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기여도 75%인정, 양육비 매월 250만 원 인정.
상간자 소송 방어 사례
원고 청구 전부 기각. 미국에서 거주하고 계시던 의뢰인 분께서 찾은 사건입니다. 미국에 계시던 의뢰인은, 아버지의 장례 문제와 미국에서 진행 중이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잠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고, 위 사업을 이유로 하여, 몇 차례 원고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는데, 본인 남편과 의뢰인의 부정행위를 의심한 원고가 의뢰인을 상대로, 3천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이혼 후 재산분할 청구를 위한 가압류 및 가압류이의 사건
가압류 결정 및 상대방에게 소송비용 부담시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15년 혼인생활 후 부인의 부정행위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3억8,000만 원 정도의 아파트가 한 채와 부인이 운영하던 가게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혼을 하는 과정에서 남편이 재산분할을 양보하여 1억 원만 받는 것으로 하되 대신 중학생 자녀분의 양육비는 매달 10만 원 만 지급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합의가 되었으나
부정행위 상대방을 상대로 조정합의를 진행한 사례
1300만원 위자료 지급 조정합의. 의뢰인은 평소 배우자와 원만한 관계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으나,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에 당황하였습니다. 갑자기 혼자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하기도 하고, 혼술을 하고 오는가하면,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등 의도를 알 수 없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배우자가 교통사고를 내어 뒷수습을 하던 도중 배우자 차량의 블랙
남편과 다수의 상간자를 상대로 한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사례
위자료 7,000만 원. 의뢰인께서는, 혼인기간 동안 본인의 사업체에서 근무하던 3명의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질러 왔던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를 구하고, 이와 함께 위 3명의 여성을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기 위해 남편과 상간자 3명을 상대로 이혼,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본 대리인은, 위 3명의 상간자들로부터, 의뢰인 남편과의 부정행위를 인정하는 사실확인서
포항이혼전문변호사의 자녀 친권양육권 및 재산분할 3억원 확보한 사례
재산분할 3억 원 및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약 3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한 명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가정 살림을 꾸리고, 직장을 가지려 노력하는 등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부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밖으로 돌았고, 또 배우자인 부인 명의로 사업을 하고 다량의 채무를 만드는 등
대구이혼전문변호사의 혼인기간 20년임에도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로 1억 5천만 원을 지급하고, 부인이 공무원연금을 포기하는 것으로 방어. 대구이혼전문변호사 사건의 의뢰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혼인기간이 20년이었고 둘 사이에는 성년이 된 두 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약 13년간 별거를 하였고, 남편은 별거기간 중에서 자녀들의 학비는 물론 생활비를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홀로 자녀들을 키워왔으며, 남편이 일방적으로
상간남(상대방)이 남편(의뢰인)과의 합의를 위반하여 재차 부정행위를 한 사안에 대하여, 상간남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 사례
남편(의뢰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상간남(상대방)에 대하여 높은 액수의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됨. 상간남(상대방)은 부정행위로 인하여 남편(의뢰인)에게 부정행위의 재발 방지와 위약벌에 관한 이행각서를 작성, 교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부인과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에 남편은 위 이행각서에 따른 위약벌과 손해배상 책임을 묻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
이혼거부와 양육권 때문에 이혼소송을 하게 된 사례
이혼성립, 양육권 부인 지정. 부부는 2013. 7.경 혼인신고 하였고, 슬하에 자녀 2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부당대우로 인해 부인은 일방적으로 2017. 4.경 집을 가출하였고, 그 후로도 남편은 집에 들어오라고 하며 이혼은 거부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부인은 협의이혼을 원했기 때문에 남편을 이런저런 방법으로 설득하였으나, 남편의 이혼거부 입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부
이혼소송을 제기한 상대방의 외도를 밝혀냄으로써 상대방의 청구를 포기시킨 사례
또다시 외도할 경우 재산을 포기한다는 조항과 함께 이혼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 성립. 수도권에서 나고 자란 부인(의뢰인)은 상대방을 만나기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서 자신의 경력을 착실하게 쌓아가던 커리어 우먼이었는데, 상대방과 만나 혼인하고 아이를 갖게 되면서 배우자이자 엄마로서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이 나고 자란 터전과 경력을 모두 포기하고 시골로 내려가 관사에서 거주하며 가정을 돌보고 아이를
원고가 부정행위를 한 남편(피고)을 상대로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를 주장했지만, 상당 부분 감액시킨 사례
위자료 800만원 인정, 재산분할 47% 인정. 부인(원고)은 약 40년여간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의뢰인, 피고)이 부정행위를 하였다면서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를 요구하면서 이혼 등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 역시 부인과의 혼인생활을 더 이상 유지하고 싶지 않아 법무법인에 이 사건을 의뢰하였고, 강영철 변호사가 이 사건을 담당하였습니다. 강영철 변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