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의 위자료 청구 포기, 재산분할로 부부공동재산의 남편 귀속.
상간남의 추완 항소를 기각시킨 사례
항소 기각, 위자료 2천만 원. 의뢰인(남편)은 이미 법무법인 시작과 함께 상간남에 대한 상간자 소송을 진행하였고, 1심에서 위자료 2천만 원을 인정받아 판결이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상간남은 판결 확정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뒤늦게 1심 소송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는 이유로 추완항소를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2심의 진행을 의뢰하기 위해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은 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 3,000만 원을 청구한 사건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 인정을 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간남의 부인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위자료의 감액을 받기를 희망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남의 부인은 의뢰인이 상간남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서도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고, 상간남이 이를 시인하였다는 이유로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
혼인기간 7년의 가정주부의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위자료 1천만 원, 재산분할금 1억 6600만 원. 의뢰인(아내)는 남편과 사이에 두 자녀를 두고 혼인생활을 이어오던 중, 남편의 가정폭력을 기화로 이혼을 결심하면서 남편으로부터 위자료, 재산분할금, 두 자녀에 대한 양육비를 지급받기 위해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소장을 받은 남편은 의뢰인을 상대로 반소를 제기하면서 ① 의뢰인이 시어머니를 폭행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가하였
소재불명인 남편에 대해 부인(의뢰인)의 이혼 청구가 신속하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청구가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20.경 재혼하였으나 상대방의 금전이나 범죄경력 등의 문제로 인하여 1년이 채 되지 않아 혼인생활이 파탄데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부인은 2년이 넘도록 별거생활을 이어오다가 상대방의 소재조차 불분명하게 되자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
7년을 교류 없이 지내온 부부의 이혼조정
1800만 원 재산분할로 혼인생활 마무리.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한지 23년이 넘은 법률혼 부부로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7년 전부터는 일체의 대화나 교류 없이 사실상 혼인생활이 형해화 된 상태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느닷없이 부인이 접수한 이혼조정신청서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이혼조정신청서에는 부부 사이의 유일한 재산인 임대차보
아내의 사채 빚과 과소비를 이유로 신청한 조정이혼 사건에서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 없이 조정이 성립된 사건
의뢰인이 아내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지 않는 대신 아내도 의뢰인을 상대로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살던 중, 몇 년 전부터 남편의 생활비 지급 이외에 아내가 별도로 현금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아내를 추궁하여 사채빚이 있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크게 낙담하여 아내와 이혼을 결심하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
원고가 부정행위를 한 남편(피고)을 상대로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를 주장했지만, 상당 부분 감액시킨 사례
위자료 800만원 인정, 재산분할 47% 인정. 부인(원고)은 약 40년여간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의뢰인, 피고)이 부정행위를 하였다면서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를 요구하면서 이혼 등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 역시 부인과의 혼인생활을 더 이상 유지하고 싶지 않아 법무법인에 이 사건을 의뢰하였고, 강영철 변호사가 이 사건을 담당하였습니다. 강영철 변호사는
혼인 및 이혼 경력을 숨기고 결혼한 상대방에 대하여 위자료를 인정받고, 재산분할을 비율을 75% 인정받은 사례
혼인 및 이혼 경력을 숨기고 결혼한 상대방에 대하여 위자료를 인정받고, 재산분할을 비율을 75% 인정. 원고 아내(의뢰인)과 피고 남편(상대방)은 혼인기간이 약 6년 정도 되었는데, 의뢰인은 초혼으로 상대방도 초혼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의뢰인이 초혼이 아닌 재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에 이혼을 하고 싶다고 본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은 상대방에 대한 이혼 청구, 상댇방이
협의이혼 시 공증을 받은 재산분할합의가 인정된 사례
원고 청구 각하로 지급할 재산분할 없음.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재산분할에 관하여 합의를 하고 공증을 받은 후, 그에 따라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마치고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협의이혼을 할 당시 적절한 재산분할을 하지 못하였다며 재산분할로 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부인의 소송에 대응하고자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에게 위자료가 인정된 영월지원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9년 동안 남편과 동거를 하며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부부와 같이 동업을 하는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졌고,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먼저 영월지원에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확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