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재산분할과 3천만 원의 위자료에 해당하는 금전을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배우자의 미성년 자녀를 양자 입양한 사례
미성년자 입양 허가. 의뢰인은 현 배우자와 2018년 교제를 시작하여 2024년경 혼인신고를 하고 법률상 부부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배우자에게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미성년 자녀인 사건본인이 있었는데, 의뢰인은 사건본인을 자신의 친자식과 같이 대하였고, 사건본인 역시 의뢰인을 친아버지와 같이 따랐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본인을 양자로 삼아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녀로부터 추가적인 위자료 지급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800만 원 추가 확보.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 사실을 알게 되어 상간녀에 대한 상간녀소송을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부인은 단란한 신혼생활을 하던 중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어 크나 큰 충격을 받은 상태로 상간녀에게 적어도 금전적인 책임을 묻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시며 상담을 오셨습니다. 당시 부인은 부인이 확보한 증거로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남편과의
본인 명의의 재산이 없던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600만원 받음.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 약 1년 6개월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에서 거주하였으며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이 좋지 않아 안정적인 직장에 근무를 하고 있던 의뢰인이 생활비를 많이 지원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휴대폰 게임에 몇 십 만원씩 쓰는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이혼을 거부하는 상대방이 변론기일에 출석하였을 때, 이혼에 동의하도록 유도하여 당일 조정으로 바로 이혼을 성립시킨 사례
조정성립. 의뢰인(원고)은 남편(피고)과 35년간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남편은 폭력적인 성향으로 원고를 폭행하는 등으로 괴롭혔고, 절제 없이 돈을 쓰거나 충동적으로 사업을 벌이고 빚을 진 뒤, 뒷수습을 의뢰인에게 미루었습니다.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 각자 가정을 꾸리고, 의뢰인과 남편도 나이가 들었는데, 남편은 모든 생활을 의뢰인에게 의존했습니다. 그리고 도깨비처럼 사고를 쳐놓고
상간남의 거짓말을 밝혀 위자료 2,500만 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원고(의뢰인)와 원고의 부인은 혼인한 지 18년이 넘은 부부로 자녀 둘을 양육하며 원만한 혼인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는 상간남의 부인으로부터 자신의 부인과 상간남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받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남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상간자 소송을 접수하면서, 원고의 부인과 상간남
사실혼 남편이 자녀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은 사례
남편이 친권 행사와 양육자로 지정. 의뢰인은 3년 전 아내를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아내가 임신하자 의뢰인 부부는 양가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 결혼식과 혼인신고는 자녀를 출산한 이후로 미루되 부부로 동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가 불안 증세를 보이자, 임신으로 인한 증상일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출산 이후에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고, 의뢰인은 나중에야 아내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
화해권고 결정으로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 전부 기각. 부부는 둘 다 재혼으로 결혼정보 업체를 통해 만났으며 혼인기간이 1년에 불과하였습니다. 남편분(의뢰인)은 부인으로부터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장을 받았습니다. 부인은 위자료 3천만 원과 재산분할 8천만 원 가량을 청구하였습니다. 어느 한쪽이 명백한 유책배우자가 아니었기에 위자료는 서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었고, 결국 재산분할이 문제였습니다. 부인은 결혼
증거가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카드 내역 확인을 통해 부정행위를 입증한 상간녀 사건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1명의 딸을 두고 원만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다른 지방으로 발령이 나면서 회사 관사 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남편은 같은 회사 근무 중인 상간녀를 만나면서 성관계를 포함한 부정행위를 지속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남편과 상간녀가 서로 통화한 녹음파일 하나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상간자 소송을
유부남임을 속인 남자친구에게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위자료 2,000만원 확보.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약 2년 6개월간 사이좋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약 2년 6개월이 지나 결혼을 생각하게 될 무렵 남자친구의 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유부남임을 속이고 의뢰인을 만난 남자친구에게 정신적 충격에 대한 손해배상을 받고자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사귀는 동
증거보전신청으로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과 남편은 2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첫째 자녀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성격 차이로 한 차례 이혼하였으나 이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어 재혼을 하였고, 재혼 후 두 번째 자녀를 출산할 정도로 금슬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결코 의심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