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청구 기각.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입증하였으나 적극적인 반소 제기를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양육권을 가져온 사건
서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의뢰인을 양육권자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은 23살, 부인은 22살로 어린 나이에 혼인한 부부 사이에는 2살짜리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남편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남편분이 도움을 받고자 법무법인 시작의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몇 건의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했다는
항소심 조정절차를 통한 이혼 확정 및 위자료·재산분할금 확보
이혼 확정, 위자료 2,500만원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재산분할금 500만원 및 TV·화장대 소유권 확보.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20**. *. *8.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였으나, 더 이상 혼인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이혼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이 항소심(2022너101061)까지 이어진 상황에서, 신청인은 이혼을 확정지음과 동시에 위자료 및 재산분할 등 금전적
남편의 손해배상 청구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방어한 사례
위자료 1,000만원. 의뢰인은 근무처에서 접근한 상대방이 유부녀인 사실을 모르고 교제를 시작하였으나,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후 상대방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였지만 상대방의 집착으로 인하여 실패하였고, 결국 상대방의 남편으로부터 상간자 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상대방이 처음 의뢰인을 속였으며, 그
위자료 청구를 방어하고,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재산분할 3,000만원, 양육비 100만원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자녀를 키우며 13년간 혼인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급여가 낮아지자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내는 남편이 혼인 기간 중에 작성한 각서를 제출하며 외도를 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위 각서가 부정행위의 증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위 각서가 작성된 경위에 대한 주장이 중요할
부인의 단독친권 변경 및 양육비 청구를 방어하고, 남편의 반대심판청구로 단독친권 및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남편(의뢰인)의 단독친권 변경 및 양육비 주장 인정. 남편(의뢰인)은 2021. 2. 협의이혼을 하면서 자녀들에 대해 상대방(부인)과 공동친권을 행사하되, 자녀들의 양육권은 남편이 가지기로 하였으나, 이후 부인은 2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자녀들에 대한 단독친권과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상대방의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짧은 기간의 부정행위에도 불구하고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2,000만 원 인용. 의뢰인(원고, 아내)은 회사 업무로 만난 남편과 2년 전에 혼인하였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익스트림 스포츠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지고 있었고, 의뢰인은 남편과 취미를 공유하며 무난하게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어떤 여성이 속옷을 착용한 사진을 발견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사진이라고 주장하였으
20년 이상 해외 별거 배우자를 상대로 한 재판상 이혼청구 인용
이혼청구 전부 인용(공시송달 사건). 원고와 피고는 19**. *. *.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였습니다. 피고는 방글라데시 국적으로, 해외로 출국한 이후 20년 이상 원고와 별거하며 연락이 완전히 두절된 상태였습니다. 원고는 오랜 기간 법률상으로만 유지되어온 혼인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이혼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대리인은 준거법으로 국제사법 제66조 단서에 따라 대한민국 민법이 적용됨을 정리하고
조정을 통하여 부양료를 지급받은 사례
매월 부양료 7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조정 성립.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13년 동안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어느 날부터 늦은 귀가를 하고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는 등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갑작스레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상간남과
적극적인 양육권 다툼을 통해 아직 2살인 둘째 아이의 양육권을 아빠가 가져온 사례
의뢰인이 4천 8백만 원을 받는 것으로 조정. 남편 분(의뢰인)은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약 7년의 혼인 생활을 영위한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습니다. 배우자(상대방)은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으로, 결혼정보업체를 통하여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혼인에 이르렀지만, 신혼여행에서부터 보여준 부인의 태도는 화가 나면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심하게 분노를 표출하거나
상대방의 무리한 부정행위 주장을 기각시킨 사건
상대방 청구 기각. 의뢰인은 2025. 5.경 대학 시절 친하게 지내던 후배의 남편인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이 대학 후배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니 상대방에게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뒤 위 상간소송에 대한 대응을 의뢰하기 위해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상대방의 상간남 소장에서 상대방은 의뢰인이 ① 상대방의 부인과 청첩장 모임을 핑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