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상대방)의 이혼 청구가 기각되어 남편(의뢰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혼인관계가 유지될 수 있었음.
상대방이 합의서를 작성 후 의사를 번복하였지만 합의서 내용대로 이혼 등을 성립시킨 사례
합의서 내용 그대로 화해권고결정 확정. 남편(의뢰인)는 아내와 약 30년간 혼인생활을 하였으나, 아내가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남편은 아내에게 어느 정도는 재산분할을 해주기로 결심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찾아와 추후 분쟁이 없도록 절차를 진행해 달라며 사건을 의뢰 하셨습니다.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우선 합의서를 작성해오시게 한 뒤 이를 제출하며 조정이혼을 신청하였습니
소송 제기 후 3개월 이내에 상간자의 책임 인정과 위자료 1,500만 원을 확보한 사례
부정행위에 따른 위자료 1,500만 원 지급 합의, 미지급 시 연 10%의 지연손해금 및 위자료 전액 지급 후 소 취하.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6년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서로의 사회생활을 지지하고 장래의 자녀계획까지 세우는 등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2025년 초부터 배우자가 업무를 이유로 늦게 귀가하는 일이 잦아지고 의뢰인에게 냉담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남편과 다수의 상간자를 상대로 한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사례
위자료 7,000만 원. 의뢰인께서는, 혼인기간 동안 본인의 사업체에서 근무하던 3명의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질러 왔던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를 구하고, 이와 함께 위 3명의 여성을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기 위해 남편과 상간자 3명을 상대로 이혼,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본 대리인은, 위 3명의 상간자들로부터, 의뢰인 남편과의 부정행위를 인정하는 사실확인서
비교적 짧은 부정행위 기간에도 불구하고 손해배상을 인정받은 사례
2,200만 원 인용. 의뢰인께서는, 2022년 배우자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여느 부부와 다름 없이 화목하게 신혼생활을 유지해오셨습니다. 그러던 중 2024년경, 배우자의 가방 속에서 당시 배우자가 운영하던 영업장에서 근무하던 상간녀로부터 작성된 편지와, 상간녀로부터 받은 선물 등을 발견하고, 사건을 의뢰하게 되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위와 같은 상간녀의 편지와 선물을 확인한 후, 상간녀와 배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 케이스
이혼 인용. 의뢰인(남편)의 1년 전 외도를 한 후 일방적으로 집을 나와 생활하고 계셨으며 두 분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남편은 이혼을 간절히 원했으나 부인은 자신의 인생에 이혼은 없다며 이혼을 거부하였고, 남편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하여 소송을 제기하여도 부인의 입장은 변함이 없었고 유책배우자인 남편의 이혼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남편은 이혼 후 새 가정을 꾸려 자녀를 가지
이혼을 거부한 남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대법원 3심 진행 사건
피고 상고 기각, 상고비용 피고 전부 부담. 이혼을 거부한 남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에 대한 대법원 3심 진행 사건입니다. 1심, 2심 전부 패소한 남편분은 기어코 대법원 3심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판례를 적시하며 1, 2심의 판결이 잘못되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은 1, 2심 판결이 타당하고 이유 없으므로 상고기각 판결을 내려줄 것을 곧바로 구했습니다. 2
12년 혼인생활 부부의 재산분할 및 양육비 합의
낮은 재산분할 액수 분할 지급 및 양육비 0원 합의 도출. 의뢰인과 아내는 약 12년 간 함께 산 부부로서 그 슬하에 딸 아들을 각각 자녀로 두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의뢰인이 12년 동안 경제활동을 하지 않아 아내가 경제적으로 가장 노릇을 하였으며 아내에게 급여를 속여서 서로의 신뢰가 회복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을 하며 이혼을 청구하였습니다. 아내는 의뢰인에게 위자료 30,000
혼인기간이 단기간에 파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을 목적으로 혼인기간을 유지한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3억6천만 원 중 3억 5백만 원 방어,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금액 5백만 원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하여 만나 1년여 교제 후 혼인하게 되었는데, 남편은 부모님의 지원을 통하여 혼인 전부터 고가의 부동산 세 채를 비롯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인과 남편의 혼인관계는 성격 차 등을 이유로 금방 파탄에 이르렀는데, 부인은 남편과 한 집에
재산분할 각서가 작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 기여도 50%를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로 5억 1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 20년 이상 혼인기간을 유지하던 중, 2022. 협의이혼을 신고하였고 협의이혼 신고 직전 상대방과 사이에 재산분할 각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각서는 총 15억 원을 초과하는 부부공동재산 중 의뢰인은 3억 원의 가치가 있는 오피스텔만을 가져가고, 혼인기간 동안 상대방 명의로 축적해왔던 나머지 모든 재산은 상대방이 가져
부인의 이혼청구 위자료 3천만원 양육비 3백만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3천만원 인정, 양육비 3백만원.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2015년 결혼하여 미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가정주부인데, 명절을 앞두고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고, 그 후 참아오다가 의뢰인(부인)가 이혼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의뢰인과 의뢰인의 어머니가 같이 와서 상담을 하였는데 감정이 격해져서 상담하는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그렇게 이재익 변호사를 선임하고 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