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기각, 위자료 2천만 원.
사건본인에 대한 성추행을 이유로 이혼소송이 들어왔으나 역으로 위자료를 받아내고 재산분할을 방어해낸 사례
재산분할청구 2600만원 방어, 양육비 청구 절반 수준으로 감액(120->70), 위자료청구 역으로 의뢰인에게 위자료 1000만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전주에서 공무원으로 있는데, 전주에서 교사로 근무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장모와의 불화를 이유로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상대방(부인)은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았는데, 남편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게 된 부인을 위해 합의를 이끌어내어 부동산과 차량, 보험금을 성공적으로 받아낸 사건
두 사람이 거주하던 부동산과 차량, 해지환급금의 액수가 큰 보험을 넘겨받고, 상대방의 소득에 비례하여 아이들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 남편과 부인(의뢰인)은 두 아이를 두고 약 10여 년간 혼인생활을 영위하였는데, 부인은 남편의 부족한 소득을 벌충하기 위하여 혼인기간 동안 계속하여 맞벌이를 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시댁 식구들로부터 지원받은 돈을 두고 부인에게 빌린 돈이라고 거짓
이혼하지 않고 별거 중 배우자로부터 장래 부양료 인정을 이끌어낸 승소 사례
별거 해소 또는 혼인관계 종료 시까지 월 100만 원의 장래 부양료 지급 결정. 의뢰인은 장기간 전업주부로 가정을 돌보며 생활해 왔으나, 배우자와 별거가 장기화되면서 실질적인 생활 기반이 크게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배우자는 혼자 생활하며 자녀들에 대한 비용은 부담하고 있었으나, 의뢰인에게 지급하는 생활비는 계속 줄여갔고 이에 의뢰인 단독으로 생활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혼 여부가
상간녀소송에서 거액의 위자료를 전부기각시킨 방어 사례
원고 청구기각으로 지급할 위자료 없음. 의뢰인은 직장동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으나, 직장동료의 배우자인 원고로부터 3,100만원의 위자료의 지급을 구하는 이 사건 상간녀소송 소장을 받게 되어 이 사건 상간녀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얻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의뢰인이 평소 직장동료들과 친밀하게 지내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
시부모가 며느리에게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가라고 강요한 사건
사전처분으로 임시양육자 지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혼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슬하에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갓난 아이를 두고 있었습니다. 시부모는 부부가 신혼여행을 돌아온 직후부터 부인을 부당하게 대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온 가족이 식사를 한 이후에 임신한 부인에게만 설거지를 시키고 시댁식구들은 거실에 모여앉아 과일을 깎아 먹거나 부인을 별다른 이유 없이 비난하는 등 부인에
1심 양육권 부인, 재산분할 1억1,500만원에 대한 항소사건
양육권 남편으로 변경, 재산분할 4,000만원으로 7,750만원 감액. 남편(법무법인 시작 소송대리)과 부인은 2003.혼인신고를 한 법률상 부부로, 시어머니 근처에서 살며 3명의 자녀분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남편의 여자 문제로 다투다가 결국 2015.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에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 과정에서 시어머니가 부인에게 합의서에 도장 찍을 것을 종용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피상속인의 장손이 망인 명의로 된 12억 원의 차용증의 효력을 주장하며, 공동상속인에게 그 채무를 변제할 것을 주장하는 차용금청구 사건에서 차용증의 진정성립을 부정하여 차용금청구를
원고의 342,857,142원 차용금 청구 기각. 원고는 사망한 피상속인의 장손이고, 피고(의뢰인)는 피상속인의 차남입니다. 피상속인의 장남은 피상속인보다 먼저 사망하였던바, 원고는 그 대습상속인이고, 피상속인의 배우자가 생존한 상태이므로 피고의 법정상속분은 2/7입니다. 피상속인은 생전에 서울 중랑구에 2층짜리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바, 사망한 해에 이를 매각하고 소유권이전
이혼을 거부한 부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이혼 성립, 재산분할 2,500만원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4년 전 혼인하였으나, 혼인기간 내내 부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남편(의뢰인)과의 성관계를 거부하였고, 부인은 경제활동과 가사를 전혀 하지 않으며, 남편에 대한 부양의무마저도 철저하게 외면하였기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동안 갈등의
상간남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청구 소송이 인용된 사례
원고청구 일부인용. 본 사건은 당초 원고가 배우자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고는 직업적 특수성으로 인해 배우자와 떨어져 지내왔으나, 그 기간 중 자신에게 극도로 무관심해진 배우자의 태도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원고는 이를 단순한 성격 차이나 소원해진 관계 때문이라 생각하고 혼인 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이혼 소송을 먼저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송 과정에서 진행된 사실
배우자와 직장 내 불륜관계를 맺어온 상간자를 상대로 2천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온 바, 혼인한 이듬해에 자녀를 출산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어린 자녀가 목숨을 잃는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서로 의지하며 극심한 고통을 함께 이겨냈고 더욱더 서로에 대한 믿음을 쌓아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은 우연히 차량 블랙박스를 보던 중, 부인이 직장동료와 부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