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제기 1달도 안 되는 기간 내에 재판부로부터 화해 권고 결정을 받아내어 의뢰인은 신속한 이혼을 할 수 있게 되었음.
원고가 미성년 자녀 2명에 대해 1명씩 분리 양육권을 주장한 사건에서 의뢰인이 2명 모두에 대한 양육권을 인정받은 사례
미성년 자녀 2명에 대한 양육권 및 양육비 인정. 남편인 원고와 피고(의뢰인)은 혼인한 지 11년이 넘는 부부로 자녀(남아1명, 여아1명) 둘을 양육하며 원만한 혼인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피고(의뢰인)가 부정행위를 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이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남아1명에 대한 분리 양육권을 주장하면서 이혼 등 조정신청을 하였고, 피고(의뢰인)는 강영철
시부모님의 부당한 대우 및 남편의 시댁 편들기를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사건에서 재산분할청구를 포기시킨 사건
위자료를 전액 인정하는 대신 향후 재산분할청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살던 중 시댁 문제로 잦은 다툼이 있었고, 아내는 남편이 시댁과의 중재는커녕 시댁 편만 들고 장모님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남편과 크게 다툰 후 별거 중 결국 아내가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법무법인 시작 정종학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아내는 이혼 소장을 통해 남편으로부터의 부당한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금 500만 원으로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2년 이상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다른 남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남편은 아내의 부정행위 및 부당한 대우가 반복되자
위자료를 청구한 남편에게 과거양육비를 받아낸 사건
과거 양육비 900만원, 장래양육비 60~80만원. 의뢰인 부부는 약 10년 간 혼인생활을 한 부부로서 그 사이에 만 9세 경의 자녀가 하나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남편의 불성실한 태도와 무능력 때문에 결혼기간이 약 5년 쯤 되었을 때 한 차례 협의이혼을 하였다가 자녀 때문에 결국 6개월 뒤 혼인 신고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태도는 크게 바뀌지 않았고 도리어 몇 년 후 남편
20년 동안의 결혼생활을 정리하면서 50%의 기여도를 인정받은 사례
50%의 기여도 인정. 의뢰인은 20여 년 전, 10살 연하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 재혼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의 요구에 따라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겼고, 의뢰인의 자녀들은 이미 독립한 성인으로, 부친의 경제적 사정에 관여하기보다는 의뢰인 부부가 잘 살기만을 바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아내는 의뢰인 명의의 주택을 매도하고 새 주택을 매입하거나, 의뢰인의 자산을 기반으로 자신 명의의 재산
협의이혼 당시 문서의 효력
2천만 원 전부 승소. 의뢰인(남편)은 이혼을 하는 과정에서 부인에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 명목으로 2천만 원을 받기로 하고 이를 차용증 형식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러나 이혼 후 부인은 연락이 두절 되었고 법률사무소 시작을 방문하여 사건을 의뢰하시게 되었습니다. 부천이혼전문변호사 법률사무소 시작은 위 문서가 법률적으로 효력이 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오산시법원은 부인이 남편에게 2천만 원 및 지
캠핑 모임에서 만나 남편과 부정행위를 해온 상간녀에 대해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13년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인생활 7년째 되던 해에 갑자기 남편이 친구와의 만남이나 직장 동료와의 회식 등을 핑계로 외박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의심스런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인은 남편의 휴대폰을 통해 남편이 상간녀와 ‘자기야’라는 등의 연인관계에서나
사건본인에 대한 성추행을 이유로 이혼소송이 들어왔으나 역으로 위자료를 받아내고 재산분할을 방어해낸 사례
재산분할청구 2600만원 방어, 양육비 청구 절반 수준으로 감액(120->70), 위자료청구 역으로 의뢰인에게 위자료 1000만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전주에서 공무원으로 있는데, 전주에서 교사로 근무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장모와의 불화를 이유로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상대방(부인)은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았는데, 남편
상간녀 소송에서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원고 청구기각으로 지급할 위자료 없음.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던 중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남자친구와 관계를 정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 남자친구의 배우자로부터 4천 만 원의 위자료의 지급을 구하는 이 사건 소장을 받게 되어 어떻게 대응을 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전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4년 미만의 짧은 혼인 기간에도 40%의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친권 행사자·양육자로 피고 지정, 재산분할에서 40% 기여도 인정. 의뢰인은 5년 전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고, 슬하에 어린 자녀를 키우며 작은 사업을 하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의뢰인은 신혼 초부터 남편과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었고, 의뢰인이 자녀를 임신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어 수입이 없게 되자 경제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앞세워 의뢰인을 괴롭혔습니다. 참다못한 의뢰인은 남편과 결혼한 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