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30만원 인용.
사건본인에 대한 성추행을 이유로 이혼소송이 들어왔으나 역으로 위자료를 받아내고 재산분할을 방어해낸 사례
재산분할청구 2600만원 방어, 양육비 청구 절반 수준으로 감액(120->70), 위자료청구 역으로 의뢰인에게 위자료 1000만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전주에서 공무원으로 있는데, 전주에서 교사로 근무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장모와의 불화를 이유로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상대방(부인)은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았는데, 남편
이혼을 거부한 부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이혼 성립, 재산분할 2,500만원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4년 전 혼인하였으나, 혼인기간 내내 부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남편(의뢰인)과의 성관계를 거부하였고, 부인은 경제활동과 가사를 전혀 하지 않으며, 남편에 대한 부양의무마저도 철저하게 외면하였기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동안 갈등의
20년 동안의 결혼생활을 정리하면서 50%의 기여도를 인정받은 사례
50%의 기여도 인정. 의뢰인은 20여 년 전, 10살 연하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 재혼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의 요구에 따라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겼고, 의뢰인의 자녀들은 이미 독립한 성인으로, 부친의 경제적 사정에 관여하기보다는 의뢰인 부부가 잘 살기만을 바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아내는 의뢰인 명의의 주택을 매도하고 새 주택을 매입하거나, 의뢰인의 자산을 기반으로 자신 명의의 재산
의뢰인이 청구하였던 재산분할금 보다 3배를 더 지급 받은 사례
최초 1억 청구, 조정으로 3억. 의뢰인(남편)은 부인과의 혼인생활 14년차로 미성년 자녀 1명을 두고 있었는데 성격차이 등의 문제로 부인과의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으나, 재산분할에 있어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배지현 변호사에게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 의뢰인의 경우 부인과 이혼 및 자녀의 양육권에 대한 협의는 되었으나 재산을 분할함에 있어 다툼이 있었으며
미성년 자녀의 성과 본을 계부의 성과 본으로 변경한 사례
성본 변경. 의뢰인은 사건본인의 친부와 이혼 후 현재 남편과 재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전남편 소생인 사건본인을 자신의 친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펴 주었고, 사건본인 역시 친부보다 계부를 더 잘 따르며 자신의 친아버지와 같이 여겼습니다. 이렇게 의뢰인은 전남편과 이혼 후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생활을 해오던 와중 사건본인이 계부와 진정으로 한 가족이 되고 싶다고 진
남편이 이혼을 거부하는 아내와 이혼하면서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와 양육자 지정을 받은 사례
이혼,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남편 지정. 의뢰인은 아내와 결혼 후 두 자녀를 낳아 키우는 남편이자 가장입니다. 두어 해 전, 의뢰인이 운영하던 사업체가 확장하면서 아내가 의뢰인의 사업에 관여하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사업 방향과 인사 관리에 대한 의견차이로 크고 작은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아내의 독단적인 판단으로 의뢰인의 사업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의
가벼운 부정행위임에도 합의금으로 1,500만원을 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혼인한지 3년이 된 사이좋은 신혼부부였는데, 우연히 부인의 휴대전화에서 상간남과 부인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를 발견하면서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후 부인과의 대화 끝에 상간남이 같은 회사에 입사한 사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간남과 부인은 이제 막 친분을 쌓고 부정행위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위자료가 소액만
배우자의 미성년 자녀를 양자 입양한 사례
미성년자 입양 허가. 의뢰인은 현 배우자와 2018년 교제를 시작하여 2024년경 혼인신고를 하고 법률상 부부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배우자에게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미성년 자녀인 사건본인이 있었는데, 의뢰인은 사건본인을 자신의 친자식과 같이 대하였고, 사건본인 역시 의뢰인을 친아버지와 같이 따랐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본인을 양자로 삼아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녀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사례
위자료 3,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11년 동안 남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우연히 상간녀와 남편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부인은 극심한 불안감과 우울증에 고생을 하였지만, 자녀를 생각하여 이혼은 원치 않고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인지 청구 사건에서 의뢰인의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방어 사례
의뢰인의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감액 주장 인정. 의뢰인은 약 8년 간 자녀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지내다가,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과 사이에 자녀가 출생하였음을 이유로 친생자 인지 및 과거양육비, 장래양육비의 청구에 관한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이를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과 사이에 자녀를 출산하였음을 들어 의뢰인에 대하여 자녀의 친생자로 인지할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