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양육비 4,000만원을 확보.
고소득자의 재산분할 및 양육비 책정이 문제됐던 승소사례
재산분할 9,000만 원 받고, 양육비 60만원으로 감액한 사건. 혼인기간 4년에 딸 한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은행을 다녔고, 남편은 대기업을 다녔습니다. 젊은 부부였지만 둘 다 좋은 직장을 다니며 각자 500만 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다닐 때부터 교제하여 결혼에 이르게 되었으나, 결혼 후에는 서로의 단점들을 지적하며 양가 가족들을 방문하는 문제부터 여러 가지가 하
부모 모두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주장한 사안에서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양육비 단계별 지급 결정.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부정행위, 폭언, 경제적인 무책임 등의 유책사유로 말미암아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이혼을 할 때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는 것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사업상 출장을 다니는 동안 여자 문제가 끊이지 않았으며,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부인에게 폭언을 퍼붓기도 하
상간녀가 부정행위를 부인하며 항소한 사건
상간녀의 항소 기각.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13년에 이르는 긴 혼인기간 중 슬하에 1명의 자녀를 낳고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화목하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여성인 직장동료와 함께 사업을 시작해보겠다면서 직장을 퇴사하였고, 부인은 그런 남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내조해 왔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사업을 시작한 이후부터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집을 비우기 시작하였고 부인을 투명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사실혼 해소 및 상대방과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한 사례
부정행위에 따른 위자료를 인정받고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를 최소한의 금액으로 방어. 원고 아내(의뢰인)은 피고 남편(상대방)과 약 32년 동안 사실혼관계에 있었는데, 상대방이 피고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집을 나가 상간녀의 집으로 들어갔다며, 상대방과 상간녀에 대하여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를 청구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사실혼 기간이 길어 상대방이 재산분할을 청구 해 올 것이
남편이 재산이 전혀 없고, 재판 도중 개인파산신청을 한 상태에서도 양육비를 인용한 사례
이혼, 위자료 인용, 양육비 인용.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20년 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미성년 자녀 2명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화물차량을 운행하고 있었는데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서 유흥업소에 출입하며 유흥비로 돈을 낭비하고, 술집여자들과 부정행위를 하였으며, 과도한 음주를 하고 부인의 신용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2021년 초경 뇌출혈로 쓰러져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소유관계가 복잡한 부부 공동재산을 간명하게 재산분할의 방법으로 정리한 사례
부(父)의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및 단독 소유 아파트로 재산분할 확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약 10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두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자녀들 위해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남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일방적으로 맞춰주기만을 바랐고, 결국 부인은 남편과 자녀들을
상대방의 협의이혼 거부로 빠른이혼을 원했던 사건
소장 접수 2개월 만에 빠른이혼 조정성립. 부인은 어렸을 적 일하던 조그마한 무역회사의 직장상사로 남편을 알게 되었고, 남편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에 갓 입사한 20살의 어린 부인을 꼬셔서 결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 전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고, 20살의 부인은 남편과 헤어지려고 하였으나 데이트 폭력이 무서워 헤어지지 못하고 결국 혼인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남
양육권을 확보하고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은 하지 않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11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남편은 아내의 노력을 무시한 채 직업을 핑계로 일방적으로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거나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부인은
상대방이 부정행위에 대한 위자료로 5000만원을 청구한 사건
위자료 2300만 원 방어. 의뢰인은 유부남이었던 직장동료로부터 오랜기간 구애를 받다가 약 10개월 간 부정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유부남인 직장동료를 만나는 동안 극심한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의뢰인의 전근과 동시에 굳은 마음으로 관계의 단절을 선언하였고 해당 직장동료와 모든 개인적인 연락망을 즉시 차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부남이었던 직장동료는 의뢰인의 직장에 찾아오
위자료·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고 자녀의 친권·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재산분할 추가 청구 없이 종결, 피고가 친권·양육권 확보. 의뢰인은 배우자로부터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 2,200만 원을 청구받았습니다. 상대방은 혼인기간 중 의뢰인의 폭언과 폭행 등으로 혼인관계가 파탄되었다고 주장하였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도 의뢰인을 지정해 달라고 청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상대방이 주장하는 폭행 사실과 혼인파탄의 책임을 부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