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청구액 월 300만 원 중 150만 원만 인정.
의붓어머니의 기여분 50%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법정상속분대로 상속재산을 분할받은 사례
원고 패소, 상대방 기여분 주장 전부 배척 및 법정상속분대로 상속재산 분할. 의뢰인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의 배우자인 의붓어머니로부터 상속재산분할 청구를 당했다며 김현진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상대방(의붓어머니)은 망인과 혼인생활을 하는 동안 망인의 재산이 늘어나는 데 자신이 절반을 기여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기여분 50%를 먼저 인정한 뒤 이를 합산하여 자신이
면접교섭을 번번이 방해받던 아버지, 매월 면접과 방학·명절 면접교섭까지 확보한 사례
격월 면접교섭을 매월 면접교섭으로 확대하고 방학·명절 면접교섭 및 대리인을 통한 일정 조율 내용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은 상대방과 이혼하면서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상대방으로 정하고, 자신은 짝수 달마다 자녀를 만나는 내용으로 조정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조정 이후 상대방은 정해진 대로 면접교섭을 제대로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면접교섭일이 다가오면 연락을 피하거나 갖가지 이유를 들어 일정을
이혼소송 피고 대리, 조정회부로 위자료 배제하고 공동친권·자유로운 면접교섭을 확보한 사례
조정회부 약 40일 만에 조정 성립, 위자료 3,000만 원 청구 배제, 공동친권 및 자유로운 면접교섭 확보, 양육비 월 120만 원에서 100만 원(1인당)으로 조정. 의뢰인(아내)은 남편과 혼인하여 미성년 자녀들을 양육하며 가정을 꾸려 왔습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남편이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 원, 상당한 금액의 재산분할, 자신을 자
아내 유책 이혼조정에서 남편의 단독 친권·양육권을 지키고 재산분할액을 약 25% 낮춘 사례
남편 단독 친권·양육권 및 월 양육비 150만 원 확보, 재산분할 6억 9,000만 원 주장 대비 5억 2,000만 원으로 조정(약 25% 감액), 위자료 1,000만 원 수령. 의뢰인(남편)은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혼인관계의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자녀의 안전과 안정적인 양육환경까지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
가압류이의로 6,000만 원 가압류를 2,000만 원으로 줄이고 재산분할청구채권을 배척시킨 사례
가압류 청구금액 6,000만 원을 2,000만 원 범위로 감축, 초과 부분 취소 및 신청 기각, 재산분할청구채권 불인정. 의뢰인은 상대방과 오랜 기간 교류하며 함께 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법적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사실혼 해소에 따른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본안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청구
남편의 주택 처분 시도에 맞서 처분금지가처분을 인용받아 재산분할 대상 주택을 지킨 사례
법원의 가압류 전환 검토 요구에도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인용, 가처분등기 완료로 재산분할의 핵심 재산인 주택 보전. 의뢰인(아내)은 남편과 혼인하여 어린 자녀를 양육하며 생활해 왔으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이혼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각각 이혼 등을 구하는 조정을 신청했고, 관련 사건들이 병합되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혼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도 전에 남편이
이혼소송 중 사전처분으로 아내를 임시양육자로 지정받고 임시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아내를 사건본인의 임시양육자로 지정, 남편이 월 70만 원의 임시양육비를 지급하도록 결정, 남편의 면접교섭 방식과 조건 확정. 의뢰인(아내)은 혼인생활 동안 직장생활을 이어 오면서도 어린 자녀의 양육을 사실상 홀로 책임져 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반복적인 음주와 폭언, 장기간의 대화 단절, 자녀 양육과 가계 분담에 대한 무관심 등으로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의뢰인은 더 이상 혼인관
빠른 시간 내에 위자료 금액 인정받은 사안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법무법인 시작을 통해 조정이혼을 하였으며, 그 이후 상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별도 진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안에 속히 손해배상금을 지급받는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10년간의 혼인 생활을 하였으나,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해 혼인 생활이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상대방은 이미 의뢰인이 부인과의 이혼 조정을 통
유부남임을 속인 남자친구에게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750만 원 인정.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약 1년간 사이좋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약 1년이 지나 결혼을 생각하게 될 무렵 SNS를 통해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유부남임을 속이고 의뢰인을 만난 남자친구에게 정신적 충격에 대한 손해배상을 받고자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사귀는 동안 이혼한 사실, 전혼 자녀가 있다는 사
이혼 소송 제기 전, 채무자(배우자) 명의 아파트에 대한 신속한 부동산가압류 인용 결정을 받아 재산분할청구권(약 9억 5,000만 원)을 완벽하게 지켜낸 사례
부동산가압류 신청 인정. (청구금액 전액 인용 및 보증보험공탁 결정) 의뢰인(채권자)은 상대방(채무자)과의 이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혼인 기간 중 형성된 실질적인 공동재산 대부분이 상대방 명의로 되어 있었고, 이혼 절차가 본격화될 경우 상대방이 부동산 등 재산을 제3자에게 처분하거나 명의를 변경하여 재산분할을 회피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이혼 소송에서 승소하여 재산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