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의 기여분 100,000,000원 청구 항고 기각 및 청구인의 특별수익 308,828,600원 인정으로 남아있는 상속재산은 의뢰인들이 전부 소유.
짧은 혼인기간이었지만 이기적인 남편에게 소송비용까지 부담시킨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과거양육비 1200만 원, 재산분할 7천만 원, 소송비용 70% 상대방부담 인정. 부인 분(의뢰인)은 남편(상대방)과 교제 중 사건본인을 임신하게 되면서 곧바로 혼인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의 여성편력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신혼여행지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식당을 물어보거나, 또 다른 전 여자친구에게 ‘네가 안 놀아줘서 결혼했다’라거나 ‘유
전 배우자의 양육비 감액청구를 전부 기각으로 방어하고, 아직 어린 자녀의 면접교섭에 있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당일면접교섭으로 유지한 사례
이혼시 정한 양육비 월 125만 원 유지 및 당일 면접교섭 일정 그대로 확정. 청구인(남편)과 상대방(부인, 의뢰인)은 2018. 경 이혼에 이르며, 부인이 자녀를 키우며 월 125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자녀를 위해 당일 면접교섭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년이 지나자마자 남편은 급여 축소 등의 사정변경을 이유로 양육비를 90만 원으로 감액
서로 사건본인에 대한 양육권을 갖지 않겠다고 한 사례
사건본인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상대방으로 정한다. 부부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회사원으로 두 분 모두 고액의 연봉을 수령하면서 어린 자녀 한명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부부는 더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하여 이혼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부 모두 고액 연봉의 대기업 회사원으로 어린 자녀를 홀로 양육하기 곤란한 사정이 있어 두 분 모두 사건본인에 대한 친권과 양
이혼 소송으로 가기전 조정으로 재산분할금 8억 원 및 파생 분쟁 일괄 종결 결과를 이끌어낸 성공사례
조정성립. (재산분할금 8억 원 지급 약정, 기존 가압류 취하 및 상호 간 일체의 민·형사·가사 분쟁 종결) 의뢰인(피신청인)은 오랜 혼인 생활 끝에 상대방(신청인)과 더 이상 혼인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이혼 및 재산분할 절차를 앞두고 가장 큰 걱정은 혼인 기간 동안 형성된 핵심 재산이었습니다. 부부 공동 명의 혹은 상대방 명의로 된 재산 중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에게 위자료가 인정된 영월지원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9년 동안 남편과 동거를 하며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부부와 같이 동업을 하는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졌고,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먼저 영월지원에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상간남 소유의 부동산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 3,000만 원을 가압류한 사례
상간남의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 중 3,000만 원 가압류 인용. 의뢰인은 배우자와 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자녀들을 양육해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배우자가 늦게 귀가하거나 외박하는 일이 잦아지고, 휴대전화를 유독 신경 써서 관리하는 등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관련 자료를 확인하던 중 배우자가 다른 남성과 연인 사이에서나 주고받을 법한 애정 표현을
재결합을 희망하는 의뢰인을 위하여 원만하게 유리한 조정을 이끌어낸 인천가정법원 사례
재산분할 7천만원(55%감액), 면접교섭 2박 3일 월 3회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과 상대방은 사실혼관계의 맞벌이 부부로, 슬하에 네 살짜리 남자아이를 두고 혼인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이 성인업소를 이용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부인으로부터 사실혼관계 해소를 원인으로 한 재산분할 등을 청구하는 소송이 인천가정법원에서 제기되었고, 잘못에 대한 반성과 함께 혼인관계의 회복을 희망한 의
소송 제기 4개월 만에 재산분할 청구금액의 두 배에 가까운 금액을 받게 된 사례
재산분할 1억 원 청구, 1억 9천만 원 확보.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27년차였습니다. 상대방은 혼인기간 중 외도를 수차례 반복하여 왔고 의뢰인도 이 사실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고 또 참아 왔습니다. 그러다 상대방으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하게 되었고 결국 이혼을 결심하여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위자료
미성년 자녀의 성과 본을 계부의 성과 본으로 변경한 사례
성본 변경. 의뢰인은 사건본인의 친부와 이혼 후 현재 남편과 재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전남편 소생인 사건본인을 자신의 친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펴 주었고, 사건본인 역시 친부보다 계부를 더 잘 따르며 자신의 친아버지와 같이 여겼습니다. 이렇게 의뢰인은 전남편과 이혼 후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생활을 해오던 와중 사건본인이 계부와 진정으로 한 가족이 되고 싶다고 진
아내를 임신시킨 상간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이 선고된 사건
위자료 3,000만원.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두 아이를 키우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원만하게 생활해왔습니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던 아내는, 아이들이 모두 유치원에 들어가자 가정경제를 돕기 위해 맞벌이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맞벌이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늦은 밤까지 귀가하지 않거나 만취하여 들어오는 등 하였습니다. 불안했던 남편은 아내의 휴대전화를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