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의뢰인)의 기여분20% 인정, 상속 부동산의 국내 거주 공동상속인 소유, 해외 거주 공동상속인에게는 대상분할 성립.
인천가정법원에서 진행된 가정폭력 이혼소송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로 1억5,500만 원 확보. 부부는 1999.부터 혼인생활을 시작하였고, 둘 사이에는 자녀가 2명 있었습니다. 부인은 반복되는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였고, 혼인생활 동안 남편의 폭행으로 인해 고막이 파열되기까지 하였습니다. 결국 폭행을 견디다 못해 자녀들과 함께 인천에 있는 쉼터로 도피하셨고 그 후 협의이혼을 원했으나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과 도저히 이야기를 이어
남편의 폭언 및 폭행으로 인한 재판상 이혼에서 보다 유리한 재산분할 금원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6천만 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25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계속된 남편의 폭언 등의 유책사유로 말미암아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이혼을 할 때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그동안 부인은 남편과의 원만한 합의아래 이혼을 하고 싶었으나 남편은 폭언과 폭행을 반복하고, 자녀들에 대한 협박까지도 행하여 이혼에 대한 의사가 일치하지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자로부터 전부 승소한 사례
원고 청구 전부 인용. 의뢰인(아내)은 10여 년 전 직장에서 동료로 만난 남편과 결혼한 이후, 두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기 위해 몇 년 전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퇴사하기 전 상간자가 의뢰인의 회사에 계약직 직원으로 입사하였고, 사수였던 의뢰인은 상간자가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고, 상간자는 의뢰인의 둘째 자녀의 돌잔치에도 참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각종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확보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7년 동안 남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함께 운영하는 가게에서 자주 자리를 비우는 것과 메시지의 상대방을 숨기려는 남편의 행동과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사용하고 있던 부인 명의의 휴대폰 통화목록을 확인하였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유부남임을 속인 남자친구에게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750만 원 인정.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약 1년간 사이좋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약 1년이 지나 결혼을 생각하게 될 무렵 SNS를 통해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유부남임을 속이고 의뢰인을 만난 남자친구에게 정신적 충격에 대한 손해배상을 받고자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사귀는 동안 이혼한 사실, 전혼 자녀가 있다는 사
면접교섭의 시간을 늘리면서도 양육비 감액을 청구하여 인정받고 조정성립
비양육자 지위에서 양육비 감액 및 면접 교섭일정 추가. 의뢰인은 상대방과 이혼소송을 진행하여 확정되었고, 상대방이 사건본인을 양육, 의뢰인은 양육비 150만 원을 지급하고, 월 2회, 각 3시간씩 면접 교섭을 이행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양육비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으로, 사건본인의 양육비를 현실적인 수준으로 감액하고, 사건본인과의 면접교섭을 늘리고자 하여 한아경 변호사에게
부인의 위자료청구
위자료 전부 기각시킴. 의뢰인(남편)은 10년 이상의 연애를 거친 3년차 부부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죽이고, 가위로 부인의 옷 가방 등과 머리카락까지 자르는 폭행을 하였고, 칼을 들고 죽여버리겠다고 협박받았다고 주장하며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은 이런 내용들이 혼인신고를 하기 전에 있던 일에 불과하거나 과장되었고 오히려 부인
부정행위에 대해 회피하던 상간남을 법원으로 불러 책임을 물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받음. 남편과 부인은 혼인생활 5년 정되 된 부부였으며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부인은 인터넷 게임을 하던 중 상간남을 알게 되었고 부인과 상간남은 오프라인으로 만남을 이어가기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고, 둘이 나눈 대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둘은 농도가 깊은 음란한 대화를 하였고 남편은 이에 격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남편의 폭언 및 폭행으로 인한 재판상 이혼에서 보다 유리한 재산분할 금원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1억 1천만 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25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계속된 남편의 폭언 등의 유책사유로 말미암아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이혼을 할 때 성인이 된 딸 두 명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그동안 부인은 남편과의 원만한 합의아래 이혼을 하고 싶었으나 남편은 폭언과 폭행을 반복하며 이혼에 대한 의사가 일치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협의이혼 후에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부정행위에 의해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른 경우로, 화해권고결정에 이의신청까지 진행한 끝에 배우자의 상간자에게 더 높은 금액을 받아낸 사례
화해권고결정.(2,200만 원, 지급 지체 시 2,700만 원) 의뢰인(사건의 원고)은 1999년 남편과 혼인하였다가 2021년 경제적 사정으로 부득이 협의이혼을 하였으나, 이혼 후에도 같은 집에 함께 거주하며 변함없이 부부로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던 2024년경 의뢰인은 남편의 휴대전화에 자동 녹음된 통화와 메시지를 통해, 남편과 상간자가 이십여 년 전 부정행위를 하였고, 최근 그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