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5백만 원, 과거양육비 1천만 원 및 장래양육비 110만 원, 당일 면접교섭.
사건본인에 대한 성추행을 이유로 이혼소송이 들어왔으나 역으로 위자료를 받아내고 재산분할을 방어해낸 사례
재산분할청구 2600만원 방어, 양육비 청구 절반 수준으로 감액(120->70), 위자료청구 역으로 의뢰인에게 위자료 1000만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전주에서 공무원으로 있는데, 전주에서 교사로 근무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장모와의 불화를 이유로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상대방(부인)은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았는데, 남편
혼인 및 이혼 경력을 숨기고 결혼한 상대방에 대하여 위자료를 인정받고, 재산분할을 비율을 75% 인정받은 사례
혼인 및 이혼 경력을 숨기고 결혼한 상대방에 대하여 위자료를 인정받고, 재산분할을 비율을 75% 인정. 원고 아내(의뢰인)과 피고 남편(상대방)은 혼인기간이 약 6년 정도 되었는데, 의뢰인은 초혼으로 상대방도 초혼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의뢰인이 초혼이 아닌 재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에 이혼을 하고 싶다고 본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은 상대방에 대한 이혼 청구, 상댇방이
빠른 시간 내에 위자료 금액 인정받은 사안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법무법인 시작을 통해 조정이혼을 하였으며, 그 이후 상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별도 진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안에 속히 손해배상금을 지급받는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10년간의 혼인 생활을 하였으나,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해 혼인 생활이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상대방은 이미 의뢰인이 부인과의 이혼 조정을 통
업소 여성과 바람을 핀 남편과 이혼은 하지 않고 손해배상만 한 사례
업소 여성에게 손해배상액 500만원 받음. 의뢰인은 남편과 혼인생활을 2년 정도 하였고 그 사이에 딸 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남편이 업소 여성에게 단골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혼과 손해배상소송을 함께 고려하다가 법무법인 시작에 의뢰를 하게 된 사례입니다. 상대방(상간녀)은 업소에 근무를 하는 직업여성이었기 때문에 남성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 자체가 불륜행위에 해당하는지가 문제가
혼인기간 20년임에도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의뢰인의 재산분할 기여도 70% 인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20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3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자녀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들만을 위하여 생활하고, 남편과 자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등 배우자에게 소홀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결국 부인은 일방적으로 집을 나간다는 이야기를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 2,000만 원을 청구한 사건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 인정을 받은 사건
위자료 1,0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간남의 부인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위자료의 감액을 받기를 희망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남의 부인은 의뢰인이 상간남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서도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이유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
상간녀소송 내내 거짓말로 일관한 상간녀로부터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4천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과 남편은 3년차인 신혼부부로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 있었으나, 남편과 옆자리에서 근무하는 상간녀의 등장으로 가정의 평화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상간녀는 남편과 직장동료인 것을 기화로 퇴근 후의 시간을 활용해 차량·자취방·숙박업소를 가리지 않고 부정행위를 이어나갔고, 이러한 사실을 의뢰인에게 한 차례 발각당하여 사과한 사실이 있음에도
뚜렷한 성관계 암시 없이 높은 위자료를 받은 사건
위자료 10,000,000원. 의뢰인은 아내와 혼인생활을 약 17년 간 해왔으며 슬하에 아들 셋을 자녀로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금슬이 좋았으며 특히 막내의 경우 혼인 4년 전에 가진 아이였습니다. 의뢰인은 이웃이던 상간남이 아내를 자주 태워서 어디로 갔다가 데리고 오는 것을 목격하여 의심을 하게 되었고 아내가 다른 핑계를 대며 이혼을 요구하였을 때 추궁하여 물은 결과 상간남과 부정
각종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확보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7년 동안 남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함께 운영하는 가게에서 자주 자리를 비우는 것과 메시지의 상대방을 숨기려는 남편의 행동과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사용하고 있던 부인 명의의 휴대폰 통화목록을 확인하였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상속재산분할심판에서 청구인의 기여분 주장의 부당함을 밝혀 청구인의 기여분청구를 기각시키고 청구인의 특별수익을 인정받은 사례
청구인의 기여분 100,000,000원 청구 기각 및 청구인의 특별수익 308,828,600원 인정으로 남아있는 상속재산은 의뢰인들이 전부 소유. 청구인(원고)은 사망한 피상속인의 재혼배우자이고, 의뢰인인 상대방(피고)들은 피상속인의 전처 소생 자녀들로서, 청구인은 상대방들의 계모입니다. 의뢰인들(전처 소생 자녀들)은 청구인(계모)의 배우자인 피상속인의 전처 소생 자녀들인데, 아버지인 피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