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재산의 1/10만 남편이 지급받는 내용으로 임의 조정 성립.
남편의 부인과 자녀들에 대한 억압과 가부장적인 가정 아래에서 44년이 넘게 혼인생활을 이어온 부인의 이혼,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가 화해권고결정에 의하여 인정된 사례. 부인(의뢰인)은 44년이 넘는 혼인기간 동안 가사와 육아에 더해 공인중개사사무소, 인테리어 사업 등을 가리지 않고 맞벌이를 하면서도 갖은 폭행과 폭언 등 가부장적인 남편의 억압 속에서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부인은 두 명의 자녀가 있었기에 힘든 혼인생활에도 불구하고 참고 견디면서 하루하루를 버텨왔으나 자녀들 역시
1심 이혼기각 당한 사건에 대한 2심 이혼소송 진행 사례
원고 패소 부분을 취소하고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 부인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서 1심 이혼소송을 진행하였는데, 1심 재판부는 부인의 이혼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부인이 주장하는 남편의 부당대우는 심하지 않기 때문에 이혼사유로 인정할 수 없고, 오히려 부인이 먼저 집에서 일방적으로 가출했기 때문에 부부관계가 파탄이 됐기 때문에 유책배우자인 부인의 이혼 청구는 받아들일 수
친생자 인지 후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청구 사례
친생자 인지 후 과거양육비 1,500만원 장래양육비 60~70만원 판결. 의뢰인(부인)은 매우 짧은 사실혼 관계 중 낳은 자녀를 혼자 키우고 계셨고 남편은 이에 알고계심에도 불구하고 양육비 지급 등 아무런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으셨습니다. 남편은 자녀도 만나기 원치 않아하셨습니다. 이에 부인은 법률사무소 시작에 친생자 인지 및 최소한의 양육비 청구를 요청해 오셨습니다. 부인은 옛정을 생각해
위자료 1,700만 원 지급받고 3개월만에 조정성립으로 종결시킨 사건
위자료 17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오랜기간 부정행위를 저질러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반성없는 상대방의 태도가 괘씸했던 의뢰인은 상대방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수년 전부터 부정행위를 저질러왔던 점, 가벼운 관계가 아니었던 점, 의뢰인에게 사실이 발각되고도 반성하는 태도가 전혀 없는
남양주이혼전문변호사의 조정이혼으로 원하는 액수의 양육비를 확보한 사례
양육비 매월 25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과 남편은 2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첫째 자녀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성격 차이로 한 차례 이혼하였으나 이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어 재혼을 하였고, 재혼 후 두 번째 자녀를 출산할 정도로 금슬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결코 의심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어
폭력 배우자 상대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15억을 인정받은 승소 사례
위자료 1,000만 원 및 재산분할로 약 15억 인정 의뢰인은 약 40년 동안 혼인생활을 유지해왔으나 남편과의 오랜 금전 갈등과 폭력으로 인해 결국 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이혼 소송을 결심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에 남편이 의뢰인을 전신에 멍이 들 정도로 폭행한 사건은 의뢰인이 집을 떠나 별거를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혼인기간 내내 전업주부로서 가사와 자녀
면접교섭의 시간을 늘리면서도 양육비 감액을 청구하여 인정받고 조정성립
비양육자 지위에서 양육비 감액 및 면접 교섭일정 추가. 의뢰인은 상대방과 이혼소송을 진행하여 확정되었고, 상대방이 사건본인을 양육, 의뢰인은 양육비 150만 원을 지급하고, 월 2회, 각 3시간씩 면접 교섭을 이행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양육비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으로, 사건본인의 양육비를 현실적인 수준으로 감액하고, 사건본인과의 면접교섭을 늘리고자 하여 한아경 변호사에게
별거 중이던 아내가 신청한 조정이혼 사건에서 위자료 및 재산분할금을 대폭 감액하여 조정이 성립된 사건
의뢰인이 아내의 청구 금액 중 62%가 감액된 금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살던 중, 성격 차이, 성관계 거부 등으로 인하여 잦은 다툼이 있었고 몇 년 전 남편이 아내에게 성관계를 요구하였으나 이를 아내가 거부하자 평소 부터 의심하던 아내의 남자 문제를 추궁하니 아내는 답변을 회피한 채 욕구가 생기면 나가서 해결하고 오라는 답변을
쌍방폭행시 위자료 발생여부 및 가정주부의 재산분할 기여도 인정여부가 문제된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재산분할 2,700만 원, 과거양육비 1,120만 원, 장래양육비 80만 원 인정. 혼인기간이 2년이 조금 넘은 재혼부부였습니다. 부인은 전혼자녀 한명을 남편은 전혼자녀 2명을 데리고 결혼하셨고, 부인(의뢰인)은 결혼기간 동안 자녀를 한명 출산하여 자녀가 4명이었습니다. 부부는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의 골이 심해졌으며, 급기야 남편이 손찌검을 하는 등 폭행을 하기에 이
사건본인에 대한 면접교섭을 1달에 1주일로 인정받은 사례
면접교섭으로 1달에 1주일.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실혼 부부로 슬하에 4개월이 된 아주 어린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러던 중 모종의 사유로 부인과 남편은 사실혼 해제를 결심하였고, 남편이 어린 자녀를 데리고 가면서 부부사이의 별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은 어린자녀를 데리고 본가로 내려간 이후 부인에게 자녀를 보여주지 않았고 부인은 이혼 이후 자녀를 다시는 만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