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청구 전부 기각.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게 된 부인을 위해 합의를 이끌어내어 부동산과 차량, 보험금을 성공적으로 받아낸 사건
두 사람이 거주하던 부동산과 차량, 해지환급금의 액수가 큰 보험을 넘겨받고, 상대방의 소득에 비례하여 아이들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 남편과 부인(의뢰인)은 두 아이를 두고 약 10여 년간 혼인생활을 영위하였는데, 부인은 남편의 부족한 소득을 벌충하기 위하여 혼인기간 동안 계속하여 맞벌이를 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시댁 식구들로부터 지원받은 돈을 두고 부인에게 빌린 돈이라고 거짓
부인이 제시한 이혼청구대로 재산분할 4500만원으로 방어하고, 양육비 100만원 인정한 사례
재산분할 4500만원 지급, 양육비100만원.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2017년 7월에 혼인신고를 하여 2018년생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의뢰인은 프리랜서로 생계를 꾸려나가면서 자녀의 양육과 가사를 모두 책임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상대방은 대출상담사로서 일을 하고 월급 또한 500만원 이상이라고 말하면서도 의뢰인에게 수년간 생활비를 주지 않고, 주식 투자 등의 실패로 오히려 의
상대방의 양육비변경 방어 사례
의뢰인의 양육비 감액 주장 인정. 의뢰인은 어린 나이에 상대방과 혼인하여 자녀를 두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이혼 당시 화해권고결정에 의해 양육비를 지급받지 않기로 하였음에도 10년이 넘게 지나서야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 당시 양육비 미지급 조항의 의미를 제대
장기간 별거를 한 상황에서 신속한 진행으로 이혼
약 2개월 만에 이혼 성립.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30년이었으나, 현재까지 약 25년간 별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25년간 서로 전혀 교류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부인은 이혼을 결심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인은 재판에 출석하는 것은 물론 남편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지만, 빨리 이혼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에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화해
장인과 처를 상대로 한 위자료청구와 양육자 지정을 막아내고 역으로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청구 3200만 원, 양육자 지정, 양육비 7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프리랜서 조각가로 활동하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사건본인을 임신하게 되면서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혼인기간이 3년여가 지난 시점에는 서로 간에 폭언과 폭행이 발생할 정도로 두 사람의 혼인관계가 악화되어 있었고, 큰 다툼을 계기로 부인은 아이와 함께 집을 나와 친정집에서 머물게 되면서 두 사람의 혼인관계는 파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남을 상대로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24. 7.말경 아내의 노트북을 사용하다 우연히 아내와 상간남이 나눈 sns 대화내용을 보게 되었고, 이를 통해 아내가 2023. 7.경부터 약 1년간 상간남과 부정행위를 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간남과 부인 사이의 관계를 끝내기 위해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소장
부정행위를 이유로 맨몸으로 쫓겨난 부인에게 모든 권리를 되찾아 준 사례
위자료를 방어하고 재산분할금 2억 원(기여도 48%) 인정. 부인 분(의뢰인)은 8년 정도의 혼인생활을 영위하며 두 아이를 두고 있던 분으로, 남편과는 같은 직장에서 맞벌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혼인생활 도중 남편의 부정행위가 있었고, 그 이후로 두 사람의 혼인관계에는 남처럼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게 소원한 사이가 몇 년간 유지되던 도중 남편은 부인의 부정행위를 발견하면서 부정행위를
남편과의 성격차이에 따른 잦은 다툼으로 인해 이혼 조정을 신청한 사례
의뢰인이 남편으로부터 부부 공동 순 자산의 45%에 해당하는 금액을 재산분할로 지급 받는 것으로 조정성립. 아내(의뢰인)는 남편과 두 딸을 두고 살던 중, 성격차이에 따른 잦은 다툼이 발생하였고, 아내에게 흔한 염증이 발생한 일이 있는데 남편이 이를 두고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 아니냐면서 이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남편의 의처증에 지친 아내는 법무법인 시작 정종학 변호사를 찾아 남편과 이혼을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하면서 높은 위자료 인정받은 케이스
위자료7천만원 인용. 2억9000만원 아파트 지킴. 양육비 차등 청구 및 대학교 학비까지 부담시킴. 의뢰인(부인)은 3년차 부부로 한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둘 다 초등학교 교사였고 수입은 각자 200만 원 후반 정도였으며, 결혼을 하면서 2억9000만 원되는 아파트를 반씩 부담하여 부인 명의로 구매하였으며, 쏘렌토 자동차 역시 반씩 부담하여 공동명의로 구매하였고, 부채는 없었습니다. 부인은
상대방 은닉재산을 확인하여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한 사례
원고로부터 147,510.000원 지급받고 피고 소유 아파트 명의이전하라.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50여년 혼인기간을 거치면서 많은 갈등이 있었고, 특히 배우자의 병증세가 악화된 이후 히스테리가 심해져 난동을 피우고 자살시도를 하는 등 함께 생활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자 배우자와 이혼을 결심하고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에 상대방측은 의뢰인을 상대로 혼인파탄의 책임을 물으면서 이혼 및 재산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