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소송에서 상간녀의 임차보증금 가압류신청 인용.
학교폭력 조치처분 취소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 대응하여 승소한 사례
원고 청구 기각.(처분청 측 승소) 김현진 변호사는 교육지원청 재직 당시 학교폭력 및 교권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폭력 조치처분에 관한 행정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서 사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들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장이 학생에게 조치처분을 하자, 학생 측이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한 사안입니다. 학생 측은 문제된 행위가 친구 사이의 장난이나 일시
학교폭력 조치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 대응하여 기각 결정을 받은 사례
집행정지 신청 기각.(처분청 측 승소) 김현진 변호사는 교육지원청 재직 당시 학교폭력 및 교권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폭력 조치처분에 관한 행정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서 사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장이 학생에게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조치처분을 하자, 학생 측이 본안 소송을 진행하는 중에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집행정지를 신청한 사안입
손해 가능성이 인정되었음에도 공공복리를 이유로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사례
집행정지 신청 기각.(처분청 측 승소) 김현진 변호사는 교육지원청 재직 당시 학교폭력 및 교권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폭력 조치처분에 관한 행정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서 사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장이 학생에게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조치처분을 하자, 학생 측이 ‘처분으로 인해 겪을 불이익’을 주장하면서 판결 선고 시까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
고소득 전문직 부모의 양육비 분쟁, 월 300만원 청구가 일부 기각된 사례
양육비 청구액 월 300만 원 중 150만 원만 인정. 의뢰인은 청구인으로부터 자녀의 양육비를 월 300만 원으로 늘려 달라는 심판청구를 받고 김현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기존 조정에 따라 월 5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해 오고 있었는데, 이후 의뢰인의 소득이 늘어나자 청구인이 양육비 증액을 청구한 것입니다. 청구인과 의뢰인은 모두 고소득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었습니다. 청
의붓어머니의 기여분 50%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법정상속분대로 상속재산을 분할받은 사례
원고 패소, 상대방 기여분 주장 전부 배척 및 법정상속분대로 상속재산 분할. 의뢰인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의 배우자인 의붓어머니로부터 상속재산분할 청구를 당했다며 김현진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상대방(의붓어머니)은 망인과 혼인생활을 하는 동안 망인의 재산이 늘어나는 데 자신이 절반을 기여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기여분 50%를 먼저 인정한 뒤 이를 합산하여 자신이
양육비 산정기준표상의 양육비보다 50% 이상 높은 금액으로 증액한 항소심 사례
양육비 150만원 전부 승소. 법률사무소 시작이 1심에서 150만원이라는 높은 양육비 판결을 받은 사례에 대한 항소심 절차입니다. 전관변호사까지 선임했던 남편은 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항소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에 대한 부인의 신뢰는 매우 두터웠기에 부인은 곧바로 항소절차에 대해 법률사무소 시작에 일임하셨습니다. 1심에서 전관 변호사를 선임했던 남편은, 2심에서는 인터넷 광고를 많
혼인기간 25년임에도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 대상 중 1개의 명의이전으로 재산분할 협의 완료.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25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2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자녀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혼인 중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또 남편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의심하고 이혼을 요구하며 배우자에게 소홀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결국 부
대학생 부인이 같은 대학교 후배를 상대로 한 상간녀 소송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대학생으로, 같은 학교 동기인 남편과 혼인하여 대학생 부부로서 아이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남편이 같은 과 후배인 상간녀와 자주 어울리게 되면서 부부 사이에 다툼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부인이 직접 상간녀에게 남편은 처자식이 있는 사람이니 더 이상 가까이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간녀는 남
직장 동료 간의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상간자 소송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14년간의 혼인생활 중 자녀 1명을 낳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직장동료와 부정행위 중인 사실을 알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남은 소송이 진행되자 부정행위 사실은 인정하지만 처음 부정행위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의뢰인의 부인이 적극적으로 대쉬하였기 때문이라는 답변서를 제
이혼조정조서에 위자료 4,000만원이 기재되었지만, 상간녀로부터 3,000만원을 위자료로 받은 사례
위자료 3,000만원. 아내(의뢰인)는 남편과 어린나이에 만나 혼인한 뒤 세 자녀들을 키우고, 아프신 시부모님을 정성껏 간병하며 훌륭한 배우자, 어머니, 며느리로 20여년의 시간을 지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2017.경 부부의 회사에 취직한 상간녀와 외도행위를 하였고, 이후 아내에게 이혼을 강요하였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요구에 당황하여 이혼을 거부하였지만, 남편은 회사가 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