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2천만 원 인정.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하면서 높은 위자료 인정받은 케이스
위자료7천만원 인용. 2억9000만원 아파트 지킴. 양육비 차등 청구 및 대학교 학비까지 부담시킴. 의뢰인(부인)은 3년차 부부로 한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둘 다 초등학교 교사였고 수입은 각자 200만 원 후반 정도였으며, 결혼을 하면서 2억9000만 원되는 아파트를 반씩 부담하여 부인 명의로 구매하였으며, 쏘렌토 자동차 역시 반씩 부담하여 공동명의로 구매하였고, 부채는 없었습니다. 부인은
상대방 부정행위를 밝혀 1회 기일에 이혼 조정 성립시킨 이혼전문변호사 사례
의뢰인이 자녀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을 모두 가져오고 이혼 성립.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의 사이에 10세, 5세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는 가장으로, 얼마 전부터 상대방이 성명불상의 남성과 만남을 갖는 것 같은 의심을 가지게 되었고, 방 안 쓰레기통에서 상대방이 그 남성과 함께 본 것으로 추정되는 영화 티켓 2장을 발견한 뒤 부정행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이혼을 위해 이혼전문변호사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를 성공적으로 방어한 사례
상대방 청구 각하. 의뢰인은 2021. 4.경 상대방과 협의이혼을 하였으나, 자녀문제로 인하여 2021. 7.경부터 재결합하여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다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하여 2024. 3.경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면서 의뢰인과 상대방은 ‘재산분할에 관하여 일체 소송 및 청구를 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부제소 합의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이후 위 부제소합의를 어기고
위자료 2,000만 원을 감액시켜 마무리한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로 인하여 상대방 부부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위자료 3,000만 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이에 대응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상대방의 배우자가 상대방에게 뜬금없이 이혼을 요구하였고, 의뢰인의 부정행위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목포 지원에서 진행된 빠른 이혼을 원했던 이혼소송
3개월 만에 이혼 성립. 부부는 2014.말경 혼인을 하였고, 둘 사이에는 자녀 두 명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결혼 당시 가지고 있던 돈이 없어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아 전세 신혼집을 마련 하였습니다. 남편은 툭하면 직장이 힘들다고 그만두고 집에서 쉬기 일수였고, 부인은 어린 두 자녀들을 굶길 순 없어서 우유 배달 등 할 수 있는 일은 모조리 다하면서 가정을 지탱하였습니다. 시부모님은 부인에게
부(父)가 자녀의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1년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일방적으로 가출하여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이혼 청구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남편
부정행위 상대방을 상대로 조정합의를 통해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구상권 포기, 위약벌 포함 위자료 2천만 원. 의뢰인(남편)과 소외인(부인)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20년차 부부였습니다. 소외인은 이미 몇 년째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몇 달 전부터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의뢰인은 이를 수상히 여겼지만 소외인을 믿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어느 날 소외인의 휴대폰에서 수상한 대화내역을 발견하였고, 비로
상대방의 거액 반소청구(재산분할 약 7억 5천만원·위자료 3,000만원·과거양육비 4,400만원 등)를 청구액의 상당 부분 감액시켜 방어
원고의 본소 이혼·위자료 청구는 기각되었으나, 피고의 반소 위자료청구는 청구액 3,000만원 중 1,100만원으로, 반소 재산분할청구는 청구액 750,911,452원 중 148,570,000원으로 각 대폭 감액되었고, 과거양육비 청구(4,400만원)는 전부 기각, 장래양육비도 청구액(1인당 월 100만원) 대비 각 70만원·58만원으로 감액. 원고와 피고는 200*. *. *. 혼인신고를 마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게 된 부인을 위해 합의를 이끌어내어 부동산과 차량, 보험금을 성공적으로 받아낸 사건
두 사람이 거주하던 부동산과 차량, 해지환급금의 액수가 큰 보험을 넘겨받고, 상대방의 소득에 비례하여 아이들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 남편과 부인(의뢰인)은 두 아이를 두고 약 10여 년간 혼인생활을 영위하였는데, 부인은 남편의 부족한 소득을 벌충하기 위하여 혼인기간 동안 계속하여 맞벌이를 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시댁 식구들로부터 지원받은 돈을 두고 부인에게 빌린 돈이라고 거짓
부정행위를 이유로 맨몸으로 쫓겨난 부인에게 모든 권리를 되찾아 준 사례
위자료를 방어하고 재산분할금 2억 원(기여도 48%) 인정. 부인 분(의뢰인)은 8년 정도의 혼인생활을 영위하며 두 아이를 두고 있던 분으로, 남편과는 같은 직장에서 맞벌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혼인생활 도중 남편의 부정행위가 있었고, 그 이후로 두 사람의 혼인관계에는 남처럼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게 소원한 사이가 몇 년간 유지되던 도중 남편은 부인의 부정행위를 발견하면서 부정행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