하여 혼인기간 동안 계속하여 맞벌이를 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시댁 식구들로부터 지원받은 돈을 두고 부인에게 빌린 돈이라고 거짓
이혼, 재산분할, 친권자 및 양육자 등 소송을 진행하여 소장 접수 후 3개월 이내에 재산분할 50%, 단독 친권자 및 양육자로 조정이 성립된 사례
재산분할 50%, 단독 친권자 및 양육권. 부인(의뢰인, 원고)은 약 17년여간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피고)이 지속적인 음주와 외박, 가정폭력, 가정에 무관심, 경제적 무책임 등의 사유로 가정이 파탄되었다면서 법무법인 시작에 상담을 의뢰하면서 집을 나와서 소송을 진행하는 것이라 사건을 조기에 종결시켜 달라고 부탁하였고, 강영철 변호사가 이 사건을 담당하였습니다. 강영철 변호사는 부인(
아프리카 BJ와의 부정행위 위자료 청구 방어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
위자료 전부 방어, 재산분할 1억5,000만 원 승소. 부부는 2003. 연애를 시작했고, 2005. 10.부터 부부로서 오랜 기간 살아왔습니다. 남편은 2019. 부인이 아프리카 남성BJ 에게 별 풍선을 쏜다거나, 부산으로 여행을 가는 등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에 이혼 및 상간남 소장을 접수 하였습니다. 소장을 받은 부인은 법무법인 시작에 상담을 오시게 되
상간남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청구 소송이 인용된 사례
원고청구 일부인용. 본 사건은 당초 원고가 배우자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고는 직업적 특수성으로 인해 배우자와 떨어져 지내왔으나, 그 기간 중 자신에게 극도로 무관심해진 배우자의 태도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원고는 이를 단순한 성격 차이나 소원해진 관계 때문이라 생각하고 혼인 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이혼 소송을 먼저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송 과정에서 진행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