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소 취하.
피상속인의 배다른 형제들이 재산을 전부 증여 및 유증받은 사안에서 유류분을 청구하여 조정을 성립시킨 사례
유류분에 대한 조정금으로 25억 원을 수령함. 원고는 사망한 피상속인의 막내 아들(혼외자)이고, 피고(의뢰인)는 피상속인의 둘째 부인의 아들입니다. 피상속인은 생전에 초혼 및 재혼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각 자녀들을 낳았고, 혼외자 또한 낳았습니다. 피상속인은 생전에 중견기업을 운영하고 호텔을 포함한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던바, 그 재산 중1/2 가량은 생전에 원고를 제외한 공동상속인들에게
남편인 의뢰인이 친권 및 양육자로 지정되고 성공적으로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방어한 사례
남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 위자료 전액 방어, 재산분할 70%감액, 양육비 50만원. 남편(의뢰인)은 의정부에서 공사일을 하는 분이었는데, 부인(상대방)과 혼인 초기부터 고부갈등의 문제로 다툼이 잦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부인은 음주가 잦았고 서로 격한 싸움을 벌이는 일도 종종 발생하였는데, 어느 날 부인은 난임치료를 위하여 산부인과에 방문하는 과정에서 세균성 질염에 감연된 사실을 알게
이혼을 거부하는 상대방이 변론기일에 출석하였을 때, 이혼에 동의하도록 유도하여 당일 조정으로 바로 이혼을 성립시킨 사례
조정성립. 의뢰인(원고)은 남편(피고)과 35년간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남편은 폭력적인 성향으로 원고를 폭행하는 등으로 괴롭혔고, 절제 없이 돈을 쓰거나 충동적으로 사업을 벌이고 빚을 진 뒤, 뒷수습을 의뢰인에게 미루었습니다.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 각자 가정을 꾸리고, 의뢰인과 남편도 나이가 들었는데, 남편은 모든 생활을 의뢰인에게 의존했습니다. 그리고 도깨비처럼 사고를 쳐놓고
부인(상대방) 친정의 재산과 지원을 기반으로 부부공동재산이 형성되었음을 이유로 재산분할 비율이 다투어진 사건에서 남편(의뢰인)의 재산분할 비율이 높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위자료 청구 기각, 남편의 재산분할금 619,000,000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1996년 혼인한 이후 슬하에 이미 성년이 된 자녀 2명을 두고 약 25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부인(상대방)은 남편과 함께 거주하고 있으면서 이혼과 함께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이혼조정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부인의 이혼 청구가 부당함을 다투면서, 재산분할에 대한 기여도를 정당하게 인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신속하게 마무리된 사례
위자료 1,550만원, 구상권 포기 조항, 위약벌 조항. 아내(의뢰인)는 남편과 두 아이를 키우며 20여 년간 평온한 혼인생활을 하였습니다. 혼인기간 동안 남편의 지방근무와 해외근무로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많았지만, 남편이 워낙 다정다감하고 아내도 이해심이 많아 큰 갈등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남편은 연락을 게을리 하였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 아내는 남편의 여권을 통해서 부정행위
유책배우자인 의뢰인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여 이혼 조정 성립한 사례
청구된 위자료 액수의 절반만을 지급하고, 재산분할금은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성립. 부부의 혼인기간은 2년가량 되었는데, 남편(의뢰인)이 부정행위를 하게 되었고, 부인(상대방)은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위자료 3천만 원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여, 남편(의뢰인)은 이혼 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시게 되었습니다. 명대경 변호사와 이가형
부(父)가 자녀의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1년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일방적으로 가출하여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이혼 청구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남편
배우자와 직장 내 불륜관계를 맺어온 상간자를 상대로 2천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온 바, 혼인한 이듬해에 자녀를 출산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어린 자녀가 목숨을 잃는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서로 의지하며 극심한 고통을 함께 이겨냈고 더욱더 서로에 대한 믿음을 쌓아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은 우연히 차량 블랙박스를 보던 중, 부인이 직장동료와 부정행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금 500만 원으로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2년 이상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다른 남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남편은 아내의 부정행위 및 부당한 대우가 반복되자
기혼자임을 모르고서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상간자를 상대로 2천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직장 동료와 부정행위를 벌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직접 상간자를 찾아가 관계를 정리하라고 경고하였지만 부인은 상간자와 지속적으로 부정행위를 이어가며 심지어 상간자와 동거를 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결국 절망에 빠진 남편은 어떻게 해서든 가정을 지키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상간자는 소송이 진행되자 부인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