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위자료를 청구액의 절반으로 감액.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이혼 및 위자료 전부 인용, 상대방 반소 이혼청구 기각 및 재산분할 채무 대폭 방어
이혼 인용, 위자료 청구액(3,000만원) 전액 인용, 상대방(피고)의 반소 이혼청구 기각, 상대방이 반소로 구했던 재산분할금(45,847,000원)을 119만원 수준으로 대폭 감액. 원고와 피고는 201*. *. *.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로 미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원고는 혼인 전부터 직장을 다니다가 자녀 출산 후 퇴사하여 가사노동과 자녀양육을 전담하였고, 피고는 오토바이 관련
위자료 청구 5,000만원 중 3,700만원을 방어한 사례
위자료 1,300만원. 의뢰인은 원고의 남편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통해 아내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하였지만,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명확히는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원고의 남편과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원고가 의뢰인에게 상간자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부정행위를 한 의뢰인에게도 과실이 있다고 판단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원고 남편의 적극적인 구애행위와 수상한 행
상간녀로부터 추가적인 위자료 지급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800만 원 추가 확보.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 사실을 알게 되어 상간녀에 대한 상간녀소송을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부인은 단란한 신혼생활을 하던 중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어 크나 큰 충격을 받은 상태로 상간녀에게 적어도 금전적인 책임을 묻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시며 상담을 오셨습니다. 당시 부인은 부인이 확보한 증거로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남편과의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이혼을 청구하여 아파트 소유권과 세 자녀의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이혼 성립, 아파트 소유권 이전 및 세 자녀의 친권·양육권 확보.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15년간 혼인생활을 하며 세 자녀를 양육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배우자와 다른 여성과의 부정행위를 확인하게 되었고, 이후 배우자와 상대 여성이 함께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의뢰인을 속이려 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서 혼인관계를 더 이상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정대현 변호사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게 된 부인을 위해 합의를 이끌어내어 부동산과 차량, 보험금을 성공적으로 받아낸 사건
두 사람이 거주하던 부동산과 차량, 해지환급금의 액수가 큰 보험을 넘겨받고, 상대방의 소득에 비례하여 아이들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 남편과 부인(의뢰인)은 두 아이를 두고 약 10여 년간 혼인생활을 영위하였는데, 부인은 남편의 부족한 소득을 벌충하기 위하여 혼인기간 동안 계속하여 맞벌이를 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시댁 식구들로부터 지원받은 돈을 두고 부인에게 빌린 돈이라고 거짓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입증하였으나 적극적인 반소 제기를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양육권을 가져온 사건
서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의뢰인을 양육권자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은 23살, 부인은 22살로 어린 나이에 혼인한 부부 사이에는 2살짜리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남편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남편분이 도움을 받고자 법무법인 시작의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몇 건의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했다는
뚱뚱해서 게으르다는 시어머니 및 시누이들의 모욕으로 인한 이혼소송 사례
2개월만에 이혼성립, 양육비 60~105만원 차등, 위자료 및 재산분할 2700만원. 혼인기간 1년에 자녀분 나이는 한 살이었습니다. 부부(부인 소송대리)는 1억5천만 원의 전세 보증금 집에 거주하고 있었고, 이 중 1억 원은 담보대출이었고 5천만 원은 남편이 혼인 전 가지고 있던 재산이었습니다. 부인은 혼인과정에서 1천만 원 정도 되는 혼수를 해 가셨습니다. 남편의 소득은 200만 원 후반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자로부터 전부 승소한 사례
2,000만 원 인용. 의뢰인(아내, 원고)은 10여 년 전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둔 전업주부였습니다. 의뢰인은 혼인신고를 한 1년 뒤 첫째 자녀를 임신하였는데, 의뢰인의 남편은 의뢰인이 첫 임신과 출산을 거치는 사이에 상간자(피고)를 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첫째 자녀가 두 살이 되던 해에 남편이 상간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상간자를 찾아가 남편과
상간녀소송 내내 거짓말로 일관한 상간녀로부터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4천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과 남편은 3년차인 신혼부부로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 있었으나, 남편과 옆자리에서 근무하는 상간녀의 등장으로 가정의 평화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상간녀는 남편과 직장동료인 것을 기화로 퇴근 후의 시간을 활용해 차량·자취방·숙박업소를 가리지 않고 부정행위를 이어나갔고, 이러한 사실을 의뢰인에게 한 차례 발각당하여 사과한 사실이 있음에도
수원이혼전문변호사의 남자 양육권 조정 유도 사례
남편이 양육권자로 지정됨. 수원이혼전문변호사 사건의 의뢰 남편(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 소송대리)과 부인은 혼인기간 2~3년 정도(2015년부터 2018년까지)에 불과한 수원에서 살고 있던 신혼부부였으며 그 사이에는 어린 3살 밖에 안 된 자녀분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조그마한 개인 사업을 하고 있었고, 경기가 안 좋아 많은 채무가 발생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부인 명의도 빌려 많은 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