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청구 기각.
부부간 오해와 대화부족으로 인한 이혼소송
부인에게 진심을 전하여 소취하를 이끌어 낸 사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5년차 부부로 슬하에는 어린 두 자녀를 두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둘 다 고소득 직장인으로 맞벌이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각자 직장을 다니며 어린 두 자녀 육아와 가사로 인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부부 사이에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뢰인)의
이혼, 재산분할, 친권자 및 양육자 등 소송을 진행하여 소장 접수 후 3개월 이내에 재산분할 50%, 단독 친권자 및 양육자로 조정이 성립된 사례
재산분할 50%, 단독 친권자 및 양육권. 부인(의뢰인, 원고)은 약 17년여간 혼인생활을 이어왔는데, 남편(피고)이 지속적인 음주와 외박, 가정폭력, 가정에 무관심, 경제적 무책임 등의 사유로 가정이 파탄되었다면서 법무법인 시작에 상담을 의뢰하면서 집을 나와서 소송을 진행하는 것이라 사건을 조기에 종결시켜 달라고 부탁하였고, 강영철 변호사가 이 사건을 담당하였습니다. 강영철 변호사는 부인(
상간남이 경제적 곤궁을 호소하였으나 높은 위자료가 나온 사안
위자료 20,000,000원. 의뢰인과 아내는 혼인생활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난 신혼이었으며 둘 사이에 자녀도 없었고 이제 가족계획을 시작한 단계의 부부였습니다. 의뢰인이 아내와 아이를 갖기로 결심하고 자연임신을 시도하던 중 아내가 피임도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고 의심을 하게 되어 아내의 휴대폰을 보고 외도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은 우선 상간남 역시 가정이 있다는 사실을 확
상대방의 혼인무효소송 및 사문서위조 고소에 대한 방어
혼인무효 방어 및 사문서위조 무죄 판결. 부인(의뢰인)과 남편 두 분 모두 재혼이었습니다.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음에도 사실혼 관계를 지속했던 것은 남편이 아직 전부인과 혼인신고가 되어있는 상황이었기에 두 분은 사실혼 관계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이혼이 되면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약속하였기에 부인은 남편의 이런 말을 믿고 사실혼 관계를 2년 여 가량 지속해 왔습니다. 그러나
상간녀 소송 방어 사례
상간녀 위자료 금액 1,000만원으로 2천만 원 감액. 의뢰인은 중학생 자녀를 둔 40대 였습니다. 우연히 차량을 수리하던 젊은 카센터 직원과 친해지게 됐고, 결국 유혹에 넘어가 부정행위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일로 상대방 부부는 이혼을 하게 됐습니다. 상대방 부인은 의뢰인과 남편이 주고 받은 카톡 내용, 블랙박스 대화 내용, 위치기록 등을 증거로 제출하며 서울가정법원에 위자료 3천만 원
본인 명의의 재산이 없던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600만원 받음.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 약 1년 6개월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에서 거주하였으며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이 좋지 않아 안정적인 직장에 근무를 하고 있던 의뢰인이 생활비를 많이 지원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휴대폰 게임에 몇 십 만원씩 쓰는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조정신청 후 약 3개월 만에 재산분할 1억 3,100만 원과 위자료 4,500만 원을 확보한 조정이혼 사례
조정이혼 성립, 재산분할 1억 3,100만 원, 위자료 4,500만 원 및 두 자녀 합계 월 300만 원의 양육비 확보.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18년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두 자녀를 양육해 왔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은 주로 자녀 양육과 가사를 담당하면서도 직장생활을 병행하여 가정경제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러나 배우자는 혼인기간 동안 의뢰인과 충분히 상의하지 않은 채 보증과 채무, 외부 금전거래에
4개월의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1,500만원의 위자료 인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2년여 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단란한 혼인생활을 영위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부터 남편은 휴대전화를 손에서 떼지 않고, 직장에 나가 있는 동안 연락이 잘 되지 않았으며 의뢰인이 남편의 휴대전화를 만지면 깜짝 놀라 제지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우연히 남편과 함께 사용하던 차량의 블랙박스를
이혼 소송으로 가기전 조정으로 재산분할금 8억 원 및 파생 분쟁 일괄 종결 결과를 이끌어낸 성공사례
조정성립. (재산분할금 8억 원 지급 약정, 기존 가압류 취하 및 상호 간 일체의 민·형사·가사 분쟁 종결) 의뢰인(피신청인)은 오랜 혼인 생활 끝에 상대방(신청인)과 더 이상 혼인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이혼 및 재산분할 절차를 앞두고 가장 큰 걱정은 혼인 기간 동안 형성된 핵심 재산이었습니다. 부부 공동 명의 혹은 상대방 명의로 된 재산 중
혼인기간이 단기간에 파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을 목적으로 혼인기간을 유지한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3억6천만 원 중 3억 5백만 원 방어,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금액 5백만 원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하여 만나 1년여 교제 후 혼인하게 되었는데, 남편은 부모님의 지원을 통하여 혼인 전부터 고가의 부동산 세 채를 비롯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인과 남편의 혼인관계는 성격 차 등을 이유로 금방 파탄에 이르렀는데, 부인은 남편과 한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