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2,500만 원 인정.
구치소에 수감 중인 남편과 4개월 만에 신속히 이혼한 사례
빚밖에 없는 남편으로부터 본인 명의의 재산 전액 방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의뢰인 지정.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17년차로, 두 사람 사이에는 미성년 자녀가 2명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크고 작은 문제로 인해 다툼이 많아졌고, 그러던 중 상대방이 운영하던 사업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상대방은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후 약 4개월
상간남으로부터 1천5백만 원의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천5백만 원 인정. 남편 분(의뢰인)은 두 아이를 둔 한 가정의 가장으로, 부인과는 맞벌이 부부였습니다. 그런데 자영업을 하던 부인이 언제부턴가 한 남자(상간남)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더니, 어느 날 이 사람이 돈을 갚지 않으니 좀 받아달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던 남편은 상간남에게 전화를 하였고, 빈정거리는 상간남의 태도에서 이상함을 느끼기
의뢰인이 남편과 이혼하면서 포기했던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을 변경한 사례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 의뢰인은 20년 전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두 명을 두었으나, 8년 전 남편과 협의로 이혼하였습니다. 남편은 이혼을 강하게 원했던 의뢰인에게 자녀들의 친권자와 양육자 지정을 포기하도록 하였고, 남편과의 결혼생활에 지쳐있던 의뢰인은 남편의 제안을 수락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거주지를 마련하기 전까지 기존에 살던 집에서 함께 살 예정이었고, 출장이 잦은 남편이 결국 자
부인이 시아버지 지원으로 펜션을 취득한 뒤 혼인생활 3년여 만에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을 청구한 사건에서, 위 펜션 재산 전부를 남편(의뢰인) 명의로 귀속시킨 사건
부인의 위자료 청구 포기, 재산분할로 부부공동재산의 남편 귀속. 남편(의뢰인)은 2017년 결혼식을 올린 이후 슬하에 미성년 자녀 1명을 두고 혼인생활을 시작하였는데, 부인(상대방)은 자녀를 데리고 가출한 뒤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짧은 혼인기간 동안에 남편의 부모님은 자녀가 원만하게 혼인생활을 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부부의 펜션 운영을 위한 토지
남편의 사업체에 대한 재산분할을 노리고 이혼소송을 걸어온 사례
재산분할금 1억5천만 원 감액. 의뢰인과 아내는 6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아내는 함께 강남에서 큰 사업체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 의뢰인과 혼인관계가 실질적으로 파탄난 이후 아내는 계속해서 사업체에 대한 지분을 주장해오는 등 불화가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서 사업체 지분과 관련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던 중 결국 아내는 먼저 재산분할로 300,0
빠른 변호사 선임으로 좋은 사건결과를 가져온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9,300만원 및 양육비 100~120만원 차등 승소. 혼인기간 4년, 자녀1명, 맞벌이로 부인은 300만원(육아휴직 후 퇴사) 남편은 400만원 정도 소득이 있었으며, 재산은 남편의 특유재산으로 대출금 제외하고 2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폭행 및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폭행 증거는 명확하였고, 부
상대방의 양육비 지급 청구를 성공적으로 방어한 사건
양육비 4년간 지급 유예, 상대방 사건본인 1인당 양육비 청구금액에서 75만원 감축. 의뢰인은 2022. 8.경 전 남편과 협의 이혼하였고, 협의 이혼 당시 사건본인들을 전 남편이 양육하되 양육비는 당분간 전 남편이 부담하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의 전 남편인 상대방이 2025. 12. 30.경 의뢰인에게 사건본인들 1인 당 100만 원씩의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며 양육비의 지급을
상간자 소송 소장 송달 이후 빠르게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위자료 3,100만 원에 위약벌 조항삽입, 구상금 포기 조항 삽입하여 합의함.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20년에 가까운 혼인생활 중 자녀를 낳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어 화목한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직장의 거래처 직원과 부정행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상간남의 성향상 부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 및 상간녀임에도 거액의 위자료를 피하고, 위자료 지급에 있어 분할지급의 방법으로 확정한 사례
위자료 1,500만 원을 15회에 걸쳐 분납하는 방법으로 지급할 것으로 정함. 의뢰인들은 직장 동료로 만나 교제하는 사이로 발전하였고, 이를 알게 된 의뢰인1의 부인이 의뢰인들을 상대로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은 4천 만 원의 위자료의 지급을 구하는 이 사건 소장을 받게 되어 어떻게 대응을 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들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토지 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승소 사례
원고(매도인 측)의 본소 청구 전부 기각, 피고(매수인 측)의 반소 청구 일부 인용. 본 사건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의 토지 및 그 지상 건물을 공유하던 형제 매도인들과, 교육컨설팅 등을 영위하는 법인(매수인, 피고) 사이에 체결된 대규모 부동산 매매계약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매수인 측은 토지 분필 및 건물의 철거 등이 완료된 이후 잔금 지급기일까지 잔금 169억 원을 지급하지 못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