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1500만 원, 과거양육비 1200만 원, 재산분할 7천만 원, 소송비용 70% 상대방부담 인정.
남편의 두 집 살림으로 이혼하게 된 부인에게 조정을 통하여 최선의 결과를 안겨준 사례
절반의 재산분할과 3천만 원의 위자료에 해당하는 금전을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부인 분(의뢰인)은 중학생이던 시절 남편(상대방)과 서로 알게 되었고, 고등학생 시절 교제를 시작하였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듬해 아이를 임신하게 되면서, 어린 나이에 혼인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어린 나이에 혼인하여 결혼생활을 시작한 두 사람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었고, 두 아이를 낳고
현금공탁 없이 배우자 명의 임대차보증금 1억 3,000만 원을 가압류한 사례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에 대한 가압류 신청금액 1억 3,000만 원 전액 인용 및 담보 전액 보증보험증권 제출 허용. 의뢰인은 배우자와 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자녀들을 양육해 왔습니다. 혼인기간 대부분 의뢰인이 주된 소득활동을 담당하였고, 최소한의 개인 용돈만 남긴 채 급여 대부분을 배우자에게 송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배우자는 생활비 지출과 부부공동재산의 관리를 전담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혼재산분할 80% 기여도 인정 사례
시댁의 도움으로 마련한 아파트임에도 80%의 기여도 인정. 의뢰인(부인)과 상대방(남편)은 혼인기간 16년에 고등학생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는 부부였습니다. 의뢰인은 혼인기간 내내 반복되었던 상대방의 가정폭력으로 인해 배우자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잃은 상태였고, 상대방의 폭력적 성향은 개선되지 않아 상대방은 결국 자녀에게까지 폭행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자녀에 대한
상대방 배우자가 유부남임을 알지 못했던 점을 어필하여 상대방의 청구를 기각시킨 사안
상간자 지위에서 소송 기각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이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였고, 혼외자까지 출산하며 상대방 가정을 파탄나게 하였으므로 위자료를 청구한다는 내용의 소장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의뢰인은 부정행위를 인정하면서도 본인의 억울한 입장을 주장하고 상대방의 청구를 기각시키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 부부의 별거 이후 상대방
부인이 시아버지 지원으로 펜션을 취득한 뒤 혼인생활 3년여 만에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을 청구한 사건에서, 위 펜션 재산 전부를 남편(의뢰인) 명의로 귀속시킨 사건
부인의 위자료 청구 포기, 재산분할로 부부공동재산의 남편 귀속. 남편(의뢰인)은 2017년 결혼식을 올린 이후 슬하에 미성년 자녀 1명을 두고 혼인생활을 시작하였는데, 부인(상대방)은 자녀를 데리고 가출한 뒤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짧은 혼인기간 동안에 남편의 부모님은 자녀가 원만하게 혼인생활을 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부부의 펜션 운영을 위한 토지
양육비 산정기준표상의 양육비보다 50% 이상 높은 금액으로 증액한 사례
재산분할 7,600만원, 양육비 150만원 승소. 의뢰인(부인)은 혼인기간이 1년이 조금 넘은 신혼부부였으며, 남편과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하기를 원했습니다. 부인이 이혼을 하고자 한 이유는 남편의 무관심과 말을 함부로 하는 정도와 친정 부모님에 대해 태도가 좋지 못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에 부인은 남편과 이혼을 원했으나 남편은 이혼하면 양육비를 30만원 밖에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부인은
혼인 기간 20년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 기여도 80%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재산분할 기여도 80% 인정.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23년간의 혼인 생활을 하였고, 2022. 경 상대방이 가출을 감행한 이후, 상대방으로부터 이혼소송을 제기 당했다며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왔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재산분할로 약 5억 6천만 원을 청구해 왔습니다. 의뢰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기여도를 높게 산정하여 재산분할금을 최소화하는 것
가정에 대한 헌신이 인정된 사례
재산분할 9천만 원,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부부는 6년 동안 혼인생활을 지속해왔고,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생활비 지출문제로 다투었고, 급기야 남편은 일방적으로 가출 후 이혼소장을 부인에게 보내왔습니다. 부인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얻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부
어려운 경제상황을 반영하여 최소 양육비만 지급하는 것을 조정으로 이끌어낸 사례
양육비 35만원 지급.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혼인기간이 2년이었고 둘 사이에는 1살 딸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혼자 일을 하여 가족들의 생활비를 책임졌고, 부인은 가정주부로 지냈습니다. 남편은 장인의 주택구매를 위하여 대출을 받아 장인에게 돈을 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부인은 남편과의 대화를 거부하고 투명인간처럼 취급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예비신랑의 약혼부당파기로 예비신부가 위자료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7백만원. 의뢰인(예비신부)은 상대방(예비신랑)과 2024년말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2023년 9월경부터 교제하여 23년 12월에 공동통장을 만들고 2024년1 월에 결혼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2024년 2월에 양가 상견례를 하였고 2024년 3월에 결혼식장과 웨딩촬영 역시 계약하였습니다. 2024년 5월에 결혼식 반지를 수령하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