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청구 전부 인용(공시송달 사건).
각종 사실조회로 대학생인 상간남의 주소를 파악하고, 손해배상을 받은 사례
위자료 1,700만원. 남편(의뢰인)은 혼인한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아내가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자의 인적사항은 통상 전화번호로 확보되지만, 남편은 상간남의 전화번호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상간남이 재학 중인
남편이 재산이 전혀 없고, 재판 도중 개인파산신청을 한 상태에서도 양육비를 인용한 사례
이혼, 위자료 인용, 양육비 인용.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20년 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미성년 자녀 2명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화물차량을 운행하고 있었는데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서 유흥업소에 출입하며 유흥비로 돈을 낭비하고, 술집여자들과 부정행위를 하였으며, 과도한 음주를 하고 부인의 신용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2021년 초경 뇌출혈로 쓰러져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위자료를 피한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없이 서로에 대한 소취하로 합의.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약 3년간 사실혼관계로 혼인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부인은 남편과의 사실혼기간 중 다른 남성과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를 이유로 남편은 부인에게 사실혼 관계 해소에 따른 위자료 2천만 원, 재산분할 1천만 원에 대하여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부인은 남편의 사실혼 관계 해소에 따른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
부인의 1억 위자료 및 6천 재산분할 청구
위자료 전부 기각. 재산분할 혼수와 해온 돈 일부만 돌려줌. 상대방에게 여러 가지 법적 책임 전가 시킴. 의뢰인(남편)은 1년차 신혼부부로 둘 사이의 집은 남편이 했으며 혼수는 부인이 해왔으며 집을 사는데 일부 돈을 보탰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폭력적인 행동 때문에 집에서 나왔으며 부인은 남편이 유책배우자로고 주장하며 변호사 선임 후 위자료 1억 원 및 재산분할 6천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소
이혼소송 중 사전처분으로 아내를 임시양육자로 지정받고 임시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아내를 사건본인의 임시양육자로 지정, 남편이 월 70만 원의 임시양육비를 지급하도록 결정, 남편의 면접교섭 방식과 조건 확정. 의뢰인(아내)은 혼인생활 동안 직장생활을 이어 오면서도 어린 자녀의 양육을 사실상 홀로 책임져 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반복적인 음주와 폭언, 장기간의 대화 단절, 자녀 양육과 가계 분담에 대한 무관심 등으로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의뢰인은 더 이상 혼인관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 소유관계가 복잡한 부부 공동재산을 간명하게 재산분할의 방법으로 정리한 사례
부(父)의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및 단독 소유 아파트로 재산분할 확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약 10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두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자녀들 위해 열심히 직장에 다니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남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일방적으로 맞춰주기만을 바랐고, 결국 부인은 남편과 자녀들을
오해에서 비롯된 상간녀 소송 방어사건
위자료청구 기각. 의뢰인은 대학을 졸업한 이후 원고(부인)과 피고 1(남편)이 함께 운영하는 의류매장에 취업하여 근무하기 시작하였는데, 첫 달 근 무 이후 월 급여가 당초 입사하였을 때의 조건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담당 매니저에게 퇴사 의사를 밝혔으나, 담당 매니저는 의뢰인과 퇴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직원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매장의 공동
업소 여성과 바람을 핀 남편과 이혼은 하지 않고 손해배상만 한 사례
업소 여성에게 손해배상액 500만원 받음. 의뢰인은 남편과 혼인생활을 2년 정도 하였고 그 사이에 딸 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남편이 업소 여성에게 단골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혼과 손해배상소송을 함께 고려하다가 법무법인 시작에 의뢰를 하게 된 사례입니다. 상대방(상간녀)은 업소에 근무를 하는 직업여성이었기 때문에 남성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 자체가 불륜행위에 해당하는지가 문제가
면접교섭을 방해할 목적으로 전부인에게 보복성 허위고소를 하였으나 불송치 된 사례
불송치(혐의없음). 의뢰인(전부인)은 전남편으로부터 자녀에 대한 아동학대 처벌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하였다며 고소장을 가지고 배지현 변호사를 찾아 도움을 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고소인인 전남편과 몇해 전 이혼한 사이로 전남편이 자녀를 양육하고 있었고, 의뢰인은 자녀의 면접교섭과 관련한 것이 아니면 연락할 일이 없었으며, 당사자 사이의 감정은 여전히 좋지 않았습니다. 전남편은 의뢰인과 자녀의 면
상간녀가 부정행위를 부인하며 항소한 사건
상간녀의 항소 기각.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13년에 이르는 긴 혼인기간 중 슬하에 1명의 자녀를 낳고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화목하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여성인 직장동료와 함께 사업을 시작해보겠다면서 직장을 퇴사하였고, 부인은 그런 남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내조해 왔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사업을 시작한 이후부터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집을 비우기 시작하였고 부인을 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