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적 이혼청구 인용(혼인관계 해소), 주위적 혼인무효확인청구는 기각.
부정행위 기간이 두 달에 불과함에도 위자료 3,100만 원이 전부 인정된 사건
위자료 3,100만 원. 의뢰인(남편)과 아내는 이미 과거에 성격차이로 한 차례 이혼을 하였으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다시금 혼인신고를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은 가족여행을 다니는 등 원만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던 중, 엄마가 평소와 달리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는 자녀의 제보로 부정행위를 의심하게 되었고,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상간남과 아내의 부정행위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부정행위
짧은 기간의 부정행위에도 불구하고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2,000만 원 인용. 의뢰인(원고, 아내)은 회사 업무로 만난 남편과 2년 전에 혼인하였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익스트림 스포츠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지고 있었고, 의뢰인은 남편과 취미를 공유하며 무난하게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어떤 여성이 속옷을 착용한 사진을 발견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사진이라고 주장하였으
남편의 임시양육자 지정 사례
남편의 임시양육자 지정 인용. 2심도 전부 승소. 의뢰인(남편)은 혼인생활 내내 장모가 개입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고 이로 인해 부인과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부인은 장모 손에 이끌려 친정으로 갔으며, 남편은 그 과정에서 부인을 설득하기 위해 자녀분을 부인과 장모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자녀와 며칠 떨어져 지낸 후 도저히 자녀없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자녀를
당사자들의 협의이혼 및 재산분할합의서를 작성한 사례
의뢰인이 부부공동 명의 재산 전부를 소유하고, 친권 및 양육권을 가지며 8세 자녀에 대한 양육비로 매월 250만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함. 의뢰인(아내)의 남편은 영업사원으로, 지방으로 발령받은 뒤 그곳에서 만난 고객과 동거를 하며 부정행위를 시작하였고, 남편의 연락이 뜸해진 사실과 영상통화를 걸면 잠에 들었다고 거짓말을 하며 자신의 위치를 숨기려 하는 태도 등에 의심을 가지던 중 불시에
재산분할에서 부인의 기여도 75%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 기여도 75% 인정. 의뢰인(부인)과 상대방(남편)은 재혼 부부로,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기 몇 달 전 건강 문제를 겪으면서 부부관계가 악화되었고, 이를 기화로 이혼을 결심하고 상대방에게 재산분할금을 청구하였으나 상대방은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강하게 항변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이혼 소송을 통해 정당한 재산분할금을 정산받고자 법무법인
피고소인의 직접 자백 녹취록 배척 및 법리오해·수사미진으로 내려진 검찰의 불기소(혐의없음) 처분, 정밀한 항고이유서 제출로 고등검찰청의 『재기수사명령』 결정을 끌어낸 사례
항고 인용 : 고등검찰청 『재기수사명령』. (재수사 결정) 피해자(고소인)는 피고소인으로부터 준강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협박, 폭행 등 복합적인 범죄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당일 피해자는 술을 마신 후 완전히 의식을 잃어 정상적인 판단이나 의사표시가 불가능한 \'패싱아웃(Passing-out)\' 상태에 빠졌습니다. 피고소인은 피해자의 이러한 항거불능 상태
협의이혼 이후 뒤늦은 재산분할청구사건
재산분할로 5,700만 원을 지급받고 사건본인들에 대한 양육비 지급을 면제받고 면접교섭을 확보하는 것으로 조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12년간의 혼인생활을 끝으로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후 부인(의뢰인)은 남편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하여오지 않다가, 전남편이 사건본인들의 면접교섭을 시켜주지 않아 억울한 마음에 재산분할 청구의 제척기간을 얼마 남기지 않고 법무법인 시작에 재산분할청구사건을
조정이혼을 통해 유리하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한 사례
위자료 3천만 원 방어, 재산분할청구 2억 원 이상 방어 조정이혼 성립. 의뢰인(남편)과 상대방(부인)은 8년의 혼인기간 동안 1명의 자녀를 낳아 가정생활을 영위하던 중 성격차이 등의 문제로 부부간 갈등이 심화되었고, 상대방은 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을 요구하면서 3천만 원의 위자료와 3억 원의 재산분할 청구를 해왔으며 3억 원은 일부 청구일 뿐 소송과정에서 남편의 재산내역을 찾아본 후 재산분할
이혼하지 않고 별거 중 배우자로부터 장래 부양료 인정을 이끌어낸 승소 사례
별거 해소 또는 혼인관계 종료 시까지 월 100만 원의 장래 부양료 지급 결정. 의뢰인은 장기간 전업주부로 가정을 돌보며 생활해 왔으나, 배우자와 별거가 장기화되면서 실질적인 생활 기반이 크게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배우자는 혼자 생활하며 자녀들에 대한 비용은 부담하고 있었으나, 의뢰인에게 지급하는 생활비는 계속 줄여갔고 이에 의뢰인 단독으로 생활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혼 여부가
억울하게 상간자 소송의 피고가 된 의뢰인을 대리하여 원고의 청구를 기각시킨 사례
원고 청구 기각. 의뢰인(상간자 소송의 피고)은 전 배우자와 이혼하고 자녀를 키우는 싱글 대디입니다. 의뢰인은 나이트클럽에서 최근 이혼했다는 A를 만나 연락처를 주고받았고, 두 사람은 얼마 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두 달 뒤, 의뢰인의 집에 어떤 남성과 그 모친으로 보이는 사람이 찾아와 초인종을 눌렀고, 그 남성은 본인을 A의 남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당황한 의뢰인은 문을 열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