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뢰인)의 단독친권 변경 및 양육비 주장 인정.
빠른 시간 내에 위자료 금액 인정받은 사안
화해권고결정으로 위자료 지급받음. 의뢰인(부인)은 부인과 법무법인 시작을 통해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으며, 의뢰인의 목적은 추후 남편과의 이혼 소송을 대비하여 유리한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아경 변호사는 의뢰인의 의사를 반영하여 신속히 사건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며, 상대방은 금액에 대한 부분만 다투었기에 단 1회 변론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은 위자료의 액
22년 간 혼인생활을 이어온 남편의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혼인파탄의 책임이 부인에게 있음을 들어 남편의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가 모두 인정된 사례.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22년 간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자녀를 폭행한 이후 가출을 반복하기 시작하였고, 그 과정에서 집안의 장판이나 창문, 싱크대 등을 손괴하는 행위를 하기도 하였으며, 이러한 부인의 부당한 행위와 가출로 인한 별거생활은 결국 혼인
아내의 이부자녀가 법정상속분을 요구했지만 우리측의 기여분을 크게 인정받으며 승소
남편의 기여분 65% 인정되어 아내의 이부자녀에게 약 5,138만원만 분배하는 것으로 마무리. 해외에서 일을 하던 중에 만나 결혼을 해서 아들을 하나 둔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은 뒤에도 남편의 일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아내에게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내는 홀로 한국으로 돌아와 친정 근처에서 지내며 치료를
내용증명 발송 후 약 3주 만에 위자료 1,000만 원과 위반 1회당 1,000만 원의 위약벌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1,000만 원 지급, 부정행위 단절·비밀유지 및 위반 1회당 1,000만 원의 위약벌 합의. 의뢰인은 배우자의 물품과 관련 자료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의 부정행위를 뒷받침하는 다수의 자료를 발견하였습니다. 그중에는 노골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성적 관계가 있었음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정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한편, 의뢰인의 배우자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고, 상대방은 위 사업체에
상간남이 경제적 곤궁을 호소하였으나, 상간남의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강조하여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9년 동안 부인 및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매일같이 심하게 부부싸움을 하며 갈등이 깊어져만 갔습니다. 죄책감에 해서는 안 되는 선택을 하게 된 부인을 남편이 구하는 일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이혼청구에서 위자료 청구를 추가한 청구취지변경신청을 제기당한 의뢰인이 소장을 송달받은 후 3개월 후에 청구금액의 40%를 감액한 금액으로 원만한 조정이 성립된 사례
청구금액 40% 감액, 3개월 후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 피고)은 부인(원고)이 제기한 이혼 소장을 가지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법무법인 시작 강영철변호사를 찾아와 상담하였는데, 남편은 무단으로 가출한 사실을 인정하고, 2000년도 중간에 부인(원고)이 자신에 대해 실종선고심판을 신청하여 사망간주 되었다가 다시 실종선고 취소를 받은 사실, 본인이 그동안 연락이없었던 이유 등을 설명하면서 부인
남편 명의 상속 부동산을 재산분할대상에 포함시켜 1억 원을 인정받은 사례
이혼 인용, 재산분할금 1억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1994. 3. 17. 혼인신고를 마치고 약 25년 동안 혼인생활을 유지해 온 배우자로, 슬하에 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혼인 후 함께 독서실 및 식당을 운영하며 가족공동생활을 유지해 왔습니다. 의뢰인은 혼인생활 과정에서 상대방의 음주 및 도박 문제, 경제적 문제 등으로 부부 사이의 갈등이 계
증거보전신청으로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과 남편은 2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첫째 자녀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성격 차이로 한 차례 이혼하였으나 이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어 재혼을 하였고, 재혼 후 두 번째 자녀를 출산할 정도로 금슬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결코 의심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
남편이 이혼을 거부하는 아내와 이혼하면서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와 양육자 지정을 받은 사례
이혼,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남편 지정. 의뢰인은 아내와 결혼 후 두 자녀를 낳아 키우는 남편이자 가장입니다. 두어 해 전, 의뢰인이 운영하던 사업체가 확장하면서 아내가 의뢰인의 사업에 관여하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사업 방향과 인사 관리에 대한 의견차이로 크고 작은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아내의 독단적인 판단으로 의뢰인의 사업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의
남편이 어린 자녀의 양육권을 다투는 경우와 상간자 소송이 결합된 케이스
남편의 친권 및 양육권 지정. 상간남에게 1천5백만 원의 위자료 인용. 의뢰인(남편)은 부인의 부정행위로 인하여 이혼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셨습니다. 부인은 이혼을 강력히 주장하며 자녀의 양육권을 주장하며 자신은 어짜피 위자료를 줄 돈이 없다면서 협의이혼을 주장하셨습니다.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였기에 친정으로 일단 가서 며칠 머물고 있었고 그 기간 동안 남편은 양육권 문제를 상담하기 위해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