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성립. (재산분할금 8억 원 지급 약정, 기존 가압류 취하 및 상호 간 일체의 민·형사·가사 분쟁 종결)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입증하였으나 적극적인 반소 제기를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양육권을 가져온 사건
서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의뢰인을 양육권자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은 23살, 부인은 22살로 어린 나이에 혼인한 부부 사이에는 2살짜리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남편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남편분이 도움을 받고자 법무법인 시작의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몇 건의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했다는
상대방의 사전처분(양육비) 항고를 기각시킨 사례
양육비 60만 원 확정.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22년차로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자녀 1명을 두었습니다. 의뢰인은 출산과 육아에도 꾸준히 직장생활을 했던 반면, 상대방은 의뢰인과의 혼인 후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식투자자로 활동하며 비정기적 소득활동(부업)을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투자 손실이 커지자 의뢰인이 대출을 받아 상대방의 채무를 변제하는 한편, 상대방은 의뢰인과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위자료 청구사건에서 2천만 원을 감액한 사건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의뢰인(상간자)은 상대방의 부인과 같은 직장 동료 관계로 지내면서 부정한 관계로 나아갔고, 이에 상대방(남편)은 의뢰인을 상대로 서울가정가정법원에 위자료 5천만 원을 구하는 상간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과다한 위자료 청구를 감액시키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 손해배상소송의 방어를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남편)은 의뢰인과 상대방의 부인의 부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상속채무로 인해 한정승인 청구한 사례
한정승인 신고 수리. 의뢰인들은 피상속인 망인의 자녀들로서 2025. 5.경 망인이 돌아가심에 따라 망인의 재산을 상속이 개시되자 상속재산 및 상속채무의 정리를 위해 법무법인 시작을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의 아버지인 망인은 상속개시 당시 상속재산보다 상속채무가 근소하게 많은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 상속포기를 할 것인지 한정승인을 할 것인지 법무법인 시작 김주익 변호사에게 법적 조언을 구했습
이혼을 거부하고 재산분할도 거부하는 남편에게 재산분할 기여도 50% 인정받고 자녀들 과거양육비까지 인정받으며 승소
재산분할 기여도 50% 인정, 과거양육비 1,400만원, 장래양육비 자녀 1인당 140만원 지급받으며 이혼하는 것으로 마무리. 아들 둘을 둔 결혼 15년 차 맞벌이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자녀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화를 내면서 욕설을 하기를 반복했고, 자신이 밥을 좋아하지 않으니 아내와 자녀들이 먹는 쌀값이 아깝다는 등 가족의 생활비가 자신의 월급에서 지출되는 것을 싫어하며
협의이혼 시 공증을 받은 재산분할합의가 인정된 사례
원고 청구 각하로 지급할 재산분할 없음.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재산분할에 관하여 합의를 하고 공증을 받은 후, 그에 따라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마치고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협의이혼을 할 당시 적절한 재산분할을 하지 못하였다며 재산분할로 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부인의 소송에 대응하고자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하면서 높은 위자료 인정받은 케이스
위자료7천만원 인용. 2억9000만원 아파트 지킴. 양육비 차등 청구 및 대학교 학비까지 부담시킴. 의뢰인(부인)은 3년차 부부로 한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둘 다 초등학교 교사였고 수입은 각자 200만 원 후반 정도였으며, 결혼을 하면서 2억9000만 원되는 아파트를 반씩 부담하여 부인 명의로 구매하였으며, 쏘렌토 자동차 역시 반씩 부담하여 공동명의로 구매하였고, 부채는 없었습니다. 부인은
위자료 3,500만 원 청구한 상대방으로부터 상당 부분인 2,500만 원을 감액시켜 마무리한 사안
위자료 2천5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며, 이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되었으므로 위자료 3,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장을 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관련 사실을 반박하며 소송에 대응하고자 한아경 변호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배우자와 자주 만나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현재까지 그러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점, 이러한 관계로
조정이혼을 통해 혼인관계를 빠르게 청산한 사례
재산분할 청구 2억 5천만 원 방어, 자녀 1인당 최소 양육비인 2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사이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으나 성격 차이, 남편의 의처증 등을 이유로 이혼을 원하였습니다. 특히 남편은 의뢰인과 이혼의사가 합치되자마자 의뢰인에게 미행을 붙이고, 의뢰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하고, 청부 살인을 알아보는 등 폭력성을 보였기에 의뢰인은 최대한 빠르고 원만하게
아내가 직원과 바람이 난 후 이혼은 하지 않고 직원에 대해 부정행위 책임만 묻는 사례
종업원은 위자료 1,000만원을 지급하라. 부부는 20년 가량 혼인생활을 했습니다. 남편은 회사원이었고, 부인은 이런저런 사업을 하다 최근에는 집 근처에 중국집 오픈하였고 이를 운영하는 사장님이었습니다. 중국집 특성상 남자 직원들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남편분은 최근 부인이 어딘가 모르게 의심스러웠고 달라진 행동을 느꼈습니다. 남편은 부인이 남자직원을 우리 자기야라고 저장한 사실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