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자 지위에서 소송 기각시킨 사건.
남편 명의의 아파트와 사업체의 주식을 재산분할에 포함시킨 사례
재산분할로 2억 3천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사실혼 기간 5년을 포함하여 약 10년여간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이 돌연 부인의 과소비를 탓하며 이혼을 요구하며 가출을 하였고, 부인 역시 남편과의 혼인생활을 더 이상 유지하고 싶지 않아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소장 접수 전 남편 명의 아파트에 대하여 가압류를 진행하였고, 소장
재산분할이 쟁점이 된 사건에서 의뢰인(부인)에게 재산분할금이 높게 인정된 사례
의뢰인에게 3억 4,000만 원의 재산분할금이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14.경 혼인한 이후에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약 7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시어머니의 부당한 대우, 남편의 방관과 동조 및 부당한 대우를 원인으로 이혼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뢰받은 이후 남편이
폭행과 외도에 대한 이혼청구에 위자료 방어, 재산분할 2억2천만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0원 인정, 재산분할 2억2천만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 1995년 결혼하여 성인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인데, 상대방으로부터 이혼소송을 제기당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위자료 2천만원을 요구, 재산분할로 아파트 지분 이전받고 의뢰인에게 6천만원 지급,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현금 약1억원을 지급하기를 요구하였습니다. 의
부정행위를 하여 혼외자가 있었음에도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위자료 4백만 원으로 방어. 남편(의뢰인)은 부인과의 혼인기간 동안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낳는 등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를 이유로 부인은 남편에게 이혼 및 위자료 1천만 원에 대하여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은 지난 2016. 3. 이후 아내가 일방적으로 가출한 이후 어떻게 살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었으나, 부인이 이 사건 소장을 보내 이혼 및 위자료청구를 하여 어떻
뚜렷한 성관계 암시 없이 높은 위자료를 받은 사건
위자료 10,000,000원. 의뢰인은 아내와 혼인생활을 약 17년 간 해왔으며 슬하에 아들 셋을 자녀로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금슬이 좋았으며 특히 막내의 경우 혼인 4년 전에 가진 아이였습니다. 의뢰인은 이웃이던 상간남이 아내를 자주 태워서 어디로 갔다가 데리고 오는 것을 목격하여 의심을 하게 되었고 아내가 다른 핑계를 대며 이혼을 요구하였을 때 추궁하여 물은 결과 상간남과 부정
소재불명인 남편에 대해 부인(의뢰인)의 이혼 청구가 신속하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청구가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20.경 재혼하였으나 상대방의 금전이나 범죄경력 등의 문제로 인하여 1년이 채 되지 않아 혼인생활이 파탄데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부인은 2년이 넘도록 별거생활을 이어오다가 상대방의 소재조차 불분명하게 되자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
부정행위 기간이 두 달에 불과함에도 위자료 3,100만 원이 전부 인정된 사건
위자료 3,100만 원. 의뢰인(남편)과 아내는 이미 과거에 성격차이로 한 차례 이혼을 하였으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다시금 혼인신고를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은 가족여행을 다니는 등 원만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던 중, 엄마가 평소와 달리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는 자녀의 제보로 부정행위를 의심하게 되었고,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상간남과 아내의 부정행위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부정행위
위자료 및 재산분할 기여도 인정
위자료 청구금액의 50% 방어, 재산분할 기여도 60% 인정받은 사례. 원고(배우자)와 의뢰인은 2011. 혼인신고를 마치고 2012년 생 미성년 자녀를 둔 법률상 부부였습니다. 혼인생활 중 갈등이 누적되면서 양 당사자는 별거에 이르렀고, 원고(배우자)가 먼저 이혼 및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자 의뢰인은 반소로 맞대응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부정행위를 문제 삼아 위자료 3
주위적 혼인무효확인청구가 기각되더라도 예비적 이혼청구를 통해 최종적으로 혼인관계 해소 목표 달성
예비적 이혼청구 인용(혼인관계 해소), 주위적 혼인무효확인청구는 기각. 원고는 캄보디아 국적의 피고와 20**. *. *. 캄보디아 현지에서 혼인식을 올리고 이후 국내에 혼인신고 절차까지 마쳤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결혼이주목적 사증을 발급받고도 정작 입국을 거부하며, 원고로부터 받은 미화 2,000달러를 반환하겠다고 하는 등 일방적으로 혼인관계 정리를 요구하였습니다. 원고는 애초에 피고와의
양육권을 확보하고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은 하지 않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11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남편은 아내의 노력을 무시한 채 직업을 핑계로 일방적으로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거나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