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1,000만원 확보.
재산분할청구권 보전을 위한 사해행위취소 및 원상회복청구가 전부 기각된 사례
원고청구기각. 본 사건의 의뢰인인 피고는 친형으로부터 토지를 증여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피고의 친형과 이혼 소송 중이던 원고는 해당 증여 계약이 자신에 대한 재산분할채권을 침해하기 위한 의도적인 사해행위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원고는 남편이 재산분할 의무를 피하기 위해 부부공동재산을 동생인 피고에게 빼돌렸다고 주장하며 증여 계약의 취소와 원상회복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피고는
부인의 1억 위자료 및 6천 재산분할 청구
위자료 전부 기각. 재산분할 혼수와 해온 돈 일부만 돌려줌. 상대방에게 여러 가지 법적 책임 전가 시킴. 의뢰인(남편)은 1년차 신혼부부로 둘 사이의 집은 남편이 했으며 혼수는 부인이 해왔으며 집을 사는데 일부 돈을 보탰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폭력적인 행동 때문에 집에서 나왔으며 부인은 남편이 유책배우자로고 주장하며 변호사 선임 후 위자료 1억 원 및 재산분할 6천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소
재산분할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사건에서 남편(의뢰인)의 항소가 인용된 사례
부인 명의의 아파트를 재산분할대상에서 제외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남편의 재산분할 청구를 인정함. 남편(의뢰인)은 1심에서 부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가 기각됨으로써 일응 부인의 청구를 방어하였으나, 다만 1심 판결에서는 부인 명의의 아파트가 재산분할대상에서 제외됨으로써 남편에게는 다소 부당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항소를 고민하고 있던 남편은, 마침 부인이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
협의이혼 이후 알게 된 전 배우자의 부정행위에 대하여 상간남을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여 인정된 사건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1991년 전 배우자(이하 ‘부인’이라 함)와 혼인하여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2013년경부터 자전거 동호회 활동을 하기 시작하더니 남편에게 짜증을 내거나 경제적인 무능력이나 성격을 문제 삼는 등으로 다툼과 갈등을 야기하였고, 심지어 이혼을 요구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남
짧은 부정행위 기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 1,200만 원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12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와 상대방이 동거까지 하는 등 부정행위를 저질러왔음을 알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이로 인한 위자료를 청구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가 유부남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지른 점, 심지어는 몇 개월간 동거를 하며 깊은 관계를 유지했던 점 등을
소재불명인 남편에 대해 부인(의뢰인)의 이혼 청구가 신속하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청구가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20.경 재혼하였으나 상대방의 금전이나 범죄경력 등의 문제로 인하여 1년이 채 되지 않아 혼인생활이 파탄데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부인은 2년이 넘도록 별거생활을 이어오다가 상대방의 소재조차 불분명하게 되자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
과거양육비를 분납으로 지급받는 것을 조정으로 이끌어낸 사례
과거양육비 4,000만원을 확보.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9년이었고 둘 사이에는 1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혼인직후 자녀가 태어나 신혼생활도 없이 육아를 해야 했고, 이에 부인은 가사 및 양육을 홀로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일방적인 가출을 하였습니다. 부인은 가정을 지키고자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남편을 기다렸으나, 남편은 부인의
배우자와 SNS를 통해 만나 일회성 성관계를 가진 상간자를 상대로 1천6백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1,600만 원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7년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왔고, 슬하에 1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밤늦은 시각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을 발견하였고, 부인의 수상한 행동에 의심을 하게 된 남편(의뢰인)은 부인의 통화내역을 확인하며 추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인스타그램 SNS에서 상간자를 만나게 되었음을 털어놓았고, 성
위자료 및 재산분할 기여도 인정
위자료 청구금액의 50% 방어, 재산분할 기여도 60% 인정받은 사례. 원고(배우자)와 의뢰인은 2011. 혼인신고를 마치고 2012년 생 미성년 자녀를 둔 법률상 부부였습니다. 혼인생활 중 갈등이 누적되면서 양 당사자는 별거에 이르렀고, 원고(배우자)가 먼저 이혼 및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자 의뢰인은 반소로 맞대응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부정행위를 문제 삼아 위자료 3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소유관계가 복잡한 부부 공동재산을 간명하게 재산분할의 방법으로 정리한 사례
부(父)의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및 단독 소유 아파트로 재산분할 확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약 10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두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자녀들 위해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남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일방적으로 맞춰주기만을 바랐고, 결국 부인은 남편과 자녀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