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3000만원.
원고가 미성년 자녀 2명에 대해 1명씩 분리 양육권을 주장한 사건에서 의뢰인이 2명 모두에 대한 양육권을 인정받은 사례
미성년 자녀 2명에 대한 양육권 및 양육비 인정. 남편인 원고와 피고(의뢰인)은 혼인한 지 11년이 넘는 부부로 자녀(남아1명, 여아1명) 둘을 양육하며 원만한 혼인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피고(의뢰인)가 부정행위를 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이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남아1명에 대한 분리 양육권을 주장하면서 이혼 등 조정신청을 하였고, 피고(의뢰인)는 강영철
상간녀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사례
위자료 3,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11년 동안 남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우연히 상간녀와 남편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부인은 극심한 불안감과 우울증에 고생을 하였지만, 자녀를 생각하여 이혼은 원치 않고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사실혼 관계 부정 및 제척기간 도과를 주장하여 재산분할청구를 각하시킨 사건
재산분할 청구 각하됨. 의뢰인(부인)은 청구인과 이미 이혼을 한 상태였으나, 청구인은 이혼 이후 사실혼 관계가 유지되었다는 주장을 하면서 의뢰인을 상대로 재산분할 청구를 하였습니다. 한아경 변호사는 우선적으로 사실혼 관계가 유지된 적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혼 이후 청구인과 경제적으로 정리가 안된 부분이 발생하였고 새롭게 부동산 등을 구입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자녀들의 아버지
상대방이 합의서를 작성 후 의사를 번복하였지만 합의서 내용대로 이혼 등을 성립시킨 사례
합의서 내용 그대로 화해권고결정 확정. 남편(의뢰인)는 아내와 약 30년간 혼인생활을 하였으나, 아내가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남편은 아내에게 어느 정도는 재산분할을 해주기로 결심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찾아와 추후 분쟁이 없도록 절차를 진행해 달라며 사건을 의뢰 하셨습니다.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우선 합의서를 작성해오시게 한 뒤 이를 제출하며 조정이혼을 신청하였습니
부정행위를 하여 혼외자가 있었음에도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위자료 4백만 원으로 방어. 남편(의뢰인)은 부인과의 혼인기간 동안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낳는 등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를 이유로 부인은 남편에게 이혼 및 위자료 1천만 원에 대하여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은 지난 2016. 3. 이후 아내가 일방적으로 가출한 이후 어떻게 살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었으나, 부인이 이 사건 소장을 보내 이혼 및 위자료청구를 하여 어떻
조정을 통하여 양육비의 과도한 증액을 방어한 사례
매월 양육비 65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조정 성립. 부인(의뢰인)은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렵게 지내면서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전남편에게 월 40만원씩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남편이 양육비를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는 때까지는 월 90만원씩, 그 다음날부터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때까지는 월 100만원씩, 그 다음날부터 성년에 이르기 전날까지는 월 110만원씩을 지급하라고 양육
이혼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부양료 청구가 전부 기각된 사례
원고청구기각. 의뢰인은 지난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정을 지켜온 성실한 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혼인 관계의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채 배우자로부터 이혼 소송을 제기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은 재산분할과 위자료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30년의 혼인 기간만큼 분할 대상 재산의 범위가 넓었고, 이에 대한 기여도와 위자료 액수를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이가 워낙 극명했기에 소송은
혼인의 실질이 없는 이혼 사건에서 부정행위로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3,000만 원. 의뢰인은 남편과 만나지 2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였으며 서로 부모님들에게 혼인 사실을 알리지도 않았고 잠깐 동거를 하였다가 남편이 다른 지방으로 이동을 하면서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장거리를 둔 생활을 하면서 의뢰인 부부의 만남은 파탄에 가까워지고 있었고 서로 혼인 무효가 가능할지 알아보다가 남편 쪽에서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절차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이 재산이 전혀 없고, 재판 도중 개인파산신청을 한 상태에서도 양육비를 인용한 사례
이혼, 위자료 인용, 양육비 인용.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20년 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미성년 자녀 2명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화물차량을 운행하고 있었는데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서 유흥업소에 출입하며 유흥비로 돈을 낭비하고, 술집여자들과 부정행위를 하였으며, 과도한 음주를 하고 부인의 신용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2021년 초경 뇌출혈로 쓰러져
토지 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승소 사례
원고(매도인 측)의 본소 청구 전부 기각, 피고(매수인 측)의 반소 청구 일부 인용. 본 사건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의 토지 및 그 지상 건물을 공유하던 형제 매도인들과, 교육컨설팅 등을 영위하는 법인(매수인, 피고) 사이에 체결된 대규모 부동산 매매계약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매수인 측은 토지 분필 및 건물의 철거 등이 완료된 이후 잔금 지급기일까지 잔금 169억 원을 지급하지 못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