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1인당 25만원 지급.
상대방의 소취하에 따른 본소 각하 확보 및 반소 이혼청구 인용
원고의 본소 각하, 피고(의뢰인)의 반소 이혼청구 인용, 반소 위자료청구는 쌍방귀책으로 기각. 원고와 피고는 2010*. *. *.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로 자녀는 없었습니다. 원고가 먼저 이혼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본소를 제기하였는데, 소송 진행 중 원고는 소취하서를 제출하였고, 이에 대해 의뢰인(피고)은 부동의 의사를 표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원고의 소취하에도 불구하고 혼인관계가 이미 회
항소심 조정절차를 통한 이혼 확정 및 위자료·재산분할금 확보
이혼 확정, 위자료 2,500만원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재산분할금 500만원 및 TV·화장대 소유권 확보.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20**. *. *8.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였으나, 더 이상 혼인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이혼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이 항소심(2022너101061)까지 이어진 상황에서, 신청인은 이혼을 확정지음과 동시에 위자료 및 재산분할 등 금전적
경주이혼전문변호사의 상간녀소송 위자료 액수 높게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07.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잦은 이혼 요구와 가출 등 의심스런 상황이 계속되었고, 이에 부인이 계속 추궁하자 부정행위를 실토하였습니다. 상간녀는 부정행위가 발각되자 남편에게 책임을 전가하면서 오히려 부인에게 명예훼손 등을 운운하면서 경주이혼전문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협박을 하였고
부인이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사건에서 방어한 사례
부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항소가 사실상 기각되었고, 남편의 항소가 받아들여져 재산분할 비율이 65%로 1심 판결보다 높게 인정됨.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임에도 위자료 및 재산분할, 양육비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자, 1심 소송을 수행한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그 방어를 위한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
상간남(상대방)이 남편(의뢰인)과의 합의를 위반하여 재차 부정행위를 한 사안에 대하여, 상간남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 사례
남편(의뢰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상간남(상대방)에 대하여 높은 액수의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됨. 상간남(상대방)은 부정행위로 인하여 남편(의뢰인)에게 부정행위의 재발 방지와 위약벌에 관한 이행각서를 작성, 교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부인과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에 남편은 위 이행각서에 따른 위약벌과 손해배상 책임을 묻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재산분할 2,500만 원 지급을 확정한 사례
부(父)의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및 재산분할 2,500만 원 지급으로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약 9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아들을 위해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남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밖으로 돌았고, 결국 부인은 남편과 태어난지 1년도 안된 자녀를 두고 일방적으로
부부 양쪽 다 양육자로서 흠이 없는 경우 양육권을 가져온 사례
재산분할 3천만 원, 양육비 70만원. 의뢰인 부부의 혼인생활은 3년 정도였고 그 사이에 딸을 한 명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특별한 이혼사유는 없었지만 서로의 생활습관과 성격, 가사분담, 양육방식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러한 갈등이 폭발하게 된 싸움을 계기로 별거를 시작하여 상대방이 먼저 소를 제기하고 의뢰인은 반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 부부가 형성한 재산은 주
빠른 변호사 선임으로 좋은 사건결과를 가져온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9,300만원 및 양육비 100~120만원 차등 승소. 혼인기간 4년, 자녀1명, 맞벌이로 부인은 300만원(육아휴직 후 퇴사) 남편은 400만원 정도 소득이 있었으며, 재산은 남편의 특유재산으로 대출금 제외하고 2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폭행 및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폭행 증거는 명확하였고, 부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에도 오히려 재산분할을 2,000만 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한 사례
재산분할 2,000만 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10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누적된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부인이 먼저 재판상 이혼 청구를 하여 위자료 3,000만 원 및 재산분할 4,000만 원, 자녀들의 양육비로 자녀 1명당 월 12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구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남편은 부인의 이혼 소송에 있어, 특히 재산분할에 있어서 남편의 기여도가 거의 없다고 주
배우자의 유책사유를 입증하여 이혼 기각을 받은 사례
상대방의 이혼청구 기각. 의뢰인(남편)과 아내는 15년 이상의 기간 동안 안산에서 혼인기간을 유지해온 부부로서, 슬하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아내는 이미 혼인 10년차에 부정행위를 저지른 전적이 있었으나, 의뢰인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내를 용서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혼인 15년차에 또다시 새로운 사람과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를 남편이 알게 되자 자녀들을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