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약 5억 7천만 원 중 4억 원을 감액하여 1억 7천만 원만이 인정되었음.
8년째 별거 중인 아내와의 조정이혼을 성립시킨 사례
부부공동재산을 매도하여 매각대금을 절반씩 나눠 갖는 내용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34년 전 혼인을 하였으나, 최근 8년간 관계가 멀어져 별거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부정행위와 악의의 유기를 원인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남편(의뢰인)은 소송을 방어하고자 법무법인 시작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30년이 넘는 기간을 부부로
남편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데려간 경우의 빠른 대처 사례
2개월 만에 자녀 인도받음. 혼인기간 6개월에 자녀는 돌이 지난 나이에 불과하였습니다. 부부(부인 대리)는 동네 축구동아리에서 만나 교제하게 되었고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은 결혼 후에도 특별한 직업을 가지지 못하였고 부인의 친정에서 아이 양육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었습니다. 짧은 혼인기간 동안 남편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다른 여성에게 자신의 웃통을 벗은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보
시부모가 며느리에게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가라고 강요한 사건
사전처분으로 임시양육자 지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혼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슬하에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갓난 아이를 두고 있었습니다. 시부모는 부부가 신혼여행을 돌아온 직후부터 부인을 부당하게 대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온 가족이 식사를 한 이후에 임신한 부인에게만 설거지를 시키고 시댁식구들은 거실에 모여앉아 과일을 깎아 먹거나 부인을 별다른 이유 없이 비난하는 등 부인에
위자료 3,000만 원 및 양육비 100만 원 청구를 방어한 사례
위자료 전액 포기, 양육비 75만 원으로 감액 조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아내)과의 혼인생활 약 19년차로, 혼인기간 동안 외벌이를 하였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미성년 자녀 3명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부모, 형제, 지인들에게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 남편한테 얘기하지 마시고 돈 좀 빌려 달라”며 의뢰인 모르게 수차례에 걸쳐 돈을 빌린 뒤 모두 사용하였고, 의뢰인과 형제들이
상대방이 부정행위 등을 사유로 청구한 위자료 3,000만 원을 모두 방어하고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재산분할금 7,000만 원을 받아 낸 사례
위자료 전액 방어, 재산분할금 7,000만 원 확보. 의뢰인(남편)은 상대방(아내)과의 혼인생활 약 2년차로,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뢰인 및 의뢰인의 가족에 대한 폭언, 알코올 중독 증세, 약속 미이행 등으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를 방어하기를 원하여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부인의 부정행위로 인하여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한 사건에서 남편(의뢰인)에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이 높게 인정된 사례
남편의 이혼 청구 및 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비율 60% 인정. 남편(의뢰인)은 2015.경 혼인한 이후 슬하에 자녀를 두고 약 5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부인의 부정행위가 원인에 되어 부인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남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뢰받은 이후, 부인이
본인 명의의 재산이 없던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600만원 받음.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 약 1년 6개월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에서 거주하였으며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이 좋지 않아 안정적인 직장에 근무를 하고 있던 의뢰인이 생활비를 많이 지원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휴대폰 게임에 몇 십 만원씩 쓰는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위자료 청구사건에서 2천만 원을 감액한 사건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의뢰인(상간자)은 상대방의 부인과 같은 직장 동료 관계로 지내면서 부정한 관계로 나아갔고, 이에 상대방(남편)은 의뢰인을 상대로 서울가정가정법원에 위자료 5천만 원을 구하는 상간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과다한 위자료 청구를 감액시키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 손해배상소송의 방어를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남편)은 의뢰인과 상대방의 부인의 부
위자료 3,500만 원 청구한 상대방으로부터 상당 부분인 2,500만 원을 감액시켜 마무리한 사안
위자료 2천5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며, 이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되었으므로 위자료 3,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장을 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관련 사실을 반박하며 소송에 대응하고자 한아경 변호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배우자와 자주 만나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현재까지 그러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점, 이러한 관계로
부부 양쪽 다 양육자로서 흠이 없는 경우 양육권을 가져온 사례
재산분할 3천만 원, 양육비 70만원. 의뢰인 부부의 혼인생활은 3년 정도였고 그 사이에 딸을 한 명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특별한 이혼사유는 없었지만 서로의 생활습관과 성격, 가사분담, 양육방식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러한 갈등이 폭발하게 된 싸움을 계기로 별거를 시작하여 상대방이 먼저 소를 제기하고 의뢰인은 반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 부부가 형성한 재산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