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성립. (청구인 원안 대부분 반영 및 파생 분쟁 전면 종결)
배우자 있는 사실을 알면서 부정행위를 한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2,000만 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은 남편과 법률상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중, 남편과 피고(상간녀) 사이에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법무법인을 찾아왔습니다. 피고는 의뢰인의 남편이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남편과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피고의 행위로 인해 부부 사이의 평온한 공동생활과 배우자로서의 권리가 침해되었
상간녀 소송 이후 배우자로부터 추가적인 위자료 지급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2,000만 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 사실을 알게 된 후 배우자와의 이혼을 고민하고 있던 중 배우자의 이혼 소장을 받아 상담을 오셨습니다. 당시 부인은 단란한 신혼생활을 하던 중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어 크나 큰 충격을 받은 상태로, 상간녀에 대한 상간녀 소송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책배우자인 남편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인은 이에
반복적인 면접교섭 방해에 대해 과태료 결정을 이끌어낸 승소 사례
면접교섭 이행명령 위반에 대한 200만 원 과태료 부과 결정. 의뢰인은 이혼 판결에서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인정받았음에도, 상대방이 여러 차례 정당한 이유 없이 약속된 면접교섭을 허용하지 않아 큰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법원은 이미 상대방에게 면접교섭을 허용하라는 이행명령까지 내렸지만, 상대방은 이를 따르지 않고 자녀와의 만남을 계속 차단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단순한 항의로는
사실혼해소에 따른 원상회복청구 등 소송을 제기당한 의뢰인이 소장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청구금액의 40%를 감액한 금액으로 조정이 성립된 사례
청구금액 40% 감액, 2개월 내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 피고)은 같은 업종의 일을 하다 알게 된 부인(원고)과 2024년 초경부터 결혼을 전제로 사귀면서 향후 결혼하여 같이 사업을 하기로 하였고, 2025. 4.경 결혼식을 하고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같이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던 중 여러 가지 다툼이 생겨 2025. 7.경 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원고)은 남편(의뢰인
상간녀의 무대응으로 전부승소
위자료 3,100만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7년 전 결혼식을 올리고 사실혼관계로 지내왔는데, 어느 날 남편이 상간녀와 함께 제주도 및 강원도를 여행하고 서로 알몸사진을 주고받으며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신속하게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부인(의뢰인)과 남편의 사실혼관계
부인의 위자료 3,000만원, 양육비100만원 청구에 대한 방어 사건
위자료 전부 방어 양육비 50만원 감액. 원고(부인)와 피고(남편, 의뢰인)는 2016. 7.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의 오피스텔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은 혼전 임신하였고 혼인신고 후 얼마지나지 않아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하지만 혼인신고 이후에도 돈 문제로 서로 자주 다퉈왔고 2016. 10.경에는 심한 부부싸움 끝에 원고가 피고를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후 태어난 딸을
남편의 폭언 및 폭행으로 인한 재판상 이혼에서 보다 유리한 재산분할 금원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6천만 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25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계속된 남편의 폭언 등의 유책사유로 말미암아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이혼을 할 때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그동안 부인은 남편과의 원만한 합의아래 이혼을 하고 싶었으나 남편은 폭언과 폭행을 반복하고, 자녀들에 대한 협박까지도 행하여 이혼에 대한 의사가 일치하지
8년의 혼인기간에 대하여 기여도 40%를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 청구 9,290만 원 감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8년간의 혼인생활동안 미성년 자녀를 1명 두었습니다. 남편은 혼인기간 중 남편의 아버지로부터 아파트를 증여받았고, 위 아파트를 매도하여 부인(의뢰인) 명의로 전세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면서 임대차보증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부인은 자녀를 출산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가정주부로 자녀를 양육하고 가사를 도맡아 하였고, 이후 자녀가 유치원에 다
부인과 지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고 상간남에게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를 한 사례
위자료 1,8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12년 동안 부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지인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별거에 이르게 되었고,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지인이 주고받은 메시지 등의 증거만 있을 뿐, 상
재산분할 각서가 작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 기여도 50%를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로 5억 1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 20년 이상 혼인기간을 유지하던 중, 2022. 협의이혼을 신고하였고 협의이혼 신고 직전 상대방과 사이에 재산분할 각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각서는 총 15억 원을 초과하는 부부공동재산 중 의뢰인은 3억 원의 가치가 있는 오피스텔만을 가져가고, 혼인기간 동안 상대방 명의로 축적해왔던 나머지 모든 재산은 상대방이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