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은 위자료 1,000만원을 지급하라.
임차인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200만 원 확보. 의뢰인(부인)은 30년이 넘는 혼인기간 동안 남편,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두 사람 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주택에 세를 놓았는데, 상간녀가 임차인으로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상간녀는 집수리와 같은 핑계를 대며 남편을 수시로 불렀고, 의뢰인은 의구심을 갖다가 남편의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여 남편과 상간녀의
협의이혼 이후 뒤늦은 재산분할청구사건
재산분할로 5,700만 원을 지급받고 사건본인들에 대한 양육비 지급을 면제받고 면접교섭을 확보하는 것으로 조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12년간의 혼인생활을 끝으로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후 부인(의뢰인)은 남편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하여오지 않다가, 전남편이 사건본인들의 면접교섭을 시켜주지 않아 억울한 마음에 재산분할 청구의 제척기간을 얼마 남기지 않고 법무법인 시작에 재산분할청구사건을
베트남 이혼소송 청구 기각 사례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원고는 베트남 출신 여성이고, 피고 남편분은 지적 장애3급이었습니다. 부부는 2013.혼인신고 하였고 둘 사이에는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베트남 출신 부인은 베트남 출신 남성과 바람이 났고 부인은 남편 및 시댁 가족들의 부당대우 및 지적장애 사실을 속이고 결혼하였음을 근거로 이혼청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외도한 증거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 분 가족측은 양
혼인기간이 긴 수백억 재산가인 유명기업인 사건
단 1회 조정성립 및 단 3억5천만 원으로 재산분할 방어. 의뢰인(남편)은 신문과 뉴스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기업인이며 부인은 국적기 승무원으로 근무하시다가 혼인 후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었으며 혼인기간은 15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부인의 과도한 욕설로 인해 남편은 어떻게든 이혼만을 원했으나 부인은 완강히 이혼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이 과정에서 자신의 이혼소식이 언론에 보도되
대부업체 채무가 생활비로 사용되었음을 이유로 재산분할대상으로 주장한 사례
공동명의 아파트 지분을 넘기고 4억 9,200만원을 지급받음.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18년에 이르는 긴 시간동안 혼인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1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습니다. 혼인생활 중 부인이 10년여간 경제권을 가지고 가계를 꾸려왔는데, 보험료 납입, 생활비, 이사비용, 부동산 구입비용, 인테리어 비용, 자녀 교육비 등 남편과 부인의 소득보다 생활비가 초과되는 달이 많아 부채가 생기기 시
상간자 소송 방어 사례
원고 청구 전부 기각. 미국에서 거주하고 계시던 의뢰인 분께서 찾은 사건입니다. 미국에 계시던 의뢰인은, 아버지의 장례 문제와 미국에서 진행 중이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잠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고, 위 사업을 이유로 하여, 몇 차례 원고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는데, 본인 남편과 의뢰인의 부정행위를 의심한 원고가 의뢰인을 상대로, 3천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22년 간 혼인생활을 이어온 남편의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혼인파탄의 책임이 부인에게 있음을 들어 남편의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가 모두 인정된 사례.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22년 간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자녀를 폭행한 이후 가출을 반복하기 시작하였고, 그 과정에서 집안의 장판이나 창문, 싱크대 등을 손괴하는 행위를 하기도 하였으며, 이러한 부인의 부당한 행위와 가출로 인한 별거생활은 결국 혼인
부인(상대방)이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사건에서, 남편의 부대항소를 통해 오히려 높은 재산분할금을 인정받은 사례
남편의 부대항소 인용. 남편(의뢰인)은 1심에서 부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하고, 재산분할에 있어서도 다소 부당한 점도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할만한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남편은 항소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부인이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게 되자 1심 재판을 담당하였던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항소심 진행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항소심을
성년자 입양 후 양부의 성과 본으로 변경 허가를 받은 사례
인용. 의뢰인은 유년 시절 친부모의 방임과 학대 속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부모의 돌봄이 가장 필요하던 시기에도,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도 의뢰인에 대한 혈육들의 학대는 계속되었고, 절망 속에서 따뜻한 사람들이 의뢰인을 찾아왔습니다. 의뢰인은 유학과 결혼을 앞두고 진정한 친부모의 역할을 다하며 자신을 받아들여 주신 분들과 법적으로 가족이 되고, 성과 본을 양부의 성본으로 변경하기 위해 사건을 의
1심 양육권 부인, 재산분할 1억1,500만원에 대한 항소사건
양육권 남편으로 변경, 재산분할 4,000만원으로 7,750만원 감액. 남편(법무법인 시작 소송대리)과 부인은 2003.혼인신고를 한 법률상 부부로, 시어머니 근처에서 살며 3명의 자녀분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남편의 여자 문제로 다투다가 결국 2015.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에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 과정에서 시어머니가 부인에게 합의서에 도장 찍을 것을 종용하였는데, 그 과정에서