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의 과거양육비 인용.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 인정 및 위자료 인용.
재산 갈등으로 이혼하면서 의뢰인의 재산 분할을 방어하고, 미성년 자녀의 공동 친권을 얻은 사례
조정 성립. 의뢰인은 남편과 결혼하여 이제 막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직장맘입니다. 의뢰인은 결혼한 이후 시댁의 무분별한 투자 요구에 시달렸고, 부모와 경제적으로 분리되지 못한 남편은 아내와 부모님의 사이에서 중간자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시부모님은 남편에게 재개발 예정지의 주택을 매입하겠다면서 남편 명의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
상간남이 경제적 곤궁을 호소하였으나, 상간남의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강조하여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9년 동안 부인 및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매일같이 심하게 부부싸움을 하며 갈등이 깊어져만 갔습니다. 죄책감에 해서는 안 되는 선택을 하게 된 부인을 남편이 구하는 일까지 발생하였습니다
남편 명의 상속 부동산을 재산분할대상에 포함시켜 1억 원을 인정받은 사례
이혼 인용, 재산분할금 1억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1994. 3. 17. 혼인신고를 마치고 약 25년 동안 혼인생활을 유지해 온 배우자로, 슬하에 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혼인 후 함께 독서실 및 식당을 운영하며 가족공동생활을 유지해 왔습니다. 의뢰인은 혼인생활 과정에서 상대방의 음주 및 도박 문제, 경제적 문제 등으로 부부 사이의 갈등이 계
상대방의 혼인무효소송 및 사문서위조 고소에 대한 방어
혼인무효 방어 및 사문서위조 무죄 판결. 부인(의뢰인)과 남편 두 분 모두 재혼이었습니다.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음에도 사실혼 관계를 지속했던 것은 남편이 아직 전부인과 혼인신고가 되어있는 상황이었기에 두 분은 사실혼 관계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이혼이 되면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약속하였기에 부인은 남편의 이런 말을 믿고 사실혼 관계를 2년 여 가량 지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장인과 처를 상대로 한 위자료청구와 양육자 지정을 막아내고 역으로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청구 3200만 원, 양육자 지정, 양육비 7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프리랜서 조각가로 활동하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사건본인을 임신하게 되면서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혼인기간이 3년여가 지난 시점에는 서로 간에 폭언과 폭행이 발생할 정도로 두 사람의 혼인관계가 악화되어 있었고, 큰 다툼을 계기로 부인은 아이와 함께 집을 나와 친정집에서 머물게 되면서 두 사람의 혼인관계는 파
4개월의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1,500만원의 위자료 인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2년여 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단란한 혼인생활을 영위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부터 남편은 휴대전화를 손에서 떼지 않고, 직장에 나가 있는 동안 연락이 잘 되지 않았으며 의뢰인이 남편의 휴대전화를 만지면 깜짝 놀라 제지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우연히 남편과 함께 사용하던 차량의 블랙박스를
이혼을 거부하고 재산분할도 거부하는 남편에게 재산분할 기여도 50% 인정받고 자녀들 과거양육비까지 인정받으며 승소
재산분할 기여도 50% 인정, 과거양육비 1,400만원, 장래양육비 자녀 1인당 140만원 지급받으며 이혼하는 것으로 마무리. 아들 둘을 둔 결혼 15년 차 맞벌이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자녀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화를 내면서 욕설을 하기를 반복했고, 자신이 밥을 좋아하지 않으니 아내와 자녀들이 먹는 쌀값이 아깝다는 등 가족의 생활비가 자신의 월급에서 지출되는 것을 싫어하며
부인이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사건에서 방어한 사례
부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항소가 사실상 기각되었고, 남편의 항소가 받아들여져 재산분할 비율이 65%로 1심 판결보다 높게 인정됨.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임에도 위자료 및 재산분할, 양육비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자, 1심 소송을 수행한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그 방어를 위한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
재산분할 청구를 적극 방어하여 신속한 이혼을 이끌어낸 사건
화해권고결정으로 재산분할 부담 없이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금원을 지급받음. 의뢰인(부인)은 남편과의 이혼을 원하였지만 재산분할을 해주는 조건으로의 이혼은 하고 싶지 아니하였는바, 의뢰인은 남편에게 이혼 소장을 받은 직후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이혼 청구를 당하였으며, 의뢰인 명의의 재산이 상당히 있던 상황에서 재산분할을 하면서까지 이혼을 하고 싶지는 않은
남편과의 성격차이에 따른 잦은 다툼으로 인해 이혼 조정을 신청한 사례
의뢰인이 남편으로부터 부부 공동 순 자산의 45%에 해당하는 금액을 재산분할로 지급 받는 것으로 조정성립. 아내(의뢰인)는 남편과 두 딸을 두고 살던 중, 성격차이에 따른 잦은 다툼이 발생하였고, 아내에게 흔한 염증이 발생한 일이 있는데 남편이 이를 두고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 아니냐면서 이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남편의 의처증에 지친 아내는 법무법인 시작 정종학 변호사를 찾아 남편과 이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