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처분으로 임시양육자 지정.
사실혼 남편이 자녀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은 사례
남편이 친권 행사와 양육자로 지정. 의뢰인은 3년 전 아내를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아내가 임신하자 의뢰인 부부는 양가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 결혼식과 혼인신고는 자녀를 출산한 이후로 미루되 부부로 동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가 불안 증세를 보이자, 임신으로 인한 증상일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출산 이후에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고, 의뢰인은 나중에야 아내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
15년 혼인기간 동안 형성한 7억 중반의 재산분할 사건
남편이 재산분할로 7억 원, 부인이 4천만 원 가져가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법무법인 시작 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15년차의 부부였고 슬하에 자녀2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직장인이고, 부인은 가정주부로 주로 지냈습니다. 남편은 프로그래머로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고 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멕시코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외벌이로 높은 급여를 유지하여야 부인분과 자녀분에게 넉넉한
부정행위 사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위자료 1,000만 원을 2회에 걸쳐 분할지급하는 것으로 정함. 부인(의뢰인2)은 남편과 약 25년간의 혼인생활을 이어오던 중 남편의 부당한 대우로 이혼을 결심하여 별거를 하고 있던 중 사실상 혼인관계가 끝났다고 생각해 다른 남성(의뢰인2)과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교제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이를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부인과 그 상대방(의뢰인2)을 공동피고로 위자료 300
부(父)가 친권·양육권을 확보하고, 재산분할을 최소한으로 방어한 사례
자녀 두 명의 친권·양육권 확보, 재산분할 4천만 원으로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4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과 딸 자녀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두 자녀를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부인은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남편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하고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더욱이 부인은 충동조절장애 등 정
남편이 부정행위를 한 아내와 이혼하면서 자녀들의 양육자로 지정받은 사례
이혼, 자녀들의 양육자로 의뢰인(남편) 지정. 의뢰인(남편)은 3년 전 아내와 혼인하였고, 만 세 살의 첫째 아이와 돌도 지나지 않은 둘째 아이를 부양해 왔습니다. 아내는 게임에 빠져 자녀들의 양육과 가사를 방치하다시피 하였고, 의뢰인은 이 문제로 아내와 자주 다투었을 뿐 아니라 자녀들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려다가 회사에서 해고당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2023.경 의뢰인은 아내가 의
단 하루의 부정행위를 인정받아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위자료 5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9년 동안 부인 및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모텔 숙박비를 결제한 내역을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상간남이 총 4명이었는데 그 중
차명부동산, 재산은닉을 주장하는 상대방으로부터 다양한 전략을 통해 약 10억 6천만 원을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 3천만 원을 방어,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중 약 10억 3천만 원을 방어하고, 차명부동산에 관한 상대방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였음. 부인 분(의뢰인)은 상대방과 약 16년의 혼인기간을 영위하였는데, 그 기간 동안 아이의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면서도 악착같이 맞벌이를 하여 가정경제를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이러한 부인의 헌신과 희생을 이해하기는커녕 가정
주소지를 잘 알지 못하는 상간남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위자료 2,500만 원. 의뢰인 부부는 17년 정도 혼인생활을 하고 있었고 둘 사이에는 딸 둘과 아들 한 명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재산 명의가 의뢰인의 명의로 되어 있던 상황이었고 상대방(아내)의 바람 상대가 누군지 모른다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송달의 문제가 가장 컸으며 재산의 대부분의 명의가 의뢰인의 앞으로 되어있어 아내와 법률적인 이혼을 진행하면 의뢰인의 금전적인 손해가 더 커지는 상황이
해외 출장 잦은 직장인 남편의 외도 케이스
친권 및 양육권 확보. 양육비 차등 청구인용. 위자료 1,250만원 인정. 재산분할 포기시킴. 의뢰인(부인)은 결혼 4년차이고, 자녀가 한명 있었으며, 결혼 당시 부인이 1억 원 상당의 집을 해와 신혼살림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은 결혼 후 임신으로 곧바로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남편은 꾸준히 직장을 다니며 부인 명의의 재산이 조금 늘어나 있던 상태였습니다. 남편은 해외 출장이 잦은 직장인
이혼은 원치 않고 상간녀에 대한 책임만을 원한 사례
상간녀의 사과 및 위자료 1,300만 원 인정. 부부는 혼인생활이 3년 정도였으며 둘 사이에는 자녀가 한명 있었습니다. 남편은 회사를 다니면서 협력사 여직원과 부정한 문자를 주고받기에 이르렀고 이 사실을 부인이 발견하였습니다. 부인은 이혼을 원치 않았고, 남편역시 앞으로는 잘하겠노라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상간녀에 대해서는 벌을 받게 하고 싶다는 입장이었기에 법률사무소 시작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