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4년간 지급 유예, 상대방 사건본인 1인당 양육비 청구금액에서 75만원 감축.
경주이혼전문변호사의 상간녀소송 위자료 액수 높게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07.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잦은 이혼 요구와 가출 등 의심스런 상황이 계속되었고, 이에 부인이 계속 추궁하자 부정행위를 실토하였습니다. 상간녀는 부정행위가 발각되자 남편에게 책임을 전가하면서 오히려 부인에게 명예훼손 등을 운운하면서 경주이혼전문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협박을 하였고
배우자와의 혼인생활 유지를 위해 소송 대응을 하여, 결국 혼인 관계를 회복한 사례
배우자가 이 사건 소를 전부 취하하고, 함께 서로 노력해보기로 합의. 남편(의뢰인)은 혼인 생활 도중 부인이 일방적으로 짐을 챙겨 집을 나가 남편의 폭언, 경제적인 무책임 등의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상담을 의뢰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계기가 있어서 일방적으로 가출을 하였다면 부인의 태도를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나, 그러한 계기나 사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재산분할 2,500만 원 지급을 확정한 사례
부(父)의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및 재산분할 2,500만 원 지급으로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약 9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아들을 위해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남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밖으로 돌았고, 결국 부인은 남편과 태어난지 1년도 안된 자녀를 두고 일방적으로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재산분할 9천만 원 지급을 확정한 사례
재산분할 9천만 원,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약 3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남편과 아들을 위해 열심히 가정 살림을 꾸리고, 직장을 가지려 노력하는 등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부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밖으로 돌았고, 결국 부인과 남편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어 이혼에
재벌가 양육권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언론노출 없이 친권 및 양육권 남편으로 변경 지정. 부부는 사실혼 부부였고 남편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재벌가의 외동아들이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1년 남짓의 짧은 사실혼 종료하는 과정에서 친권 및 양육권은 부인으로 그리고 양육비는 매월 3,000만원 씩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으며, 20억 정도 되는 강남 아파트 전세를 마련해 주고 사실혼 관계를 종료하였습니다. 그러나 친권 및 양육권을 남편
조정위원의 압박에도 원하는 금액을 재산분할로 받고 임의 조정한 사례
재산분할 5,400만원.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두 자녀를 낳고 키우며 7년가량 혼인생활을 유지하였습니다. 아내는 갑자기 남편이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가정을 돌보지 않았다는 허위 주장을 하며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포함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 또한 이혼을 원하셨기 때문에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반소장을 제출하였고, 이에 법원은 조정기일을 지정하였습니다. 당시 부부 사
혼인기간 11년차 부인이 재산분할 기여도 50%와 고액의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기여도 50%, 양육비 1인당 210만 원.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11년의 혼인기간 중 두 자녀를 출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연이은 출산과 자녀들의 양육으로 경력이 단절된 반면, 상대방은 혼인 전부터의 커리어를 탄탄히 이어나가 고액의 연봉을 받는 회사원이 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의 경력을 위해 해외에서 몇 년씩 생활하기도 하였고, 상대방이 한국으로 귀국한 뒤에도 주말부부로 생
수십억 원대 부동산·예금·주식 등 다각화된 상속재산에 대해 3/7의 정당한 상속지분을 명확히 인용받고, 파생된 민·형사 소송 및 가처분 사건까지 한 번에 정리하여 원만하게 조정을
조정성립. (청구인 원안 대부분 반영 및 파생 분쟁 전면 종결) 피상속인(망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남겨진 상속재산의 분할 방식을 두고 배우자인 의뢰인과 망인 전처 소생 자녀들 간에 심각한 견해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상속재산의 규모는 수십억 원 상당에 달했습니다. 경기도 소재의 다수 토지 및 주택, 임야를 비롯하여 경북 일대의 답, 그리고 수십억원에 이르는 은행 예금, 주식, 다수의
위자료 청구를 방어하고,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재산분할 3,000만원, 양육비 100만원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자녀를 키우며 13년간 혼인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급여가 낮아지자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내는 남편이 혼인 기간 중에 작성한 각서를 제출하며 외도를 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위 각서가 부정행위의 증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위 각서가 작성된 경위에 대한 주장이 중요할
이혼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부양료 청구가 전부 기각된 사례
원고청구기각. 의뢰인은 지난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정을 지켜온 성실한 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혼인 관계의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채 배우자로부터 이혼 소송을 제기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은 재산분할과 위자료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30년의 혼인 기간만큼 분할 대상 재산의 범위가 넓었고, 이에 대한 기여도와 위자료 액수를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이가 워낙 극명했기에 소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