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에게 단독 친권 및 양육권 인정, 무직인 남편을 상대로 과거양육비 2,550만 원 및 장래양육비 100만 원의 양육비 인정.
이혼하지 않고 진행한 상간남 소송.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사과 및 관계단절 약속. 상간남소송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한지 10년 된 부부로 슬하에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자녀의 학원 교사와 부정행위를 하였다는 사실을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되었고, 남편은 상간남인 학원 교사에 대하여 상간남 소송을 진행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습니다. .xet-thin-fold{ display:block !impo
폭력 배우자 상대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15억을 인정받은 승소 사례
위자료 1,000만 원 및 재산분할로 약 15억 인정 의뢰인은 약 40년 동안 혼인생활을 유지해왔으나 남편과의 오랜 금전 갈등과 폭력으로 인해 결국 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이혼 소송을 결심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에 남편이 의뢰인을 전신에 멍이 들 정도로 폭행한 사건은 의뢰인이 집을 떠나 별거를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혼인기간 내내 전업주부로서 가사와 자녀
증거보전신청으로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과 남편은 2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첫째 자녀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성격 차이로 한 차례 이혼하였으나 이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어 재혼을 하였고, 재혼 후 두 번째 자녀를 출산할 정도로 금슬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결코 의심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
혼인기간 7년 중 6년 이상을 별거하였으나 아내가 아파트의 75% 기여도를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 기여도 75%인정, 양육비 매월 250만 원 인정. 부인 분(의뢰인)은 맞선을 통하여 처음 남편을 만나 이후 혼인하기에 이르렀는데, 남편은 부인과 교제한 직후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이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시부가 운영하는 골프장에서 급여를 받고 있어 모든 것에 있어 시부의 허락을 얻어야 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혼인하기에 이르렀
위자료 청구 3,100만원 중 2,300만원을 방어한 사례
위자료 800만원.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던 중 남자친구의 배우자로부터 3,100만원의 위자료의 지급을 구하는 이 사건 소장을 받게 되어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남자친구를 이혼한 상태로 알다가 뒤늦게 이혼소송 중인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점을 이유로 위자료를 방어할 수 있는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얻고자 법무법
상대방의 유아인도심판청구를 철회시킨 사례
상대방 소 취하.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사이에 두 자녀를 두고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의 부당한 대우를 오랜 기간 견딘 끝에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혼 후에도 두 자녀를 양육할 계획이었기에 소송에 앞서 자녀들을 데리고 집을 나왔고, 이혼소송이 시작된 직후 남편은 소송에 응하는 동시에 의뢰인을 상대로 유아인도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습니다. 유아인도 심판청구는 가정법원의 심판이나 판
부부간 오해와 대화부족으로 인한 이혼소송
부인에게 진심을 전하여 소취하를 이끌어 낸 사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5년차 부부로 슬하에는 어린 두 자녀를 두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둘 다 고소득 직장인으로 맞벌이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각자 직장을 다니며 어린 두 자녀 육아와 가사로 인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부부 사이에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뢰인)의
유언장 무효확인 청구의 항소에 방어하여 1, 2심 모두 기각시킨 사례
상대방의 1심, 2심 청구 모두 기각. 의뢰인(상속인)은 망인의 유언으로 망인의 전재산을 상속받았는데, 이후 상대방(망인의 친척)들이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무효임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여 이를 방어하고,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유효임을 확인하여 상속재산을 지키고자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들은 1심에서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의 필적과 망인의 필적이 다르므
계모와 배다른 남매의 이름만 있는 유언장을 무효화시키고 법정상속분에 준하는 현금을 확보하며 승소
유언무효를 확인받은 후 법정상속분에 준하는 현금을 분배받음. 어릴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져 큰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재혼하여 계모와 함께 살면서 배다른 남매를 낳았고, 계모가 장녀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장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부터 장녀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살날이 얼마 남지 않게 된 아버지는 요양병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동안 챙겨주지 못한
혼인기간이 긴 수백억 재산가인 유명기업인 사건
단 1회 조정성립 및 단 3억5천만 원으로 재산분할 방어. 의뢰인(남편)은 신문과 뉴스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기업인이며 부인은 국적기 승무원으로 근무하시다가 혼인 후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었으며 혼인기간은 15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부인의 과도한 욕설로 인해 남편은 어떻게든 이혼만을 원했으나 부인은 완강히 이혼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이 과정에서 자신의 이혼소식이 언론에 보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