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의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 중 3,000만 원 가압류 인용.
별거 중인 남편이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황에서 상간자를 상대로 2천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다툰 후 별거상태에 있던 중, 우연히 남편이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은 직접 상간녀를 찾아가 부정행위를 끝내겠다는 각서를 받기까지 하였으나, 상간녀는 남편과의 만남을 이어갔고, 심지어 상간녀는 남편의 본가에 드나들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부인은 남편에 대한 큰 배신감과 충격을 받게 되었고, 결국 상간녀에
혼인기간 8년의 가정주부인 원고가 재산분할에서 60%의 기여도를 인정받은 항소심 사건
재산분할 기여도 60%, 양육비 자녀 1인당 80만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8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왔으나, 신혼 초부터 남편이 다수의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질러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큰 충격에 빠진 채,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혼인기간 중 2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독박육아를 맡아오며 가정을 위해 헌신하였으나, 남편은 신혼 초부터 부정행위를 저지르며 가산을 탕진하
혼인의 실질이 없는 이혼 사건에서 부정행위로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3,000만 원. 의뢰인은 남편과 만나지 2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였으며 서로 부모님들에게 혼인 사실을 알리지도 않았고 잠깐 동거를 하였다가 남편이 다른 지방으로 이동을 하면서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장거리를 둔 생활을 하면서 의뢰인 부부의 만남은 파탄에 가까워지고 있었고 서로 혼인 무효가 가능할지 알아보다가 남편 쪽에서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절차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20년이 넘는 혼인기간에도 불구하고 75%의 기여도를 인정받은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약 5억 7천만 원 중 4억 원을 감액하여 1억 7천만 원만이 인정되었음. 남편 분(의뢰인)은 상대방과 약 25년의 혼인기간을 영위하였는데, 혼인생활 초반부터 두 사람에게 별다른 경제능력이 없었던 탓에 시부는 아들 부부에게 갖은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은 이를 감사히 여기기는커녕 가사와 육아에 무관심하였으며, 남편 분은 그런 부인일지라
부정행위에 대해 회피하던 상간남을 법원으로 불러 책임을 물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받음. 남편과 부인은 혼인생활 5년 정되 된 부부였으며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부인은 인터넷 게임을 하던 중 상간남을 알게 되었고 부인과 상간남은 오프라인으로 만남을 이어가기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고, 둘이 나눈 대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둘은 농도가 깊은 음란한 대화를 하였고 남편은 이에 격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조정이혼을 통해 유리하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한 사례
위자료 3천만 원 방어, 재산분할청구 2억 원 이상 방어 조정이혼 성립. 의뢰인(남편)과 상대방(부인)은 8년의 혼인기간 동안 1명의 자녀를 낳아 가정생활을 영위하던 중 성격차이 등의 문제로 부부간 갈등이 심화되었고, 상대방은 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을 요구하면서 3천만 원의 위자료와 3억 원의 재산분할 청구를 해왔으며 3억 원은 일부 청구일 뿐 소송과정에서 남편의 재산내역을 찾아본 후 재산분할
부인의 자해로 인한 남편의 이혼요구 케이스
단1회 답변서 제출만으로 남편의 소 취하시킴. 의뢰인(부인)은 2년차 부부였고 산후 우울증 및 경제적 형편으로 혼인생활 동안 손목을 칼로 긋는 등 자해를 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에 남편은 이런 모습을 더 참을 수 없다며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곧바로 자녀를 데리고 집을 나가 일방적인 이혼을 요구하며 양육권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이혼을 원치 않았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은 부인의 행동
남편(의뢰인)에 대한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한 사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 중 절반 기각.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1990. 혼인한 이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약 27년 간 혼인생활을 하다가 2017년경부터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은 2021.경 의뢰인을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등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인은 혼인기간이 30년 이상에 이르
1심 이혼기각 당한 사건에 대한 2심 이혼소송 진행 사례
원고 패소 부분을 취소하고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 부인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서 1심 이혼소송을 진행하였는데, 1심 재판부는 부인의 이혼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부인이 주장하는 남편의 부당대우는 심하지 않기 때문에 이혼사유로 인정할 수 없고, 오히려 부인이 먼저 집에서 일방적으로 가출했기 때문에 부부관계가 파탄이 됐기 때문에 유책배우자인 부인의 이혼 청구는 받아들일 수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 케이스
이혼 인용. 의뢰인(남편)의 1년 전 외도를 한 후 일방적으로 집을 나와 생활하고 계셨으며 두 분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남편은 이혼을 간절히 원했으나 부인은 자신의 인생에 이혼은 없다며 이혼을 거부하였고, 남편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하여 소송을 제기하여도 부인의 입장은 변함이 없었고 유책배우자인 남편의 이혼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남편은 이혼 후 새 가정을 꾸려 자녀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