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1,550만원, 구상권 포기 조항, 위약벌 조항.
남편(의뢰인)에 대한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고, 남편의 폭행을 이유로 임시조치명령을 받은 사건에서 면섭교섭권이 인정된 사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 중 일부 기각 및 남편의 면접교섭권(당일 및 숙박면접) 인정. 남편(의뢰인)은 2011년 혼인한 이후에 슬하에 미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약 10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부인은 2021.경 남편이 자신과 자녀를 폭행하였음을 이유로 경찰에 신고를 하고, 임시조치명령을 받은 뒤 이혼 및 재산분할 등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는 한
주말부부인 부인의 부정행위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상간자 위자료 금액 3,500만원확보. 남편(의뢰인)은 부인 및 자녀와 12년 동안 가정을 꾸려왔으며, 주말부부로 지내며 주말마다 부인과 자녀의 거주지를 방문하였는데, 부인의 차량에 저장된 블루투스 목록에서 상간남의 이름을 발견하여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은 부인과 상간남이 만나는 모습을 목격하기까지 하였고, 부인의 친정 부모님까지 부정행위 사실을 알
배우자의 파산에도 불구하고 장래양육비 일부 선지급받은 사례
배우자 파산, 장래양육비 선지급 조정 성립으로 목돈 확보.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13년차로, 신혼 초부터 상대방으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해왔습니다. 그 강도가 점점 강해지자 생명에 위협을 느낀 의뢰인은 결국 이혼을 결심하고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의 폭행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하였으나 상습적으로 행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자신의
이혼소송을 제기한 상대방의 외도를 밝혀냄으로써 상대방의 청구를 포기시킨 사례
또다시 외도할 경우 재산을 포기한다는 조항과 함께 이혼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 성립. 수도권에서 나고 자란 부인(의뢰인)은 상대방을 만나기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서 자신의 경력을 착실하게 쌓아가던 커리어 우먼이었는데, 상대방과 만나 혼인하고 아이를 갖게 되면서 배우자이자 엄마로서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이 나고 자란 터전과 경력을 모두 포기하고 시골로 내려가 관사에서 거주하며 가정을 돌보고 아이를
울산이혼전문변호사의 혼인생활 불성실 이혼사유 위자료 입증 및 재산분할 청구 방어 사례
위자료 500만 원 인정 및 재산분할 전부 방어. 울산이혼전문변호사 사례 혼인기간은 3년 정도 되었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부인의 잦은 음주 및 외박으로 이어지는 불성실한 생활태도로 인하여 불만이 있었으나 부인은 이를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서로 다툰 후 부인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남편은 어쩔 수 없이 협의 이혼을 하려고 하였으나, 부인은 남편이 혼인생
아내와 상간남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 단 한 장의 사진만 가지고도 부정행위를 인정받아 위자료를 지급받은 사례
청구 금액 3천만 원 중 1천 8백만 원을 원고에게 지급하라고 판결. 의뢰인은 여러 이유로 아내와 별거 중인 상황에서 아내의 친구로부터 아내가 거주 중인 집에 아내의 동성 및 이성 친구들 여럿이 자주 들락거리며 술자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한명의 남성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아내와 한 남성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아내의 친구로부터 전송받게 되었
약혼해제를 원인으로 원상회복을 청구한 사례
신혼집 전세보증금의 보조금 전액을 돌려받고, 혼수품 정산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과 상대방은 결혼을 약속하여 준비를 하던 중, 크게 다투어 파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파혼 후, 상대방은 신혼집 마련을 위해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신혼집 전세보증금의 보조금으로 지급했던 7천만 원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시게 되었습니다. 명대경 변호사와
재산분할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사건에서 남편(의뢰인)의 항소가 인용된 사례
부인 명의의 아파트를 재산분할대상에서 제외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남편의 재산분할 청구를 인정함. 남편(의뢰인)은 1심에서 부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가 기각됨으로써 일응 부인의 청구를 방어하였으나, 다만 1심 판결에서는 부인 명의의 아파트가 재산분할대상에서 제외됨으로써 남편에게는 다소 부당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항소를 고민하고 있던 남편은, 마침 부인이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
단 하루의 부정행위를 인정받아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위자료 5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9년 동안 부인 및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모텔 숙박비를 결제한 내역을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상간남이 총 4명이었는데 그 중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 2,000만 원을 청구한 사건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 인정을 받은 사건
위자료 1,0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간남의 부인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위자료의 감액을 받기를 희망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남의 부인은 의뢰인이 상간남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서도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이유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