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 원 재산분할로 혼인생활 마무리.
재산분할청구 방어
재산분할 7억원 감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한 지 13년 가량 된 부부로 슬하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습니다. 남편과 부인은 몇 년 전부터 극심한 불화로 이혼의사가 합치되어 별거를 시작하였고 사실상 이혼상태로 남남처럼 지내왔습니다. 다만, 재산분할과 관련하여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혼신고만 하지 않은 채 지내왔습니다. 별거 이후 남편은 사업을 시작하였고, 사업이 잘 되어 막대한
남편분의 자녀분에 대한 진지하고 배려있는 태도로 유리한 위자료 및 재산분할 합의를 이끌어낸 케이스
위자료 전부 방어했고, 10년의 혼인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억9천만 원의 아파트 1/2지분을 가져오고 재산분할은 3,900만원만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해냈음. 10년차 부부였고 둘 사이에는 9살 딸이 한명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는 1억9천만 원 시세의 공동명의 아파트가 한 채 있었고, 부인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자녀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렸습니다. 며칠 후 부인분은 남편의 폭력, 도박
남편과의 성격차이에 따른 잦은 다툼으로 인해 이혼 조정을 신청한 사례
의뢰인이 남편으로부터 부부 공동 순 자산의 45%에 해당하는 금액을 재산분할로 지급 받는 것으로 조정성립. 아내(의뢰인)는 남편과 두 딸을 두고 살던 중, 성격차이에 따른 잦은 다툼이 발생하였고, 아내에게 흔한 염증이 발생한 일이 있는데 남편이 이를 두고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 아니냐면서 이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남편의 의처증에 지친 아내는 법무법인 시작 정종학 변호사를 찾아 남편과 이혼을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혼인기간 2년으로 재산분할 3,600만 원 및 단계별 양육비의 지급을 확정한 사례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및 단계별 양육비 확보, 위자료 1,000만 원 및 재산분할금 3,600만 원(25%)을 지급받음.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2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을 내조하고 가사일과 자녀 양육을 열심히 하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이러한 부인의 노력은 무시한 채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하는 등
20년이 넘는 혼인기간에도 불구하고 75%의 기여도를 인정받은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약 5억 7천만 원 중 4억 원을 감액하여 1억 7천만 원만이 인정되었음. 남편 분(의뢰인)은 상대방과 약 25년의 혼인기간을 영위하였는데, 혼인생활 초반부터 두 사람에게 별다른 경제능력이 없었던 탓에 시부는 아들 부부에게 갖은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은 이를 감사히 여기기는커녕 가사와 육아에 무관심하였으며, 남편 분은 그런 부인일지라
부정행위를 부정하는 무속인 상간남에 대해 위자료 3000만원 인정 사례
위자료 3000만원. 의뢰인(남편)은 아내와 2001년 3월에 결혼하여 슬하에 2002년생, 2003년생, 2011년생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2022년경부터 상간남(무속인)을 알고 지내오다가 2023년 8월과 9월에 가출하여 상간남(무속인)과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2022년경 아내가 천도제를 계기로 상간남을 알게 되고 가족과 자신의 길흉화복을 문의하고자 상간남을 자주 만
부정행위를 부인하던 상간녀를 상대로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이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13. 4.경부터 남편과 약 12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하였으나, 2024. 12.경 술에 취한 채 귀가한 남편의 짐을 정리하던 도중 우연히 상간녀와 남편이 대화를 나눈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고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남편이 상간녀와 관계를 정리하고 가정에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의뢰인이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숨
경제적 압박·폭언·폭행을 원인으로 한 이혼청구 인용 및 재산분할 청구금액에 근접한 전액 수준 인용
이혼 인용, 재산분할 121,000,000원 인용(청구액 121,914,063원 대비 거의 전액 관철). 원고와 피고는 19**. *. *.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의 경제적 압박, 폭언, 폭행으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되었다고 주장하며 이혼과 함께 약 1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분할을 구하는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특히 피고는 소송이 진행되는 중에도 재산분할을 해줄 수 없다는
조정이혼을 통해 혼인관계를 빠르게 청산한 사례
재산분할 청구 2억 5천만 원 방어, 자녀 1인당 최소 양육비인 2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사이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으나 성격 차이, 남편의 의처증 등을 이유로 이혼을 원하였습니다. 특히 남편은 의뢰인과 이혼의사가 합치되자마자 의뢰인에게 미행을 붙이고, 의뢰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하고, 청부 살인을 알아보는 등 폭력성을 보였기에 의뢰인은 최대한 빠르고 원만하게
상간녀가 거주 중인 빌라 임차보증금에 대한 채권가압류 인용 사례
상간소송에서 상간녀의 임차보증금 가압류신청 인용. 의뢰인(아내)은 남편이 오랜 기간 동안 채팅어플을 통해 상간녀를 포함하여 여러 여성들과 부적절한 만남(여성들의 거주지에 찾아가 만남을 가지고 돈을 지급하는 등)을 가져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 상간녀와는 무려 8년 동안이나 관계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자녀가 태어난 바로 다음 날에도 상간녀를 만나러 갔던 사실까지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