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의 342,857,142원 차용금 청구 기각.
피상속인의 장손이 제시한 피상속인에 대한 차용증의 진정성립을 부정하여 차용금청구를 기각시킨데 대하여 원고가 항소하였으나, 항소를 기각시킨 사례
원고의 342,857,142원 차용금 청구 항소 기각. 원고는 사망한 피상속인의 장손이고, 피고(의뢰인)는 피상속인의 차남입니다. 피상속인의 장남은 피상속인보다 먼저 사망하였던바, 원고는 그 대습상속인이고, 피상속인의 배우자가 생존한 상태이므로 피고의 법정상속분은 2/7입니다. 피상속인은 생전에 서울 중랑구에 2층짜리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바, 사망한 해에 이를 매각하고 소유
상대방이 부정행위 등을 사유로 청구한 위자료 3,000만 원을 모두 방어하고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재산분할금 7,000만 원을 받아 낸 사례
위자료 전액 방어, 재산분할금 7,000만 원 확보. 의뢰인(남편)은 상대방(아내)과의 혼인생활 약 2년차로,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뢰인 및 의뢰인의 가족에 대한 폭언, 알코올 중독 증세, 약속 미이행 등으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를 방어하기를 원하여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상간남의 거짓말을 밝혀 위자료 2,500만 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원고(의뢰인)와 원고의 부인은 혼인한 지 18년이 넘은 부부로 자녀 둘을 양육하며 원만한 혼인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는 상간남의 부인으로부터 자신의 부인과 상간남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받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남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상간자 소송을 접수하면서, 원고의 부인과 상간남
친부모의 동의를 갈음하여 양자 입양에 성공한 사례
청구 인용. 의뢰인은 유년 시절 친부모의 방임과 학대 속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부모의 돌봄이 가장 필요하던 시기에도,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도 의뢰인에 대한 혈육들의 학대는 계속되었고, 절망 속에서 따뜻한 사람들이 의뢰인을 찾아왔습니다. 성인이 된 의뢰인은 유학과 결혼을 앞두고 친부모와 다름없이 자신을 받아들여 주신 분들과 법적으로 가족이 되고자 입양 절차를 진행하고자 하셨습니다. 성년자 입양
양육권만 원한 사례
양육권자 지정, 양육비 80만원, 위자료 및 재산분할 3,500만원. 남편은 딸이라면 끔찍하게 생각하였기에 양육권에 대해 합의가 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부인은 혼인기간 동안 본인이 폭행을 당했다는 것을 입증할 만한 증거자료가 충분치 않았습니다. 누구나 그러하듯 부인 역시 이혼을 생각하고 살았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폭행 행위가 있을 때마다 이제는 그러지 않겠거니 하고
공동불법행위자 중 일방이 다른 공동불법행위자를 상대로 청구한 구상금 사건에서 50% 상당의 구상금을 인정받은 사건
구상금 1,5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상간 사건의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상간녀의 남편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사건에서 3,000만 원의 위자료(손해배상) 지급 판결을 받았고, 이에 남편에게 손해배상금(판결금)을 지급한 뒤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인 상간녀에 대하여 구상금을 청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차병호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차병호 변호사는 인천지방법원에 구상금
상대방의 혼인무효소송 및 사문서위조 고소에 대한 방어
혼인무효 방어 및 사문서위조 무죄 판결. 부인(의뢰인)과 남편 두 분 모두 재혼이었습니다.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음에도 사실혼 관계를 지속했던 것은 남편이 아직 전부인과 혼인신고가 되어있는 상황이었기에 두 분은 사실혼 관계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이혼이 되면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약속하였기에 부인은 남편의 이런 말을 믿고 사실혼 관계를 2년 여 가량 지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에도 오히려 재산분할을 2,000만 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한 사례
재산분할 2,000만 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10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누적된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부인이 먼저 재판상 이혼 청구를 하여 위자료 3,000만 원 및 재산분할 4,000만 원, 자녀들의 양육비로 자녀 1명당 월 12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구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남편은 부인의 이혼 소송에 있어, 특히 재산분할에 있어서 남편의 기여도가 거의 없다고 주
직장 동료와 부정행위를 저지른 의뢰인에게 4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위자료를 청구한 사례
청구 금액 4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원고에게 지급하라고 판결. 의뢰인은 같은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동료들과 모임을 하며 정기적으로 저녁에 식사 자리를 갖거나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과 동창이던 이성 친구(상간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순간의 실수를 저질러 버리고 말았으며, 상간남의 아내가 의뢰인을 상대로 4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법무법인 시작 정종학 변호사에게
조속한 이혼 및 재산분할금 최소화한 사건
의뢰인이 원하는 금액으로 재산분할 성립.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법무법인 시작 한아경 변호사에게 조정 이혼을 의뢰하였으며, 의뢰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안에 조속한 이혼 및 재산분할금을 최소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10년간의 혼인 생활을 하였으나,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해 혼인 생활이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과의 조속한 이혼을 원하였고, 혼인 기간 중 형성한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