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1,700만원.
이혼소송을 제기한 상대방의 외도를 밝혀냄으로써 상대방의 청구를 포기시킨 사례
또다시 외도할 경우 재산을 포기한다는 조항과 함께 이혼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 성립. 수도권에서 나고 자란 부인(의뢰인)은 상대방을 만나기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서 자신의 경력을 착실하게 쌓아가던 커리어 우먼이었는데, 상대방과 만나 혼인하고 아이를 갖게 되면서 배우자이자 엄마로서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이 나고 자란 터전과 경력을 모두 포기하고 시골로 내려가 관사에서 거주하며 가정을 돌보고 아이를
아버지를 어린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고 재산분할 청구를 조정으로 마무리한 사례
이혼 인용, 부에게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재산분할 2,000만원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남편)과 상대방(부인)은 재혼가정으로 의뢰인에게는 전혼에서 얻은 자녀 2명과 상대방과의 사이에 3세의 여아를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이 혼인 이후 가사일을 등한시 할 뿐만 아니라 전혼 자녀들을 돌보지 않는 다는 이유로 이혼을 원하는 상황이었으며, 무엇보다 상대방과 얻은 어린 딸을 자신이 키우기
임신 2개월의 상간녀에게 위자료 3,100만원이 선고된 광주지방법원 사례
위자료 3,1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10년 동안 남편 및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갑작스런 남편의 이혼요구에 놀라 남편을 설득하던 중, 지인의 연락을 받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은 상간녀가 임신 2개월이라고 하며 계속적으로 이혼을 요구하고 일방적으로 가출을 하였습니다. 이에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
상대방이 합의서를 작성 후 의사를 번복하였지만 합의서 내용대로 이혼 등을 성립시킨 사례
합의서 내용 그대로 화해권고결정 확정. 남편(의뢰인)는 아내와 약 30년간 혼인생활을 하였으나, 아내가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남편은 아내에게 어느 정도는 재산분할을 해주기로 결심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찾아와 추후 분쟁이 없도록 절차를 진행해 달라며 사건을 의뢰 하셨습니다.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우선 합의서를 작성해오시게 한 뒤 이를 제출하며 조정이혼을 신청하였습니
친양자입양 후 이혼 시 양육비 청구 사례
양육비 30만원 인용.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2007.경 혼인신고 후 부인의 전혼 자녀를 남편의 친양자로 입양하였습니다. 남편의 경우 개인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하였지만 신용불량자였기 때문에 타인 명의를 빌려서 사업을 하였으며, 재산축적도 부인명의로 하였습니다. 이에 혼인생활 동안 다수의 부동산을 구매하였으나 재산은 전부 부인 명의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2013.경 남편이 사업을 위해 서
상간남소송을 통해 위자료 5,0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상간남소송 위자료 5,000만 원 판결.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평화로운 혼인생활을 영위하던 중, 어느 날 상간남이 직접 의뢰인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건 부정행위를 폭로하면서 부인의 불륜을 처음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상간남 스스로 말한 바에 의하면 부인과 상간남은 1년 이상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었고, 의뢰인이 추후 부인과 이혼하고 나면 상간남과 재혼하기로 약속했다는 것이
남편의 임시양육자 지정 사례
남편의 임시양육자 지정 인용. 2심도 전부 승소. 의뢰인(남편)은 혼인생활 내내 장모가 개입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고 이로 인해 부인과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부인은 장모 손에 이끌려 친정으로 갔으며, 남편은 그 과정에서 부인을 설득하기 위해 자녀분을 부인과 장모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자녀와 며칠 떨어져 지낸 후 도저히 자녀없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자녀를
별거 중인 남편을 상대로 신속한 이혼 결정을 받아 낸 사례
소송 제기 1달도 안 되는 기간 내에 재판부로부터 화해 권고 결정을 받아내어 의뢰인은 신속한 이혼을 할 수 있게 되었음. 의뢰인은 2017. 7.경 상대방의 가정폭력과 의처증 증세로 인한 불화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온 뒤 2024년까지 약 7년간 별거 상태에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별거 기간 중 상대방에게 여러 차례 이혼을 요구하였으나, 상대방은 그때마다 의뢰인을 찾아가 의뢰인을 죽이고 자신
이혼하지 않고 별거 중 배우자로부터 장래 부양료 인정을 이끌어낸 승소 사례
별거 해소 또는 혼인관계 종료 시까지 월 100만 원의 장래 부양료 지급 결정. 의뢰인은 장기간 전업주부로 가정을 돌보며 생활해 왔으나, 배우자와 별거가 장기화되면서 실질적인 생활 기반이 크게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배우자는 혼자 생활하며 자녀들에 대한 비용은 부담하고 있었으나, 의뢰인에게 지급하는 생활비는 계속 줄여갔고 이에 의뢰인 단독으로 생활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혼 여부가
가정에 대한 헌신이 인정된 사례
재산분할 9천만 원,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부부는 6년 동안 혼인생활을 지속해왔고,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생활비 지출문제로 다투었고, 급기야 남편은 일방적으로 가출 후 이혼소장을 부인에게 보내왔습니다. 부인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얻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