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만 원 인용.
1심 이혼기각 당한 사건에 대한 2심 이혼소송 진행 사례
원고 패소 부분을 취소하고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 부인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서 1심 이혼소송을 진행하였는데, 1심 재판부는 부인의 이혼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부인이 주장하는 남편의 부당대우는 심하지 않기 때문에 이혼사유로 인정할 수 없고, 오히려 부인이 먼저 집에서 일방적으로 가출했기 때문에 부부관계가 파탄이 됐기 때문에 유책배우자인 부인의 이혼 청구는 받아들일 수
반소를 통한 이혼 및 위자료 전부 인용, 재산분할 관련 채무 분담 위험 방어
반소 이혼 및 위자료(3,000만원) 전부 인용, 본소 이혼청구 기각. 원고와 피고(의뢰인)는 199*. *. *. 혼인신고를 한 부부로 성년 자녀 3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혼인기간 중 원고의 잦은 음주와 가사·육아에 대한 무관심, 반복된 부정행위 및 일방적 가출 등으로 갈등이 심화되었고, 원고가 먼저 본소로 이혼을 청구하자 피고는 반소로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하며 대응하게 되었습
외국으로 출국한 뒤 이혼을 청구한 사안에 대하여, 유책배우자에 의한 이혼 청구라는 남편(의뢰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부인(상대방)의 이혼 청구가 기각된 사례
부인(상대방)의 이혼 청구가 기각되어 남편(의뢰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혼인관계가 유지될 수 있었음. 남편(의뢰인)은 2016. 외국 국적을 가진 부인(상대방)과 혼인한 이후 슬하에 자녀는 없이 약 5년 가까이 혼인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부인이 2019.경 공무원 시험을 이유로 본국(외국)으로 출국하였다가 잠시 귀국하였고, 다시 2020.경에 출국한 이후 갑자기 이혼조정신청을 하게 되자
사내불륜을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1,800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은 술에 취해 귀가한 남편의 휴대전화 알림을 보고 남편과 상간녀 사이의 부정행위를 처음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추궁에 남편이 자백한 바에 의하면, 상간녀는 남편의 직장동료로서 2019년 회식이 끝난 뒤 상간녀가 남편에게 모텔에 가자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시작되었고, 이후 4년 동안 부정한 관계를 지속해온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을
[손해배상/사기] 가명·차명 계좌를 이용한 일본 물품 대금 및 투자금 편취 사건, 피고 개인과 관련 법인의 연대책임을 끌어내어 100% 승소 판결 도출
원고 전부 승소 (청구 인용), 소송비용 피고들 전액 부담 및 가집행 선고. 원고(의뢰인)는 일본 오사카 등지에서 한류 브랜드 유통 및 물품 구매 대행, 투자 사업을 진행하던 중 피고 A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피고 A은 의뢰인에게 본명을 숨긴 채 가명을 사용하였고, 정교하게 위조되거나 타인의 것으로 의심되는 재류카드(신분증)를 제시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이후 피고 A은 의뢰인에게 다음과
토지 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승소 사례
원고(매도인 측)의 본소 청구 전부 기각, 피고(매수인 측)의 반소 청구 일부 인용. 본 사건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의 토지 및 그 지상 건물을 공유하던 형제 매도인들과, 교육컨설팅 등을 영위하는 법인(매수인, 피고) 사이에 체결된 대규모 부동산 매매계약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매수인 측은 토지 분필 및 건물의 철거 등이 완료된 이후 잔금 지급기일까지 잔금 169억 원을 지급하지 못하였고
협의이혼 이후 상간자소송을 진행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4년 동안 부인과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먼저
무직인 남편을 상대로 100만 원의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의뢰인에게 단독 친권 및 양육권 인정, 무직인 남편을 상대로 과거양육비 2,550만 원 및 장래양육비 100만 원의 양육비 인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교제 중 임신을 하였고, 결혼 준비를 하면서 집을 준비하는 문제로 불화가 생겨 혼인생활의 실체를 갖지 못한 체 사건본인을 출산하였습니다. 이후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사건본인을 출산하면서 혼인신고는 마쳤으나 여전히 혼인생활의 실체를 이루지
남편의 위자료 3,000만원 및 재산분할 5,000만원 청구에 대한 방어
전부 방어함. 남편은 초혼이었고, 부인은 재혼이었으며, 부인에게는 전혼자녀가 한명 있었습니다. 둘은 과거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알게 되어 교제하다 결혼하게 되었으며 이혼시까지의 혼인기간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둘 은 잦은 다툼 끝에 헤어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러나 헤어지는 과정에서 문제는 돈 이었습니다. 남편은 부인이 과거 뺨을 때린 사실이 있다는 이유로 위자료 3천만 원을 요구하였고
남편이 재산이 전혀 없고, 재판 도중 개인파산신청을 한 상태에서도 양육비를 인용한 사례
이혼, 위자료 인용, 양육비 인용.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20년 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미성년 자녀 2명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화물차량을 운행하고 있었는데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서 유흥업소에 출입하며 유흥비로 돈을 낭비하고, 술집여자들과 부정행위를 하였으며, 과도한 음주를 하고 부인의 신용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2021년 초경 뇌출혈로 쓰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