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뢰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상간남(상대방)에 대하여 높은 액수의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됨.
막대한 빚을 진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에서 채무의 분담을 방어한 사례
원고 청구 전부 인용. 의뢰인은 20년이 넘게 남편과의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였고 맞벌이로 얻은 의뢰인의 수입은 전액 생활비로 사용되었습니다. 남편은 아파트 대출채무를 갚는다면서 의뢰인에게 따로 생활비를 주지 않았지만, 의뢰인은 남편에게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2023.경 의뢰인은 남편이 막대한 빚을 졌고, 가족들
남편인 의뢰인이 친권 및 양육자로 지정되고 성공적으로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방어한 사례
남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 위자료 전액 방어, 재산분할 70%감액, 양육비 50만원. 남편(의뢰인)은 의정부에서 공사일을 하는 분이었는데, 부인(상대방)과 혼인 초기부터 고부갈등의 문제로 다툼이 잦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부인은 음주가 잦았고 서로 격한 싸움을 벌이는 일도 종종 발생하였는데, 어느 날 부인은 난임치료를 위하여 산부인과에 방문하는 과정에서 세균성 질염에 감연된 사실을 알게
장기간 교제한 남자 친구에게 속아 그 아내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장을 받은 피고를 방어한 사건
원고 청구 기각. 의뢰인(상간자 소송 피고)은 직장에서 알게 된 남자친구와 수년째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였고, 머지않아 가정을 꾸리는 미래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남자친구의 아내라는 사람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가 이혼하였다고 알고 있었고, 남자친구는 10년 전 헤어진 전처가 금전을 목적으로 협박하고 있다고 하였기에 의뢰인은 문자메
양육비 지급을 거부하며 급여를 속인 배우자를 상대로 판결을 통하여 적정 양육비를 책정 받은 사례
의뢰인에게 단독 친권 및 양육권 인정, 남편을 상대로 자녀 1인당 양육비 65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3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왔으나, 남편은 혼인기간 중 외도를 저지르고 보이스피싱범죄로 징역 처벌을 받는 등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부인(의뢰인)은 첫째 자녀를 홀로 양육하며 지내오던 중 둘째 자녀를 임신한 상태에서 더 이상 남편과의 혼인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부인의 새 인생으로 인해 이혼 및 서로 양육권을 포기하기 원한 케이스
양육권 부인에게 넘김. 의뢰인(남편)은 7년차 부부였고 세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부인은 몇 달 전 미국에서 큰 사업을 하여 성공한 친어머니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친어머니는 부인에게 이혼 뒤 미국으로 같이 건너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부인은 아이들을 전부 놓고 집을 나간 뒤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남편 역시 더는 부인과 혼인생활을 지속하기 원치 않았으나 문
이혼하지 않고 진행한 상간남 소송.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사과 및 관계단절 약속. 상간남소송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한지 10년 된 부부로 슬하에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자녀의 학원 교사와 부정행위를 하였다는 사실을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되었고, 남편은 상간남인 학원 교사에 대하여 상간남 소송을 진행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습니다. .xet-thin-fold{ display:block !impo
경제적 압박·폭언·폭행을 원인으로 한 이혼청구 인용 및 재산분할 청구금액에 근접한 전액 수준 인용
이혼 인용, 재산분할 121,000,000원 인용(청구액 121,914,063원 대비 거의 전액 관철). 원고와 피고는 19**. *. *.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의 경제적 압박, 폭언, 폭행으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되었다고 주장하며 이혼과 함께 약 1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분할을 구하는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특히 피고는 소송이 진행되는 중에도 재산분할을 해줄 수 없다는
사실혼 남편이 자녀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은 사례
남편이 친권 행사와 양육자로 지정. 의뢰인은 3년 전 아내를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아내가 임신하자 의뢰인 부부는 양가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 결혼식과 혼인신고는 자녀를 출산한 이후로 미루되 부부로 동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가 불안 증세를 보이자, 임신으로 인한 증상일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출산 이후에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고, 의뢰인은 나중에야 아내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
양육권을 서로 포기한 사례와 상간녀 소송의 결합된 케이스
양육권 포기 인용. 상간녀 위자료 1,500만원 인용 및 집행. 의뢰인(부인)은 결혼 10년차이고 둘 사이에는 두 명의 자녀가 있었으며, 남편에게는 빚만 있을 뿐 아무런 재산이 없었고, 혼인생활 내내 부인이 자녀를 키워오셨습니다. 부인은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결심하셨으나 어차피 남편에게는 아무런 재산도 없고 이혼 후 남편이 자녀들을 양육해야하니 위자료는 받기 원치 않으셨고, 양육권만 남
장기간 부정행위 + 소멸시효 주장까지 방어해 위자료 전액을 인정받은 전부승소 사례
전액 인용되어 위자료 3,100만 원 지급 결정. 의뢰인은 남편과 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해왔으나, 남편이 수년 전부터 외부 여성과 부정한 관계를 지속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큰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특히 상대 여성은 남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었음에도 장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부정행위를 이어왔습니다. 의뢰인은 오랜 혼인생활이 파괴된 데 대한 상처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