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조정 취하.
협의이혼 후 상간남과 부인을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
3,500만원 합의. 부부는 1993.경 혼인신고를 하고 아들 두 명을 성인으로 키웠습니다. 그러다 2017.부인이 우체국 직원과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발견하고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편은 부인에게 속초 아파트 한 채와 1,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부인은 더 이상 재산분할을 요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남편은 위와 같이 합의한 후 억울한 마음이 들어 다시 합의서
배우자와 직장 내 불륜관계를 맺어온 상간자를 상대로 2천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온 바, 혼인한 이듬해에 자녀를 출산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어린 자녀가 목숨을 잃는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서로 의지하며 극심한 고통을 함께 이겨냈고 더욱더 서로에 대한 믿음을 쌓아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은 우연히 차량 블랙박스를 보던 중, 부인이 직장동료와 부정행
재산분할이 쟁점이 된 사건에서 의뢰인(부인)에게 재산분할금이 높게 인정된 사례
의뢰인에게 3억 4,000만 원의 재산분할금이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14.경 혼인한 이후에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약 7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시어머니의 부당한 대우, 남편의 방관과 동조 및 부당한 대우를 원인으로 이혼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뢰받은 이후 남편이
유책배우자가 이혼소송 제기하여 이혼 성립시키고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게 된 사례
이혼 성립, 양육비 없음, 면접교섭 자유롭게. 의뢰인 부부의 혼인생활은 약 18년 정도였고 그 사이에는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의뢰인에게 이혼사유가 있었고 의뢰인이 주장하는 상대방의 귀책사유는 특별한 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유책주의를 취하고 있는 법원의 태도 상 기각의 위 높았으나 의뢰인은 반드시 이혼을 하고싶어 하셨기에 이혼의 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외국에
부인의 위자료 3,000만원, 양육비100만원 청구에 대한 방어 사건
위자료 전부 방어 양육비 50만원 감액. 원고(부인)와 피고(남편, 의뢰인)는 2016. 7.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의 오피스텔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은 혼전 임신하였고 혼인신고 후 얼마지나지 않아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하지만 혼인신고 이후에도 돈 문제로 서로 자주 다퉈왔고 2016. 10.경에는 심한 부부싸움 끝에 원고가 피고를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후 태어난 딸을
이혼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부양료 청구가 전부 기각된 사례
원고청구기각. 의뢰인은 지난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정을 지켜온 성실한 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혼인 관계의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채 배우자로부터 이혼 소송을 제기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은 재산분할과 위자료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30년의 혼인 기간만큼 분할 대상 재산의 범위가 넓었고, 이에 대한 기여도와 위자료 액수를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이가 워낙 극명했기에 소송은
불륜증거 확보를 위한 아파트 CCTV 증거보전 신청 사건
아파트 출입구 및 엘리베이터에서 애정행각 영상 증거를 확보. 의뢰인(아내)은 최근 인근 지역 직장으로 출퇴근을 하는 남편이 귀가가 늦어지거나 외박을 하고 새벽에 들어오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이 반복되던 중 수소문을 통하여 남편이 직장 동료인 다른 여성과 애정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여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승
남편이 10년 간 딴 살림을 차린 이혼 승소사례
재산분할 6억5천(약70%) 받음, 위자료 1억 원 감액, 상간녀 위자료 5천만 원 전부 감액. 부부의(의뢰인 남편) 혼인기간은 25년이고, 슬하에 자녀3명이 있었습니다. 자녀 2명은 이미 성인이 되었고, 1명은 아직 고등학생인 미성년 자녀였습니다. 남편분은 컴퓨터 관련된 사업을 하였고, 부인분은 가정주부 및 틈틈이 일을 하면서 가정경제를 이끌어 왔습니다. 부부는 3명의 자녀를 키우면서도 알
이혼 후 재산분할 청구를 위한 가압류 및 가압류이의 사건
가압류 결정 및 상대방에게 소송비용 부담시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15년 혼인생활 후 부인의 부정행위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3억8,000만 원 정도의 아파트가 한 채와 부인이 운영하던 가게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혼을 하는 과정에서 남편이 재산분할을 양보하여 1억 원만 받는 것으로 하되 대신 중학생 자녀분의 양육비는 매달 10만 원 만 지급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합의가 되었으나
5년간의 혼인생활에 대하여 30프로의 재산분할이 인정된 사례
남편이 혼인 전 증여받은 아파트의 30%를 재산분할 받음.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5년 된 부부로 슬하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혼인 생활 중 남편의 유책사유로 인하여 혼인이 파탄 났고, 부부는 합의 하에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별거 이후 부인은 남편과 원만하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하고자 하였으나 남편은 이에 응하지 아니하였고 부인은 법무법인 시작에 남편에 대한 위자료 청구 및 재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