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7,600만원, 양육비 150만원 승소.
위자료 3,000만 원 및 양육비 100만 원 청구를 방어한 사례
위자료 전액 포기, 양육비 75만 원으로 감액 조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아내)과의 혼인생활 약 19년차로, 혼인기간 동안 외벌이를 하였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미성년 자녀 3명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부모, 형제, 지인들에게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 남편한테 얘기하지 마시고 돈 좀 빌려 달라”며 의뢰인 모르게 수차례에 걸쳐 돈을 빌린 뒤 모두 사용하였고, 의뢰인과 형제들이
상속재산분할심판에서 청구인의 기여분 주장의 부당함을 밝혀 청구인의 기여분청구를 기각시키고 청구인의 특별수익을 인정받은데 대하여 청구인이 항고하였으나 그 항고를 기각시킨 사례
청구인의 기여분 100,000,000원 청구 항고 기각 및 청구인의 특별수익 308,828,600원 인정으로 남아있는 상속재산은 의뢰인들이 전부 소유. 청구인(원고)은 사망한 피상속인의 재혼배우자이고, 의뢰인인 상대방(피고)들은 피상속인의 전처 소생 자녀들로서, 청구인은 상대방들의 계모입니다. 의뢰인들(전처 소생 자녀들)은 청구인(계모)의 배우자인 피상속인의 전처 소생 자녀들인데, 아버지인
남편이 직장동료와 불륜을 저지른 뒤 이혼은 하지 않고 상간자만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하여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혼인한지 2년차인 신혼부부였고 슬하에 1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회사에 신입이 입사하였다는 이야기를 한 뒤부터 전에 없던 외박을 하고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등 수상한 행동을 이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주시하던 중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하게 되었고, 남편이 신입사원(상간
56년의 혼인관계를 정리하고 재산분할로 부동산 1/2 지분을 확보한 사례
이혼 성립 및 주요 부동산 각 1/2 지분 확보.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56년간 혼인생활을 하며 세 자녀를 양육해 온 고령의 여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오랜 혼인기간 동안 배우자의 음주와 폭언·폭행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2024년 다시 발생한 폭행을 계기로 더 이상 혼인생활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이에 정대현 변호사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이혼과 함께 위자료 2,0
부인의 1억 위자료 및 6천 재산분할 청구
위자료 전부 기각. 재산분할 혼수와 해온 돈 일부만 돌려줌. 상대방에게 여러 가지 법적 책임 전가 시킴. 의뢰인(남편)은 1년차 신혼부부로 둘 사이의 집은 남편이 했으며 혼수는 부인이 해왔으며 집을 사는데 일부 돈을 보탰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폭력적인 행동 때문에 집에서 나왔으며 부인은 남편이 유책배우자로고 주장하며 변호사 선임 후 위자료 1억 원 및 재산분할 6천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소
아내의 이부자녀가 법정상속분을 요구했지만 우리측의 기여분을 크게 인정받으며 승소
남편의 기여분 65% 인정되어 아내의 이부자녀에게 약 5,138만원만 분배하는 것으로 마무리. 해외에서 일을 하던 중에 만나 결혼을 해서 아들을 하나 둔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은 뒤에도 남편의 일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아내에게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내는 홀로 한국으로 돌아와 친정 근처에서 지내며 치료를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 케이스
이혼 인용. 의뢰인(남편)의 1년 전 외도를 한 후 일방적으로 집을 나와 생활하고 계셨으며 두 분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남편은 이혼을 간절히 원했으나 부인은 자신의 인생에 이혼은 없다며 이혼을 거부하였고, 남편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하여 소송을 제기하여도 부인의 입장은 변함이 없었고 유책배우자인 남편의 이혼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남편은 이혼 후 새 가정을 꾸려 자녀를 가지
장기간 부정행위 + 소멸시효 주장까지 방어해 위자료 전액을 인정받은 전부승소 사례
전액 인용되어 위자료 3,100만 원 지급 결정. 의뢰인은 남편과 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해왔으나, 남편이 수년 전부터 외부 여성과 부정한 관계를 지속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큰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특히 상대 여성은 남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었음에도 장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부정행위를 이어왔습니다. 의뢰인은 오랜 혼인생활이 파괴된 데 대한 상처와 분노
1심 이혼기각 당한 사건에 대한 2심 이혼소송 진행 사례 대법원 사건
상고를 기각한다. 1심 이혼기각 당하였으나 2심에서 이혼이 인용된 사건에 대한 대법원 사건입니다. 남편은 1심에서 이혼기각 정부 승소하였으나, 2심에서 완전히 뒤집힌 판결을 받은 후 이에 대해 대법원 상고하였습니다. 부인은 남편의 성격상 당연히 대법원까지 갈 줄 알았다며 불안해 하셨고, 법무법인 시작은 이 사건이 대법원에서 다시 뒤집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의견을 드렸습니다. 남편은
폭행과 외도에 대한 이혼청구에 위자료 방어, 재산분할 2억2천만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0원 인정, 재산분할 2억2천만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 1995년 결혼하여 성인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인데, 상대방으로부터 이혼소송을 제기당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위자료 2천만원을 요구, 재산분할로 아파트 지분 이전받고 의뢰인에게 6천만원 지급,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현금 약1억원을 지급하기를 요구하였습니다.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