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청구 전부 인용.
지속적인 문자·전화 연락으로 고통받던 스토킹 피해자, 신속한 법적 대응으로 전주지방법원 잠정조치(접근금지) 결정 도출
잠정조치 1호 인정: 스토킹행위자에게 피해자에 대한 스토킹범죄를 즉시 중단할 것을 명령, 잠정조치 3호 인정: 일정기간 동안 전화, 문자, 이메일, SNS 등 모든 전자적 방식의 연락 및 접근 금지 명함. 의뢰인(피해자)은 친언니인 스토킹행위자로부터 의사에 반하는 지속적인 연락과 접근 시도로 인해 원활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감, 공포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혼인기간 30년 이상의 5억3천만 원 재산분할 청구 방어 사례
재산분할 5,000만 원 지급. 부부는 1985.혼인한 법률상 부부로 이미 자녀들은 모두 성인이었습니다. 부인은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남편의 일방적인 가출에 의한 것이라며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를 하였습니다. 핵심은 재산분할이었는데 남편과 부인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서울에 있는 아파트 10억 초반 하나와 남편이 매월 받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 200만원 초반 이었습니다. 남편은 법무법인 시작
사실혼 관계를 입증하여 남편과 단기간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자로부터 위자료 1,2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1,200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은 2014.경부터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2023. 5.경 남편은 지역 채팅방에서 상간자를 알게 되었고, 두 사람은 만난 지 며칠 만에 상간자의 집에서 성관계를 하는 관계로 발전하였습니다. 상간자는 의뢰인의 남편에게 의뢰인과 헤어지라면서 1,000만 원을 주었고, 의뢰인의 남편은 사실혼 해소를 요구
부인이 남편에게 모욕적인 언사 후 별거를 하였으나 혼인관계가 아직 파탄되지 않았음을 입증하여 이혼소송을 기각 시킨 사례
이혼기각.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만난지 2개월 만인 2015.경 혼인신고를 하였습니다. 혼인기간 동안 부인이 남편에게 한남, 한남충 등 모욕적인 발언을 한 적이 있고 부부는 결국 2016.경 협의이혼신청 후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별거한지 1년 쯤 지나 한 여성과 교제하게 되었고, 부인과 이혼을 하기 위해 이혼소송을 청구하여 왔습니다. 부인은 별거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이혼이 되지
배우자 명의의 분양권에 대하여 재산분할 인정받고 재산분할금 지급받은 사안
오랜기간 별거 후 재산분할 인정. 의뢰인은 상대방과 수십년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의뢰인에 대한 상대방의 부당한 의심 및 폭언과 폭행을 견디지 못하여 자녀와 함께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부정행위를 일삼았고, 악의적으로 의뢰인을 유기하는 등의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과의 이혼을 결심하셨고, 이혼과 함께 적절한 재산분할을 희망하여 한아경 변호사에게
협의이혼 이후 상간자소송을 진행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4년 동안 부인과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먼저
전 배우자의 양육비 감액청구를 전부 기각으로 방어하고, 아직 어린 자녀의 면접교섭에 있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당일면접교섭으로 유지한 사례
이혼시 정한 양육비 월 125만 원 유지 및 당일 면접교섭 일정 그대로 확정. 청구인(남편)과 상대방(부인, 의뢰인)은 2018. 경 이혼에 이르며, 부인이 자녀를 키우며 월 125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자녀를 위해 당일 면접교섭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년이 지나자마자 남편은 급여 축소 등의 사정변경을 이유로 양육비를 90만 원으로 감액
부정행위를 이유로 이혼소송과 상간자소송이 들어왔으나 상간자소송을 취하시키고 역으로 상대방의 유책사유를 입증한 사례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상대방 차량의 지분 99%를 이전받는 것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강원도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장교로, 강원도에서 유학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혼인한 지 채 1년도 안 된 무렵 부인은 시댁에서 아이를 보러 너무 자주 찾아온다는 이유로 느닷없이 아이를 데리고 김해에 위치한 친정에 내려가 혼인
수십억 원대 부동산·예금·주식 등 다각화된 상속재산에 대해 3/7의 정당한 상속지분을 명확히 인용받고, 파생된 민·형사 소송 및 가처분 사건까지 한 번에 정리하여 원만하게 조정을
조정성립. (청구인 원안 대부분 반영 및 파생 분쟁 전면 종결) 피상속인(망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남겨진 상속재산의 분할 방식을 두고 배우자인 의뢰인과 망인 전처 소생 자녀들 간에 심각한 견해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상속재산의 규모는 수십억 원 상당에 달했습니다. 경기도 소재의 다수 토지 및 주택, 임야를 비롯하여 경북 일대의 답, 그리고 수십억원에 이르는 은행 예금, 주식, 다수의
남편이 이혼을 거부하는 아내와 이혼하면서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와 양육자 지정을 받은 사례
이혼,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남편 지정. 의뢰인은 아내와 결혼 후 두 자녀를 낳아 키우는 남편이자 가장입니다. 두어 해 전, 의뢰인이 운영하던 사업체가 확장하면서 아내가 의뢰인의 사업에 관여하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사업 방향과 인사 관리에 대한 의견차이로 크고 작은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아내의 독단적인 판단으로 의뢰인의 사업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