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1,000만원.
상간남과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혼 관계 아내에 대하여 사실혼 파탄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19년부터 상대방과 약 4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던 중 2023. 11.경 갑작스럽게 상대방으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았고, 그 원인을 몰라 홀로 가슴앓이하던 중 상대방의 이별 통보의 원인이 상대방과 상간남과의 부정행위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 상대방을 상대로 혼인 중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혼을 거부하는 남편과 조정으로 이혼하면서 유리하게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이혼, 2억 5천만 원 재산분할. 의뢰인은 젊은 시절 의뢰인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던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고, 남편과 함께 사업을 일구며 40년 동안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신혼 초부터 의뢰인과의 갈등을 폭언과 폭행으로 표출하였고, 의뢰인과 두 아들들은 오랫동안 남편의 직·간접적인 폭력에 시달려 왔습니다. 의뢰인은 아들들이 결혼하여 출가한 직후 남편과 이혼하려 하였으나, 그동안
차명부동산, 재산은닉을 주장하는 상대방으로부터 다양한 전략을 통해 약 10억 6천만 원을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 3천만 원을 방어,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중 약 10억 3천만 원을 방어하고, 차명부동산에 관한 상대방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였음. 부인 분(의뢰인)은 상대방과 약 16년의 혼인기간을 영위하였는데, 그 기간 동안 아이의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면서도 악착같이 맞벌이를 하여 가정경제를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이러한 부인의 헌신과 희생을 이해하기는커녕 가정
상대방의 유아인도심판청구를 철회시킨 사례
상대방 소 취하.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사이에 두 자녀를 두고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의 부당한 대우를 오랜 기간 견딘 끝에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혼 후에도 두 자녀를 양육할 계획이었기에 소송에 앞서 자녀들을 데리고 집을 나왔고, 이혼소송이 시작된 직후 남편은 소송에 응하는 동시에 의뢰인을 상대로 유아인도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습니다. 유아인도 심판청구는 가정법원의 심판이나 판
반소를 통한 이혼 및 위자료 전부 인용, 재산분할 관련 채무 분담 위험 방어
반소 이혼 및 위자료(3,000만원) 전부 인용, 본소 이혼청구 기각. 원고와 피고(의뢰인)는 199*. *. *. 혼인신고를 한 부부로 성년 자녀 3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혼인기간 중 원고의 잦은 음주와 가사·육아에 대한 무관심, 반복된 부정행위 및 일방적 가출 등으로 갈등이 심화되었고, 원고가 먼저 본소로 이혼을 청구하자 피고는 반소로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하며 대응하게 되었습
이혼을 거부한 남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이혼 인용, 재산분할 1억9천만 원 인정. 부부(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 : 부인 측 대리)는 2010. 결혼하였고 그 사이에는 자녀가 한명있었습니다. 부인은 대기업을 다니는 커리어 우먼이었고, 남편은 공기업을 다녔습니다. 중간 중간 서로 문제가 있어 2014.년도부터 잠시 별거하였고, 2016.부터 본격적으로 별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은 편한 지방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셨고, 이직하자마
고소득자의 재산분할 및 양육비 책정이 문제됐던 승소사례
재산분할 9,000만 원 받고, 양육비 60만원으로 감액한 사건. 혼인기간 4년에 딸 한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은행을 다녔고, 남편은 대기업을 다녔습니다. 젊은 부부였지만 둘 다 좋은 직장을 다니며 각자 500만 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다닐 때부터 교제하여 결혼에 이르게 되었으나, 결혼 후에는 서로의 단점들을 지적하며 양가 가족들을 방문하는 문제부터 여러 가지가 하
임신 2개월의 상간녀에게 위자료 3,100만원이 선고된 광주지방법원 사례
위자료 3,1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10년 동안 남편 및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갑작스런 남편의 이혼요구에 놀라 남편을 설득하던 중, 지인의 연락을 받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은 상간녀가 임신 2개월이라고 하며 계속적으로 이혼을 요구하고 일방적으로 가출을 하였습니다. 이에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
부부 양쪽 다 양육자로서 흠이 없는 경우 양육권을 가져온 사례
재산분할 3천만 원, 양육비 70만원. 의뢰인 부부의 혼인생활은 3년 정도였고 그 사이에 딸을 한 명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특별한 이혼사유는 없었지만 서로의 생활습관과 성격, 가사분담, 양육방식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러한 갈등이 폭발하게 된 싸움을 계기로 별거를 시작하여 상대방이 먼저 소를 제기하고 의뢰인은 반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 부부가 형성한 재산은 주
캠핑 모임에서 만나 남편과 부정행위를 해온 상간녀에 대해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13년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인생활 7년째 되던 해에 갑자기 남편이 친구와의 만남이나 직장 동료와의 회식 등을 핑계로 외박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의심스런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인은 남편의 휴대폰을 통해 남편이 상간녀와 ‘자기야’라는 등의 연인관계에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